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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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컬러몬스터 유명하지요
세권 세트로 구매햇는데 아이가 정말 잘 봐요
보고 또 보고 아빠한테 읽어주기도 하네요
특히 팝업북 좋아합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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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예쁜 팝업 책이네요. 그저 그런 팝업 아니고 다소 정교해서 더 조심해서 읽게 됩니다. 하지만 소장 가치가 있고 무엇보다도 아이와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이 있어 좋았어요. 얼굴로 표정 표현해 보기 지금의 마음 색으로 표현해 보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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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팝업 형식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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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이 책은 너무 이뻐서 아까워서 애들 보여주기 싫은책이에요 ㅋㅋㅋㅋ 예쁜 팝업들이 혹시라도 망가질까 조마조마하며 읽는 답니다 :) 아이들에게 감정을 색깔과 연관지어서 배울 수 있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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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팝업이 아주 예쁜 책이에요. 남아라 감정을 섬세하게 느끼진 못하는 것 같은데 이 책에서 색으로 감정을 표현해서 아이가 비교적 쉽게 이해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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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입체북인데 튼튼하고 보기 좋아요
아이들이 반복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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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어린 아이들이 가볍게 접하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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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공들여 만들어진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책이 아름답고 섬세해서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추천목록에서 많이 보았을 때 구입할까말까 망설였는데 구입하길 잘했어요.
한장씩 넘길때마다 나타나는 팝업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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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예뻐요. 책 정말 잘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단어나 문장도 어렵지않고 각 감정을 보면서 언제 이랬었는지 물어보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책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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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말 그대로 이런 책이 다 있었네 싶은 책입니다.
섬세하게 감정을 다뤄주는건 물론이고
AR지수가 낮아도 한국에서만 영어를 배운 제가 보기에는 어려운 표현이나 단어들이 많은 책도 많은데,
이 책은 정말 쉬운 단어들로 구성돼있어서 이해하기도 편하고 아이들 읽어주기도 좋아요.
명작에는 이유가 있는거네요.
엄마가 힐링되는 책..
컬러몬스터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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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
The Colour Monster: A Pop-Up Book of Feelings는 감정을 색으로 표현한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인 색깔 괴물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각 감정이 다른 색깔로 나타나요. 책을 펼칠 때마다 재미있는 팝업이 등장해 아이들이 더 흥미를 느끼고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감정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유용해요. 밝고 색감 있는 그림과 간단한 텍스트 덕분에 감정에 대해 배우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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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매우 만족합니다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이고 창의적인 그림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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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책이 너무 너무 예쁩니다. 팝업북이라 페이퍼북보다 비싸지만 예뻐서 사게 되었어요. 한글 버전으로 컬러 몬스터를 접해서 책 내용은 부담 없이 아이가 접할 수 있었어요. 거기다 팝업으로 표현된 몬스터들이 예뻐서 아이가 더욱 좋아해요. 색깔과 감정을 매치시켜 감정을 단순하게 이미지화 시켜 알려주기 좋아요. 주위에 유아 친구들이 있다면 선물용으로 딱인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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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너무너무 이쁜 책이에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ㅋㅋ
3살아이도 혼자 펼쳐보며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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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그림책 자체는 환상적이예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서 조작북을 만들었을까 싶죠. 그런데 저희 아이는 아직 감정에 대한 이야기에 크게 공감을 못하는것 같아요. 사실 이 책은 각 감정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기승전결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거든요. 6세 여아인데요, 7세나 초등 정도에 더 잘 읽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6세보다 더 어리면 이런 책이 머지 않아 다 망가질 것 같고요. ^^;
도서관에도 없는 책이고 조작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책이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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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이 책은 영국판이에요. 제목을 보면 알 수 있죠. 미국식 Color이 아니라, 영국식 Colour로 표기가 되어 있어요. 영어 단어에 관심있는 아이에게 철자의 차이를 설명해주면 좋을 거예요. 이 책은 Feeling 감정에 대한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 기쁨, 슬픔, 편안함, 두려움, 화남 등 아이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적합한 책이네요~ 그림책은 역시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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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아직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어리지만 소장하면서 오래 보여주려고 북클럽 선정 도서길래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감정을 설명하고 이해하게 만드는게 쉽지않은데 팝업북으로 색깔과 몬스터가 등장하며 함께 표현해주니 아이가 나중에 받아들이고 표현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색깔 구경도 하고 매 페이지 넘길때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 팝업에 우와~~~ 신기해하면서 같이 보는 중입니다ㅎ 글자가 좀 작아서 아쉽지만 팝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점은 좋습니다! 나중에 한국어로된 쌍둥이책도 보여주고 인사이드아웃 애니메이션도 연계해서 보여주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일반책보다 팝업북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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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아이들이 좋아하는 팝업북인데 내용도 참 좋습니다. 감정을 색깔로 표현하는 방법을 귀여운 몬스터로 잘 표현해준 책입니다. 빨강, 초록, 노랑, 파란, 핑크까지 감정을 잘 알수있게 재미나게 알 수 있습니다. 팝업도 다양하게 되어있어서 영어을 쉽고 재미나게 접할수 있게 해줍니다. 몇년이 지나도 아직도 재미나게 봅니다. 가끔 이책을 가지고 감정의 색깔로 표현하는 놀이도 하고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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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총 세번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조카 사주고 친구 아기 사주고 우리 아기 사주고 여기저기 선물하기 좋습니다. 처음에 문자의 뜻은 어린아이가 보기에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꾸보다보면 충분히 이해할수 있고 색감이 좋아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어떤기분인지 생각해보고 느낌도 나눠볼수 있어서 정말 따뜻하고 좋았던 책입니다. 한권씩 집에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오래오래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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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색에 대한 선입견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닐까.. 화가 난 빨간 괴물을 보고는 울어버리지는 않을까.. 고민하다가 작년에 사줬는데 처음에는 괴물 캐릭터가 주인공인 책들에는 관심을 가진 적이 없는 아이라 읽어볼 생각도 없더니 요즘 뒤늦게 빠져서는 투명한 병을 보면 이 책 이야기를 해요! 다른 괴물들은 없냐며 disappointed monster는 무슨 색이냐는 둥.. 시리즈라면 다른 책들도 사달라며 궁금해할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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