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10.17
press start는 이야기가 이어지진 않지만, 1권은 꼭 읽어야 할 듯 합니다. 캐릭터의 성격도 알 수 있고, super rabbit boy가 처음부터 엄청 게임을 잘하진 않았다는 것도 보게 되니까요?! 2권부터는 순서 상관없이 읽어도 되고, 또 갈 수록 더 재미있기도 합니다.
1
신고
구매도서
2024.08.20
플라이가이 읽으면 프레스스타트 좋다고 들어서 한권만 사봤어요~ 엄마 먼저 보고 아이 읽어주려고 합니다. 게임속 이야기 같아서 아직 6세라 게임을 잘 모르지만 잘보면 세트로 구매하고 싶어요. CD로 듣는게 더 재밌을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4.07.24
슈퍼 레빗 보이 라는 게임 속 캐릭터가 미션을 완성하며 게임을 승리 하는 내용에 책입니다
슈퍼 레빗 보이는 게임기 속의 캐릭터이고 그 게임을 수행하는 실제 남자 아이도 등장에서 꽤 흥미롭게 책을 다 읽습니다. 이번 편은 기본 적인 책 캐릭터 소개와 슈퍼 레빗 보이의 적인 킹 바이킹을 무찌르는 내용이네요.
게임 속에서 함정에 빠질 때마다 목숨을 잃고 모두 잃었을때는 게임이 아예 종료 되는 상황 그리고 남자 아이가 다시 게임을 계속해서 도전 하는 상황이 아이에게 공감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아주 집중해서 잘 봅니다
슈퍼 레빗 보이는 게임기 속의 캐릭터이고 그 게임을 수행하는 실제 남자 아이도 등장에서 꽤 흥미롭게 책을 다 읽습니다. 이번 편은 기본 적인 책 캐릭터 소개와 슈퍼 레빗 보이의 적인 킹 바이킹을 무찌르는 내용이네요.
게임 속에서 함정에 빠질 때마다 목숨을 잃고 모두 잃었을때는 게임이 아예 종료 되는 상황 그리고 남자 아이가 다시 게임을 계속해서 도전 하는 상황이 아이에게 공감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아주 집중해서 잘 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4.03.14
게임을 싫어하는 어른인 저도 잼있어서 후다닥 읽은 책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엄청 좋아해서 매번 새로운거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린 책 이예요. 너무 잼있어서 찾아보니 작가님도 영국분 ㅋㅋ 잼있다 싶어서 찾으면 전 영국 작가님이시더라구요. 그냥 가볍게 즐겁게 줄줄줄 이해하며 읽기 가능한 책 이라 두고두고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게임 싫아하는 제가 첫 게임책에 푸욱 빠진 책 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8.10
재밌다고 해서 상품평만 믿고 구매했어요. 아이들 반응이 썩 나쁘지 않네요. 저도 더 읽어보고 싶어서 이 책 읽고 시리즈로 다 구매했습니다. ㅎㅎ 내용은 쉽고 챕터도 짧은데 그래도 뭔가 유치하지는 않은 책을 본다 이런 느낌이에요. 얼리 챕터 북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쉽네요. :)
0
신고
구매도서
2023.04.26
1점대 후반 리더스 읽는 아들 얼리챕터북 맛보기 책으로 구입했어요. 3학년이다 보니 초기 얼리챕터북은 조금 시시해하는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취향저격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4.10
Dogman에 재미들린 아이들... 또 사달라기에 베스트셀러에 있던 Press start를 주문해보았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읽지 말래도 자꾸 읽고있어서 잔소리하게돼요;;
뒷권 또 사달래서 사러온김에 후기남깁니다.
결과는 대성공
읽지 말래도 자꾸 읽고있어서 잔소리하게돼요;;
뒷권 또 사달래서 사러온김에 후기남깁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2.17
Press Start 시리즈는 각각 독립적인 이야기라서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지만, 1편만큼은 가장 먼저 읽는 것이 좋아요. 각 캐릭터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 Super Rabbit Boy의 액자식 구조 - 컴퓨터게임 속으로 들어가서 이야기가 벌어지는 배경 - 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가지고 다른 편을 읽어가기가 편합니다. 아이들이 먼저 찾아보는 책이라 강추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9.09
글이 좀 길긴 하지만 아이가 흥미를 보여요~다음 권도 사달라고 하네요~
짧은 문장의 그림책은 간간히 보여주는데 다양한 책을 읽혀주고 싶어서 샀더니 아이가 좋아해서 다음권도 사려구요~
짧은 문장의 그림책은 간간히 보여주는데 다양한 책을 읽혀주고 싶어서 샀더니 아이가 좋아해서 다음권도 사려구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그림만 봐도 게임을 하는 기분이라며 영어를 읽지도 못해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얼리챕터북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처음 청독책으로 고를만큼 좋아합니다. 저는 낱권으로 하나씩 구매하다보니 음원 도움없이 읽어주느라 목은 아팠지만..^^재미있었습니다. 게임 속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게임하는 아이들 모습도 함께 나와서 공감도 되고 더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책이 좀 튼튼하게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한참 레트로가 유행인데 그림이 딱 우리 어렸을적 게임 화면을 보는 것 같아서
확 끌렸네요^^
그래픽 노블이라 만화같은 형식이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아도 그림으로 설명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영어가 쉽다고 또 유치한 내용도 아니구요
마치 게임화면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 재미난 그림과 내용때문에
press start 시리즈 정주행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확 끌렸네요^^
그래픽 노블이라 만화같은 형식이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아도 그림으로 설명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영어가 쉽다고 또 유치한 내용도 아니구요
마치 게임화면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 재미난 그림과 내용때문에
press start 시리즈 정주행 하게 될 것 같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5.14
아이들 반응 보려고 한 권씩 구입하는 편인데, 이 책은 정말정말 좋아하네요. 게임 잘 모르는 딸래미도 귀여운 주인공의 모험을 응원하네요. 게임오버되지 않기를 바라며 그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합니다. 엄마가 봐도 술술 읽히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6.30
게임안하는 아이는 흥미없다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챕터북진입전
얼리챕터북으로 다지기하고 잇었는데
브랜치 시리즈만큼 좋은 책은 찾기드물어요.
내용 그림 색채 좋고요. 1권이 뜯어졌는데
역시 웬디북에서 바로 교환처리해주셨어요.
항상 as가 좋아서 웬지북만 고집합니다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챕터북진입전
얼리챕터북으로 다지기하고 잇었는데
브랜치 시리즈만큼 좋은 책은 찾기드물어요.
내용 그림 색채 좋고요. 1권이 뜯어졌는데
역시 웬디북에서 바로 교환처리해주셨어요.
항상 as가 좋아서 웬지북만 고집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1.03.14
제가 읽어주는데 완전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었어요.
교육적인 걸 떠나...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었어요.
교육적인 걸 떠나...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1
신고
구매도서
2020.07.18
아이가 처음 보자마자 이거 게임책이네 하면서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어른이 읽어봐도 아이의 흥미를 당기도록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중간에 회상신에서 활자가 모두 대문자여서 그 부분을 무난하게 읽어나갈지 궁금했는데 혼자서 입으로 효과음 내가며 재밌게 잘 읽더군요. Supper rabbit boy가 singing dog을 구하는 내용이 책 속 남자 아이의 게임 내용이랍니다. 액자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정말 게임 속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엔 딱인 듯 해요. 남자아이들이라면 푹 빠질만한 책입니다! 강추!
0
신고
2020.06.22
Game ovee, super rabbit boy 는 초등 1 2학년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읽기 쉽고 편하며, 상상력을 자극시켜 흥미를 북돋아준다.
읽기 쉽고 편하며, 상상력을 자극시켜 흥미를 북돋아준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4.03
책장에 늘어가는 브랜치시리즈입니다.
여러 시리즈 중에서 요즘 가장 사랑받는 super rabbit boy랍니다.
읽기 쉽고, 신나는 게임 이야기입니다.
영어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페이지를 극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 시리즈 중에서 요즘 가장 사랑받는 super rabbit boy랍니다.
읽기 쉽고, 신나는 게임 이야기입니다.
영어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페이지를 극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19.09.26
브랜치 시리즈는 일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훌쩍 높이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갱지챕터북을 들어가기 직전에 읽으면 갱지책도 거뜬히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주죠. 흥미롭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로 쓰다보니 글밥이 약간 있더라고 1권 완독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 중 글밥이 별로 없고, 내용도 쉽고 단어나 문장도 쉬운 편에 속합니다. 마치 옆에 사람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라 끝까지 아이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흥미위주의 책인지라 어떤 교훈은 없는 것 같지만, 단순 재미용으로 영어실력을 늘리기엔 좋은 책이에요.
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