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1.02
와 이책 엄청 읽혔습니다. 너무 그림이 간결하면서도 내용도 간결한데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노래와 함께 강추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8.12
그림이 제취향이지만 아이들도 잘 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6.20
있을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책보몀서 감정투영
하는듯 했어요 ^^
신고
구매도서
2025.06.17
음원도 좋고 아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쉬운데 또 배울 표현도 많아서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5.28
아기 돼지가 엄마와 함께 마트에 갔는데 엄마에게 뭘 사달라고 조르는데 안 사주십니다. 그래서 삐지죠. 그래서 집을 나가겠다네요 어허.. 이런… 이런 내용은 안되는데.. 하면서 읽어주다가 엄마가 이 모든 것을 해결시키는 한마디를 하시죠. 그것은 바로 쪼꼬케이크~~~~ 애들은 다 좋아하지 않나요? 초코케이크! 저희집에도 초코귀신이 하나 살아요. 걱정되어서 초코금지령도 내리지만 소용없어요. 아빠가 엄마몰래 사주거든요. 귀여운 에피소드를 실감나게 읽어주면 좋아합니다. 못 읽어줘도 음원씨디가 있지만 제 기준 음원이 쪼끔 지루해서 읽어주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20
간결하면서 재미있는.. 아이와 엄마의 심리를 잘 나타낸 훌륭한 책입니다.
과연 꼬마 돼지는 집을 나갈 수 있을까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이 책은 간지부터 봐야 이해가 된답니다. 마트가서 아이가 이것저것 담자 엄마가 안된다고 거절했나봐요. 아기돼지가 화가나서 집을 나가겠데요..너무 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 남의 애라 그런가봐요 우리애가 그러면 화나던데 ^^... 그런데 이 엄마 돼지는 오히려 차분하게 기분좋게 물어봐요~ 어디갈건데? 뭐타고 갈건데? 지금 갈거야 ? 그러면 손전등도 필요하고 헬멧도 필요할거야~ 어디서 잘건데 ? 등등 계속 물어요ㅎㅎ 아기 돼지는 뾰로퉁하면서도 대답은 참 잘해주네용 ㅎㅎ 현명한 엄마 덕분에 아기돼지는 화가 누그러들고 엄마의 케이크를 먹으며 집에 있겠다고 하는걸로 끝나요! ㅎㅎ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정말~~~
신고
2022.04.16
동물원에 갔다 온 후에 보여주면 좋은 책이에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3.17
글밥도 적고 초반에 읽기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아기돼지가 나와 좋아하구요.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다고 집을 나간다는 꼬마돼지가 너무 귀엽게나와요. 초등저학년이나 유치원생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1.15
미취학 어린이가 즐겁게 영어를 시작하기에 딱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4.04
마트에서 사고싶은 장난감을 엄마가 사주지않아 화가난 꼬마돼지가 가출을 한다는 기발한 에피소드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엄마돼지는 당황하지않고 현명하게 대응하는 모습에서 아기돼지에 대한 엄마의 사랑이느꺼집니다. 아울러 무작정 윽박지르고 야단치는데 아니라 아이의 말을 다 들어주면서 아이의 상한 마음을 풀어주는 엄마돼지의 대처에서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되네요.. CD음원도 너무 익살스럽고 재미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1.17
‘엄마 나 집나갈래요!’

아주 당돌한 꼬마돼지에게 의연한 엄마돼지의 대처 능력이 부럽습니다.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지는 않았지만, 예스데이(yes day)라는 책 처럼 따라해보겠다고 할 것만 같은 책입니다
신고
2020.11.09
너무나 귀여운 아기 돼지가 엄마에게 화가 나서 집을 나가겠다고 하자, 엄마 돼지는 아기 돼지에게 네 물건들은 어쩔 거냐고, 하나씩 물어봅니다. 아기 돼지는 챙겨야 할 게 많아지자, 너무나 번거롭다고 생각하고, 엄마 돼지가 케이크가 다 됐다고 하자, 그냥 그걸 먹고 나가지 않겠다고 하는 내용인데요.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엽고 아기 돼지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우리 아이가 어릴 때 엄청 많이 봤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신고
2020.06.13
완전 빵터지는 재미까지는 아니지만 소소한 웃음을 주는 책이네요. 추피와 두두스러운 느낌의 원서랄까요?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0.05.28
생각보다는 큰 흥미가.. 그리고 노래가 좀 별로임 내용은 참신해서 독특함 초딩이 더좋아할거같음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