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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하드커버가 아니라 책질감에 대한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고급스럽네요..
작가와 그림, 내용 뭐하나 빠질것없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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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1
이 작가님 책은 다 좋아요.
최근보니 픽토리에서 음원도 나온 것 같은데...
또구매할까고민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저도 너무 좋아하고, 우리집대박책입니다.♥♥♥
트릭시의 어린시절부터,너플버니와헤어져...일어나는사건들ㅎㅎ
말못하던 어린시절부터 ~유아시기까지요^^
트릭시가 자라 어른이 되어, 아가에게 너플버니가 배달되어오는장면도 정말멋졌네요.감동과 재미를 두가지 다 만족하는 책이에요^^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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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모 윌렘스는 이 크너플 버니로 처음 입문하게 된 작가입니다(네덜란드 말이라 '너플'이 아닌 '크너플' 버니가 맞는 발음이라고 하네요-). 첫 책은 아이와 너무 비슷한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고, 세권을 읽으면서 주인공인 트릭시의 성장도 볼 수 있어 유머러스하기도 했지만, 감동적이기도 했던 시리즈입니다. 실사와 함께 콜라주를 해서 사실적인 느낌도 강하고 특색있어요. 내용도 매우! 유머러스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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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이 책은 한글판을 아이가 좋아해서 영문판으로도 구입한 책이에요. 실사 배경으로 뉴욕이 나오고 할머니댁인 암스테르담과 꿈속에서 세계여러나라도 나오는데 이것이 다 실제처럼 느껴지고 트릭시와 함께 다니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줍니다. 말을 잘 못하는 아가때의 트릭시부터 먼훗날 아가의 엄마가 되어있을 트릭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이 세 편의 토끼시리즈는 두고두도 볼 수 있는 소장가치가 있는 엄마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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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지만 내용은 참 좋아요.
우리 아이는 잘때 토끼인형 안고 자는데, 자기도 너플버니 있다고 내용에 공감하고 재미있어 해요.
영어읽기가 향상되어 나중에 읽으면 더 재미있어 할 거 같아요.
책 표지에 엄마아빠 가족 사진 나오는데, 그거 보는것도 재미있어 했어요.
3권 모두 다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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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유명한 Mo willems의 책이지요.
너플버니도 유명하지만 elephant and piggie 시리즈도 유명하고요.

총 3권이 묶여 있는데 사실 첫권에서는 아이가 남자아이인줄 알았는데 다른책을 보니 여자아이 ^^;;
2번째 책은 너플버니와 똑같은 인형을 가진 여자아이와 인형이 바뀌늰 이야기, 3번째는 너플버니와 이별?하는 이야기네요.

어찌보면 트릭시의 성장이야기 인거 같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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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아기때 읽었던 꼬므토끼~ 이 책의 작가가 아이가 그토록 좋아하는 elephant and piggie의 작가라는 걸 알고 엄청놀라워하더라구요~^^

그리고 동글이의 원래 이름이 트릭시라는 것도~^^
내용은 트릭시가 말 못할때부터 애착인형 너플 버니를 잃어버려서 되찾는 이야기~^^
스쿨에선 친구랑 헷갈려서 바뀐것을 찾는 이야기~
그리고 더 커서는 비행기에서 잃어버린 이야기~ 특히 마지막 이야기는 트릭시의 성장을 보는 것 같아 뿌듯하기까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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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이 작가책은 거의다 샀는데 다 괜찮네요 기발하고 위트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피기앤 제럴드책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것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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