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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을 동시에 받은책이라 사서 읽어봤습니다.
주인공 남자아이 씨제이랑 그의 할머니가 버스안에서 주고받는 내용이 따뜻하네요
저도 씨제이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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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할머니의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와 여러번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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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시제이는 버스를 타고 가며 "왜 우리는 차가 없어요?"라고 투덜대요. 하지만 할머니는 "우리는 버스 안에서 멋진 음악가를 만날 수 있잖니"라며 웃으시죠. 지저분한 거리에서도 예쁜 무지개를 찾아내는 할머니의 긍정적인 마음을 통해, 우리 주변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알록달록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정말 예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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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그림도 내용도 좋아요 잔잔한 감동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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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이 책ㄷ도 추천받고 읽고 싶어서 샀어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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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작품자체는좋은데 아이가 이상하게 좋아하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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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그림책을 사주는 걸 좋아하는데, 아이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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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버스 타고 가는 책이라서 엄청 좋아해요! 내용이 길어도 끝까지 재밌게 봐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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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This book shows a boy and his mum hoing off to somewhere that is the last stop in Market square. We follow their journey and then at the ending we get to know what the situation was. It was a little heart br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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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원래는 Christian Robinson의 글 없는 그림책으로 다른 책을 먼저 접했다가 아이가 그 책을 굉장히 좋아해서 참여한 다른 책들도 살펴보게 되었는데 이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익숙한 장면들이 펼쳐지는데 아이와 언젠가 배식 봉사를 함께 하고 싶어서 미리 사둔 책이에요 다른 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내용은 실려있지 않지만 적어도 이런 주제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는 점이 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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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호기심 많은 소년 시제이는 궁금한 것이 참 많습니다.
할머니는 시제이의 질문에 곰곰히 생각하며, 지혜롭게 대답해 주세요.
정말 생각할 거리를 많이 안겨주는 책인 것 같아요.
할머니의 지혜로운 대답은 어른들에게도 많은 생각거리를 남긴다고 생각해요.
꼭 한번 아이와 함께 읽고, 많은 대화를 나눠보시길 추천드려요.
중학년~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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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1
마켓 스트리트의 마지막 정거장이라는 타이클에 갈맞게 주인공은 지금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어요. 읽는 독자 입장에서는 어디를 가는지. 무엇을 하러 가는지 전혀 가늠할 수 없어요. 나중에 마지막 장면이 가서어 소년이 엄마와 온 곳이 어디인지 알게되면서,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 그림책입니다. 간단한 이야기인데다 쉬운 문장으로 쓰여있지만 강한 울림과 메세지가 담겨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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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새 책을 들이면 우선 전면책장에 꽂아두는데, 이 책은 어쩐 일인지 아이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몇 달을 기다렸습니다. 퇴근 후 아이가 조용히 이 책을 보여줍니다. 엄마, 오늘 이 책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무슨 이야기인가 물어보니, 아이는 아이의 시각에서 할머니와 함께 버스를 타고 모험하면서 멋진 사람들을 만나는 이야기예요! 하고 이야기해주네요. 다름이 멋짐으로 다가오다니, 오늘도 아이에게 배웁니다. 아름다운 울림이 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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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할머니와 매주 주일 미사를 드리고, 버스를 타는 아이, 시제이. 친구들이 가지 않는 무료 급식소를 가면서도 왜 가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할머니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아이는 조금씩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할머니는 시제이가 느끼는 생각들을 존중하면서 아이가 세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볼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어른의 역할이라 생각되어 저에게 깨달음을 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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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1
원작 제목과 번역 제목이 너무 다르죠?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을 천천히 생각해보면서 읽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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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한글책으로 먼저보고..원서로보고싶어 구매했는데.
사실 한글책 읽을때도 먼가 참 어려운 느낌 였어요ㅜㅜ 그래서 인지 영어도 조금 어렵네요ㅜ

할머니의. 눈을감는. 대화를.아이가 이해하긴 힘들어보입니다.
이래저래 어려운 책입니다ㅋ

하지만. 알면알수록 책을 읽고나서 가슴속 잔잔한 물결을 느낄수 있을것같아요.
영어실력이 쑥쑥 오른다면.아이들이 좀더 큰다면. 꼭 다시 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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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차분한 어조로 써져있는 그림책. 할머니가 자신의 손주에게 세상을 따뜻하게 보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어떤 어두운 것도 그 이면에 숨져있는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분이시죠. 읽으면서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책에는 타투를 한 사람, 임신한 여자분, 장님 또 휠체어 타시는 분등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나와서 신선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따뜻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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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뉴베리랑 칼데콧 상을 받았대서 어떤 내용인지 너무 궁금했었는데 읽고 나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더라구요. 버스를 타고 가면서 여러 이웃을 만나 그들을 이해하고, 세상을 알아가게 되는 주인공을 보며 우리 아기가 크면 사람 북적이는 버스를 타고 아름바운 바깥 풍경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나누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직 어려서 읽어주지는 못 했는데, 어서 이 책을 이해할 수 있는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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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칼대콧 상 받은 그림책들은 믿고 봐도 좋은 것 같아요~내용이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이라 아이와 함께 몇 번을 읽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챕터북이나 리더스북만 보게 되었는데 그림책 오랜만에 가끔씩 꺼내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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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번역서도 추천 그림책 리스트에서 종종 보았던 책인데 원서 느낌이 궁금해서 처음부터 원서로 구입했어요~아직 5세 딸아이에게는 많이 어렵지만 제가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컸고 나중에 아이가 좀 더 크면 감동을 같이 나눌 수 있을거라고 기대해요^^ 비 오는 날 할머니와 같이 버스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버스를 내려서 지저분한 거리를 걸으면서도 삶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놓치지 않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와요. 내용이 정말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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