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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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우리집 베스트셀러 탑10안에 든다고 자부하는 책입니다.
너무너무 사랑많이 받고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다 커서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내용도 은근 사랑스럽고 소리내어 읽으면 재밌거든요. 약간 비트 타는 느낌으로 읽어주면 ㅋㅋㅋㅋ 서로들 더 오버해서 난리랍니다.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남겨주는 이런 책 너무 좋아요~~~
처음엔 보드북으로 샀는데 나중에 이 책으로 다시 샀어요.
보드북엔 이 판형의 책 중에 한페이지가 생략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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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엄마표영어 시작하는 6살, 4살 아이들과 함께 봤어요. 영어 표현 잘 몰라도 펙펙펙~ 이거만..ㅋㅋ 즐겁게 했던 책입니다. 구멍이 빵빵 뚤려있어서 아이도 즐거워했어요. 나중에는 아이 몸을 픽픽픽 찍어줬더니 더 즐거워하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몸으로 읽어줘야하나봐요... 엄마는 피곤하지만 아이는 즐거워했던 책입니다. 음원도 신나서 아이와 즐겁게 들었던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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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9
메이지 작가의 책입니다. 그림체 역시 유니크하고 너무 예쁘고 아기새가 peck peck 하며 쪼는데 구멍이 생기는것도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루시 커즌스 작가의 책은 정말 다 사고싶어요. 귀여운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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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CD와 함께 꼭 같이 구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음원이 있어야 Lucy Cousins작가가 설정해놓은 언어라임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아빠새와 아기새의 대화도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너무나 대책없이 peck peck peck을 한 아기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ㅎㅎ
아이들과 마음껏 엉망진창 풍경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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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구멍이 뽕뽕 뚫려있는 귀여운 책입니다. 아기 딱따구리가 아빠에게 쪼는법?을 배우며 이것 저것 쪼아보며 구멍을 내놔요. 노래도 흥겹고 음원이 참 좋네요. 원색을 눈아프지 않게 잘 쓰면서 화사한 그림체를 완성한 루시커즌 작가의 귀여운 책입니다. 아이도 peck peck peck하면서 재밌어하고 따라하네요. 뻥 뚫린 구멍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즐거워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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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루시커즌의 색감이 고스란히 나와서 좋아요. 특히 집 안의 소품들을 일컫는 단어들이 나와서 제가 다 도움이 됩니다. 타공이 되어있어서 (peck, peck, peck) 아이랑 손으로 만져보면서 책을 읽었어요. 딱따구리 아들은 아빠가 알려준대로 하루의 임무를 완수 했으려나요?
이 책에서 practice 라는 단어가 자주나와서 이 참에 배워갈 수 있었네요~ 음원에서는 콕콕 딱딱 하는 소리도 나와서 함께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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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Lucy Cousins의 이 책은 아빠 딱따구리와 아기 딱따구리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아빠 딱따구리는 아기 딱따구리에게 물건쪼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기 딱따구리는 집앞의 문을 시작으로 집안으로 들어가 여러가지 물건을 직접 쪼아봅니다.
여기저기 Peck Peck Peck 소리가 울릴 때마다 집안의 사물들은 남아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책에도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져요.
자연스레 사물이름도 알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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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22.06.14
lucy cousins 작가님 작품은 쨍하면서 예쁜 매력이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어른이 보기에도 넘 예뻐서 읽을맛 나고요 신나는 음원은 덤이에요^^ 이책도 쉬우면서도 귀여워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편히게 접근할수있는 그런 책입니다 이책을 다 보고 나면 peck이란 단어는 완전히 알 수 있을거에요. 책 사이 구멍구멍 뚫린 부분을 만져보면서 상호작용 하며 읽을 수 있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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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너무나 귀여운 딱따구리가 나와서 펙펙 거려요 글밥은 많은 편이라 아직 보여주진 못하고 노래만 듣고 있어요 아이들이 메이지 시리즈를 좋아해서 여러가지 책을 사줬어요 이 책도 역시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좋고 잘 산것 같아요 보통 우리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책 보여주기전에 제가 노래 좀 불러보고 책 내용도 많이 인지해서 보여주는데 이 책 역시 미리 제가 좀 보고 보여줘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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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루시 커즌 책은 후레이 포 피쉬가 제일 유명해서 그 책으로 접했는데 저는 이 책 더 좋아요. 아이 반응도 그렇구요. 내내 팩팩팩 거리며 흉내낸다고 바빠요. 구멍이 뚫려있어서 자기도 여기여기 하며 함께 한답니다. 음원도 흥겨워서 세트로 산거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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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딱따구리가 어디에 구멍을 뚫었을까? 페이지마다 궁금해하며 다음장을 넘기게 하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색감이 예뻐서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엄마가 괜히 힐링받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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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CD로 듣는 나레이션의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좋다.
아빠 새가 아기 새에게 구멍을 뚫는 방법을 가르쳐주며 연습하라고 말한다.
아기 새는 보이는 모든 것의 구멍을 뚫는다. Peck, Peck, Peck...
남의 집 대문도, 현관문도, 비누도, 옷도, 옷장도, 연장도 모두 뚫어버린다.더 이상 뚫을 게 남아 있지 않을 때까지.
(이렇게 하면서 사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자연스럽게 가르쳐준다)
다 뚫고 돌아와 자랑스럽게 말하는 아기 새의 beak을 자세히 보면 하도 뚫어서 살짝 휘어 있다.
노래도 좋고, 책 구성이나 편집, 그림도 좋고,(다른 루시 커즌스의 책처럼 색감이 굉장히 선명하다.)
유머감각도 있어서 아들이 좋아하는 책이다.

무엇보다 루시 커즌스의 색감이 참 예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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