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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상상력으 키워주는 책입니다. 유아~저학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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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Oliver Jeffers의 그림은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도 해서 보는 동안 힐링이 되는 그림 책 입니다.
작가가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이 세상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이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늘어나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과 내용으로 채워줄 수 있다는 것이 새삼 작가님에게 가하네요. 너무 좋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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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5
Here We Are라는 제목 밑에 "Notes for living on planet earth"라는 부제목이 눈에 띄는데요. 지구별에 살아가기 위한 방법들을 아빠의 따스한 눈길로 아이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는 내용이 감동적입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잘 돌봐주고 모르는 것은 언제든 물어보라는 충고들도 곁들여지죠. 색감이 예쁜 그림과 함께 참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자꾸 들여다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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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자신의 갓 태어난 아들을 위해 위 책을 썼다는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 막 태어난 아이에게 자신이 태어난 바로 이 행성 지구에 대해 여러가지를 이야기해주고 계시지요. 하늘과 땅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것, 지구에는 수많은 동물과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 등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보여주고 있지요. 일러스트 하나하나 예술작품 같아서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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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진짜 좋아하는 올리버제퍼스의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처음 보고서 이건 진짜 소장해야해라고 생각한 책이예요

작가가 아들을낳고 아들한테 알려주고싶은걸 적은 책인 만큼...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에게 알려주고싶은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예요

특히 모르는것들이 있으면 주변에 물어볼 사람들이 많이있다는 알려주는
마지막 피날레가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what we'll build 라는 책이랑 세트로 구성해서 보면 좋습니다~~~ 소장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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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올리버 제퍼스 책을 우연히 한 권 읽고 나서 완전히 흠뻑 빠져서 한 권 두 권 찾아 사서 읽고 있는데 이 책도 정말 좋네요. 기대를 했는데 세상에 그 기대보다 더 좋았어요 ㅜㅜ 일단 그림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또 따뜻해요. 아들에게 아빠가 전하는 여러가지 메시지도 정말 따뜻해요. 영어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낭독하기에도 좋답니다. 아빠가 그림책 작가라서 나를 위한 그림책을 만들었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 무엇보다도 위트가 있는데요 ㅎㅎ 이게 과학책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지구를 설명하는데 정말 위트가 있어요. 이건 직접 보시면서 저희처럼 큭큭 웃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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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아들이 태어나고 두 달 동안 쓴 책이래요. 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요. 우리가 거대한 우주 속 지구란 행성에 살고 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땅은 어떻고 바다는 어떻고... 처음에는 과학 책인가 싶었지만, 몸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몸을 잘 돌보아라', 동물에 대해 알려주며 '말은 못 하지만, 그렇다고 함부로 대해서는 안 돼' 등등... 뒤로 갈 수록 마음을 울리는 가르침이 담겨 있어요. 마지막 copyright 페이지 옆에는 인용구가 두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작가의 아버지가 해준 말씀이라는 것도 무척 감동적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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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태어난 자기 아들에게 앞으로 아이가 살아갈 '세상'에 대해 썼으니, 그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더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퍼스의 오랜팬으로 그의 책은 다 구입했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은 그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돋보이고, 어린 아이로 하여금 세상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 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 장면도 제퍼스 특유의 감동이 깃들여지며 끝나고, 하드커버이지만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표지자체가 부드러운 재질이에요. 왕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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