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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4
그림이 쉽고 호기심이 갈만한소재인듯합니다. 그러나 우리아이들은 몇번 읽고 읽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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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0
그림이 쉽고 재미있어서 깔깔 웃고 엄마랑 장난치고 놀아요~ 누르지말라고하면 누르고 싶어하죠 ~ 아이는 깔깔~ 재미있게 흥미 유발하면서 원서책 노출하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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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안녕하세요 저는 몬스터에요.저의책에 온걸 환영합니다.
여기는규직이 한가지밖에 없습니다.버튼을 누르지말것
근데 여기 버튼을 재미삼아 한번이라도 눌러볼까요?
삑! 으악! 제 모습이 바뀌었어욧!
다시 눌러볼까요? 삑! 이번에도 제 모습이 바뀌었어요.
이렇게 계속되고 또 계속되는 이야기!
정말 웃기고 창의력이 넘치고 재미있는 내용이에용.
하지만 이야기가 짧어서 좀 아쉽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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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북클럽에서 초창기 때부터 효린파파님이 추천해 주셨고 인기도 많은 책이지만 조작북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지라 저희 집에서는 대박을 터뜨리지 못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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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아이도 책 읽기에 참여할 수 있는 책이라 집중력이 짧은 아이에게 추천드려요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을 가장 좋아했어요

말도 잘 못할 때부터 읽어줬는데, shake shake 따라하는게 너무 귀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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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보드북이면서 판형이 큰 편이어서 그림이 큼직 큼직하고 좋아요. 읽으면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책이어서 아이가 더 크면 재밋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귀여운(?) 몬스터도 등장하고 하지말라고 얘기하니 장난기 넘치는 아이들은 너무나도 마구마구 하고 싶겠죠?!ㅎㅎㅎ 보드북은 일부 내용이 축약되어 있다고 해서 페이퍼백이랑 비교해봤는데 보드북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아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에르베튈레 press here와 비슷하게 전개되지만 이 책은 버튼과 캐릭터가 등장하니 아이에게는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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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안녕 내 이름은 Larry 야
내 책에 온 걸 환영해
여기엔 한가지 규칙이 있어
절.대.로. 이 버튼을 누르면 안돼​

진짜야
생각도하지마!
누르면 어떻게 될까 눌러볼까?

아악
Larry가 노랗게 변해버렸어
맙소사 이젠 보라점까지 생겼어
맙소사!
이젠 내가 둘이됐어
오오..내가 여럿이야. ....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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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이렇게 액팅을 유도하는 책들은 다 아이들 반응이 좋은거 같아요.
이것도 읽어주고 버튼 누르고 어떻게 되는지 또 보고.. 하는 재미가 있어요.
애가 좀 크고나면 시시해 해서, 더 어릴때 많이 보여주고 같이 꺄르르 하면 좋을것 같아요.
읽을 때 오버 리딩, 오버 액션은 필수구요. ㅎ
이것 말고도 버튼 시리즈는 항상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것 같습니다.
이것도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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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너무나 추천을 많이 받아서 왠지 꼭 사야할 것 같은 느낌에 샀던 책이에요. 그런데 아이가 어릴 때는 괴물 싫다고ㅠ 보려고 하지 않아서 구매를 후회하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두툼한 존재감으로 책장에 오래 꽂혀있다보니 아이가 틈틈히 꺼내와서 읽는 책이 되었답니다. Don't push the button!!하고 외치면서 같이 읽어요. 그렇게 오랫동안 천천히 스며들듯 읽다보니 어느 날 갑자기 외우다시피 하더라고요. 베스트셀러는 이유가 있나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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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새롭게 책에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거나 진지한 이야기를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딱입니다. 뉴르고 문지르고 하다보면 아, 책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구나 알 수 있답니다. 시리즈도 많으니 다 찾아보는 즐거움은 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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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설명이 필요없죠^^ 이 책만큼 아이가 같이 독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건 없었던 것 같아요. 버튼을 누르면 그에 따라 이야기가 진행되니 깔깔 웃으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문장도 간결해서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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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시리즈별로
다구해서 보고있는 원서예요.
아이의참여유도가
참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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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전 너무 재미있는데 ㅋㅋ
아이는 내용 상관없이 누르고 넘기고 난리법석
할로윈 버전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선
반응 좋아서 구매했는데
자주 보진 않네요~~~
하드커버에 쿠션감도 있고
쉽게 망가질 재질은 아니라서
소파 옆에 두고 꾸준히 시도중입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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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이 책은 이미 유명해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아요.
Don't라는 표현에 익숙해지기도 좋고, 버튼을 누르면 래리가 바뀌니까
다음장 넘길 때마다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책이에요.
저는 낱권으로 2권 구매했는데 다른 분들은 한번에 세트로 구매하세요 ㅠㅠ 이제와서 세트 구매하려니 망설여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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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판매 상위에 있고 괴물도 나와 그냥 주문해 보았는데 오랜만에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25개월 아기 큰 아직 한국말도 어설퍼 원서는 조작북 위주로 들고오는 애기인데, 정말 깔깔깔깔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오우 노우! don't!! 할때 마다 뒤로 넘어가요 ㅎㅎ
전집이 너무 많아 당분간 안사려고 했는데 깔깔 넘어가는거 보고 press the button도 같이 주문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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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7
이 책은 너무 많이 봐서 아이가 외울 것 같아요. 엄마와 역할 놀이하기에도 좋습니다. 베스트인 이유가 있네요. 이상하게 다른 버튼 시리즈보다 이 책을 가장 좋아해요. 남자아이라 유머코드를 좋아하는데 11살 지금까지도 좋아합니다. 하도 많이 읽어서 본인이 읽기 편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웬디북의 베스트셀러는 믿고 사도 될 것 같아요. 성공한 책들이 꽤 많네요~^^ 유머코드 카테고리를 또 공략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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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하면서 접했던 책인데요.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냥 무조건 누르기만 합니다. 처음에는 크게 관심없다가 몇 번 보여주니까 더 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영어를 잘 몰라서 눈치로 보고 누르곤해요. 한번 누르라고하면 두번 누르고 두번 누르라고하면 수도없이 눌러버립니다..ㅋㅋ 돈 푸쉬 더 버튼 요것만 기억해도 좋을 것 같아요. 요런 소통하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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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누르지 말라하니까 더 누르는 것 같아요
이미 몇 번 읽어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한번씩 읽어달라고 계속 꺼내옵니다
누르고 흔들고 누르지 말라하면 더 눌러요
책 흔드는 것도 얼마나 열심히 흔드는지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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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첫 페이지부터 재미를 곁들였어요~ 이 책에 온걸 환영한다고! 근데 한가지 룰이 있다면서, 버튼을 누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근데 역시 아이들은 반대로 행동을 하죠~ 이런거에서 아이는 재미들리며 이야기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버튼을 누르고 싶은데! 생각하지도 말랍니다. ㅎ 살짝 눌러볼까? 다시 눌러볼까? 주인공의 몸 색이 변합니다. 변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는 자꾸 버튼을 눌러요 ㅎ 이렇게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즐겁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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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유아기 영어책 시작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예요. 5살 아들내미 깔깔거리면서 버튼 누르고 장난칩니다.
한동안 밤마다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했어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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