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11.14
깔끔쟁이가 주인공인데요. 정말 청소를 열심히 합니다. 청소를 하다가 하다가 콘크리트까지 바닥에 부어요. 환경 동화구나 싶은 장면이었어요. 오소리는 결국에 후회하고 자연을 가꾸는 오소리로 돌아오는데요. 이야기가 재밌고 교훈이 느껴져요.
0
신고
2022.06.14
[Tidy]의 겹겹이 있는 표지는 진짜 숲 속 한가운데를 보여주는 것 같았고 선명한 색감도 눈에 확 띄어서 읽고 싶은흥미를 불러일으켰어요~♡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그림들이 참 좋았고 그 속에서 전해주는 환경에 대한 메세지는 묵직했어요.
✏️아이의 한줄 댓글
"TIDY, You are very clean, but sometimes you have to be dirty."
✏️아이의 한줄 댓글
"TIDY, You are very clean, but sometimes you have to be dirty."
0
신고
2022.06.14
청소하는 오소리의 재밌는 스토리! 에밀리 그래빗의 책 중에서 스토리가 재밌는 책입니다 ^^ 오소리가 청소를 하다가 모든 땅에 시멘트를 뿌리는 바람에 자신의 집에도 들어가지 못한다는...ㅋㅋㅋ 웃기면서도 재밌는 책입니다. 어리석음?에 대한 이야기 인듯 하면서도 재밌게 느껴집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지만 단어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되는 책입니다.
0
신고
2022.06.13
에밀리 그라벳 작가에 대한 추천을 받아서 검색하던 중 상품평보고 구매했어요
(숲은 이제 완벽해)라는 한글책도 있다고하니
같이 보려구요
ar지수3.0이라 그런지 아직 저희집 5세에겐 약간 어렵습니다^^;;
(숲은 이제 완벽해)라는 한글책도 있다고하니
같이 보려구요
ar지수3.0이라 그런지 아직 저희집 5세에겐 약간 어렵습니다^^;;
0
신고
2022.06.12
에밀리 그라벳 책도 너무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입니다. 이 책은 환경문제에 대한 소재를 동물들로 끌어들여 재미나게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에밀리 그라벳 책은 동물들을 소재로 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하나도 이질감이 돋질 않고 그리고 무었보다 글밥이 길지 않은데 스토리와 그림이 탄탄하다는 거죠. 저희집 남매가 이렇게 길지 않으면서 스토리가 있는 책을 좋아하기에 자주 자주 꺼내보는 작가책이랍니다. 추천해요~~
0
신고
2022.03.08
Badger는 숲에 떨어진 나뭇잎들이 너무 싫어요. 그는 결벽증이 있는 캐릭터이거든요. 그래서 결국 나뭇잎을 쓸다 쓸다 화가 난 나머지 이파리의 근원인 나무들을 모두 제거해버립니다. 숲을 온통 갈아엎고, 그 위에는 콘크리트로 발라버리지요. 이제는 나뭇잎 하나 없고, 더럽혀질 이유가 없어요. 하지만, 생명 또한 없고, 자신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없어졌지요. 깨달음을 얻은 Badger는 다시 숲을 원상태로 돌려놓게되는, 환경보호와 연계해서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12.16
라는 쌍둥이 책과 같이 읽어주었습니다. 숲속에 있는 작은 생명들과 자연 그 자체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교훈이 담긴 책입니다. 조금 어려웠지만 좋은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12.24
작가 에밀라 그라벳을 알게되면서 이건 꼭 사야지 했었어요.
숲을 청소하는 오소리가 그 깨끗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나무를 다 뽑아버리고 숲을 아예 콘크리트로 깔아버렸네요!
이런이런~~
목적은 다르지만 환경을 함부로 파괴하는 우리 인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반성되는 장면들이었습니다. 원래 있던대로 다시 돌이킬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숲을 청소하는 오소리가 그 깨끗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나무를 다 뽑아버리고 숲을 아예 콘크리트로 깔아버렸네요!
이런이런~~
목적은 다르지만 환경을 함부로 파괴하는 우리 인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반성되는 장면들이었습니다. 원래 있던대로 다시 돌이킬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1
신고
구매도서
2020.01.22
<이제 숲은 완벽해!>라는 한글번역본도 있는 책입니다. 숲을 깨끗하게 청소하려다가 아예 숲을 없애버리고 마는 오소리 이야기 입니다. 저희 아이도 깔끔한 성격이라 그런지 공감도 하고 교훈도 얻은 책이에요. 반응이 좋아서 작가에 대해 알아보니 orange pear apple bear, monkey and me등 저희 아이가 어릴 때 좋아했던 에밀리 그래빗 작가였더라고요.
0
신고
구매도서
2019.12.14
tidy
이 책은 지인에게 소개 받아서 산 책이에요
그림책은 정말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것 같아요\
tidy 역시 그런 면에서 상상력도 자극해주고 재미있게 해주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그림에 매료되어서 꺼내오기도 하였답니다.
쉬운 단어들은 같이 읽어보기도 하고
내용 전개에 따라서 다음엔 어떻게 될까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답니다
이 책은 지인에게 소개 받아서 산 책이에요
그림책은 정말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것 같아요\
tidy 역시 그런 면에서 상상력도 자극해주고 재미있게 해주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그림에 매료되어서 꺼내오기도 하였답니다.
쉬운 단어들은 같이 읽어보기도 하고
내용 전개에 따라서 다음엔 어떻게 될까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9.10.16
아이들에게 자연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이야기에요. 평소에 정리정돈을 강조해서 얘기했더니 책보면서 숲을 깨끗이 치우고 나무를 뽑아서 정리하고 콘크리트를 바를때에도 애들이 거부없이 깨끗해지는구나..하면서 보더라구요.. 그런데 결국은 나무가없어 홍수가나고 땅속친구들은 삶의 터전이 없어지는 현상을 보면서 이렇게 되는거구나 깨닫게되면서 책을 더 재밌게 본거같아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