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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0
에밀리그라벳 책은 계속 모으게되네요ㅎ 읽어주기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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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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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6
먼저 유튜브로 보고 샀어요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영상인데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서 샀네요 역시 마지막 반전 넘나좋아해요 한장한장 넘길때 알에서 아기 새들이 나오는것도 재밌어 하고 오리가 알이 깨지기를 기다리면서 목도리랑 발싸개를 뜨는것도 신기해 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무서운 악어가 오리를 졸졸 쫓아 다니는 것도 역시 좋네요 ㅎㅎ 에밀리 작가님 책은 후회 없어서 신간 나올때마다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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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알을 깨고 나온 것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정말 재밌는 책이예요
알을 가지고 뿌듯한 모습에서
마지막 반전까지
너무너무 즐겁게 읽은 책이예요
너무너무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이가 너무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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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뒤늦게 영어그림책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한걸음 늦었지만 열심히 읽어주고
열심히 활용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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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새들이 모두 알을 낳아 품는데, 알을 낳지 못하는 주인공 오리는 가장 예쁘고 커다란 알을 가져다가 품지요. 그런데 다른 알들이 다 깨어나는데 오리의 알은 깨어나지 않아요! 기다리고 기다리고 정성을 다 했을 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아이는 조마조마했는데, 커다란 악어가 태어났답니다. 악어가 다른 새들을 다 잡아먹으면? 악어가 엄마 오리도 잡아먹으면? 저희 집 겁쟁이 아이가 좋아하는 결말은 아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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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4
요즘 영어그림책을 읽어주면서 느끼는 건데 굳이 단어하나하나 뜻을 몰라도 그림만으로 전체적인 단락만으로 그 의미를 알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이상한 알....그 속에서 무엇이 나왔을까요? ㅎㅎㅎ 놀라지 마시길!! 사실 아이가 처음부터 좋아하진 않았고 언제부턴가 계속 꺼내오는 책이에요 스케치한 그림도 좋고 플랩북 같기도 하고 아 그냥 볼수록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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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여러 새들이 저마다 자신의 알을 정성껏 품고 있어요. 자신의 알이 없던 오리는 알을 하나 주워 품어 줍니다. 다른 새들의 비웃음도 아랑곳하지 않는 흔들이지 않는 모습에...반하겠어요. 진정한 부모의 준비자세인듯 보여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서 집중하는 멋짐... 결국 하나 둘 알들이 깨어나고 오리의 알은 아직 아니죠...
여기서의 기다림 또한 멋집니다. 자꾸 반성분위기은 감성편이 되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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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책
글밥은 많지 않고 잼나네요 엄마표 영어에 시작단계에 좋은 책같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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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글이 많지는 않은데 읽는 내내 궁금증이 생기게 하면서 책장을 넘기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그러다가 마지막 장에서 갑자기 악어가 튀어나올때 아이가 깜짝놀라며 웃네요ㅋㅋ 그리고 반전.. 그 무서운 악어는 오리 엄마를 따라 간다는 사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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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이 사이트 들어와서 자주 보다보니 눈에 익어서 사보았는데요~
내용이 재밌네요, 새들이 전부 알들을 낳는데 오리는 유일하게 알을 낳지 않고..
가장 예쁜? 알을 하나 가져다가 부화시키려는데 부화되지 않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보니 드디어 부화하게 되는데.. 알에서 나온 건 바로 악어죠!!
그런데 그 커다란 악어가 조그만 오리가 자기의 엄마라고 생각해서 따라다니는.. 귀여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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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글밥은 적은 편이지만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여러 새들이 알을 낳고, 품으며 부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둥오리는 어디에선가 알을 가져오는데 이 알은 크기가 매우 커요
다른 새들의 알이 하나씩 부화하는데 천둥오리의 알은 부화하지 않아요
천둥오리는 굴하지 않고 알을 계속해서 보살피고 마침내 알이 부화하며 의외의 동물이 등장합니다ㅋ
처음 읽을 때 저는 천둥오리가 왜 알을 낳지 못했는지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천둥오리는 'He'였더라고요~나중에 발견하고 무릎을 탁!쳤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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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이상한 에그가 갑자기 생기게 된다. 다들 이상하다고 하지만 오리는 아니라면 그 에그를 품에 안는다. 다른 에그들이 다 부화 될때에도 다른 엄마동물은 부화되지 않을 거라고 하지만 엄마 오리는 부화 될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 결국 제일 마지막에 부화된 알에는 snap, snap 거리는 악어로 태어난다. 모두들 무서워서 도망가지만 악어는 오리 엄마를 잘 따라 다니니다. 오리 신발까지 신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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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다양한 종류의 birds가 나옵니다. 플라맹고도 있고, 부엉이도 있어요. 다른 새들은 모두 저마다의 알이 있는데, 오리만 없습니다. 오리는 어디서 이상한 알을 하나 주워옵니다. 그리고 다같이 기다립니다. 알들이 하나씩 깨어나기 시작해요. 깨어나는 장면에서 계단식으로 표현한 책의 스킬이 참 재미있습니다. 엄마새들은 모두 호들갑스럽게 새끼를 품어요. 그런데 왜 이상한 알은 감감무소식인가요. 예쁜 신발도 만들고, 뜨개질도 하며 태어날 새끼를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그리고 깨어난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반전이 재미있어요. 아이한테 "너도 태어났을 때 엄마가 있어서 엄마가 엄마인줄 알았지? 사실은..."하면서 상상놀이도 하고 정말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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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odd. 그야말로 이상한, 특이한 알이라.
제목부터 궁금증이 확 유발되면서 넘겨보면 알의 정체가 나옵니다.
알도 오리보다 크고 점박이 무늬가 있어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 알일지 궁금해하며 얘기해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날아가는 깃털이 나오면서 더욱 이야기에 집중하게 하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여러 동물들이 나와 또 영어로 익힐 수 있게 되고 여러 개의 알들이 누구의 알일지 더욱 궁금증 유발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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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아홉살, 여섯살 두딸에게 과장 좀 보태 익살스럽게 읽어주었더니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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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들 알을 낳았지만 혼자 알을 낳지못해 어디서 구해왔는데 다른친구들과 달리 부화되지 않아 다른 친구들이 수근수근거리면서 점점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러다 마침내 알이 금이 가고 오리의 천적인 악어가 나오지만 오리를 엄마인줄 알고 졸졸 따라다니는 악어가 너무 귀엽네요. 그림이 정말 예뻐요. 글도 간단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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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에밀리 그래빗 책들은 그린어웨이 상을 여러번 수상한 작가답게 참 아름답기는 한데, 항상 그녀가 주는 메세지를 찾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작가입니다. 이 책만큼은 이해를 쉽게 하면서 유머까지 갖추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와 비슷한 형식의 플랩들이 있어서 다른 새들이 점점 아이를 까게 되고, 결국 커다란 알을 품고 있는 오리의 알이 깨지면서 재미있는 반전도 선사해주는 유쾌한 책입니다. 그림체 자체는 아름다워, 이해는 별개로 그림책으로만으로 감상하기에 좋은 작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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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이 작가님 팬인데 그림과 글이 어우러지는 느낌이 훌륭합니다. 장면 장면의 구성도 뛰어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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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이 책도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이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내용도 얼마나 흥미로운지 몰라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각자 자기 엄마 따라 우는 소리를 내는 모습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기대를 하면서 반짝이는 얼굴을 보이는지
맨 마지막에는 어떤 동물이 어떻게 나올지
상상하고 궁금해지게 하는 내용이랍니다.
짧지만 재미와 흥미를 엄청나게 가지고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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