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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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공이 개집 안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소심한 친구들의 귀여운 걱정과 용기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개집 안에 무시무시한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에 빠진 동물 친구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재미를 주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한 걸음 내딛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줍니다. 선명한 캐릭터와 리듬감 있는 대화는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며, 친구와 함께라면 어떤 어려운 상황도 웃으며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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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표지부터 뭔가 무서워서 무서운 내용인가? 하고 봤는데 정말 작가 특유의 재미난 반전이 있어서 깔깔 거리면서 봤던.. 생쥐가 다른 친구 먼저 보내고 맨 마지막 까지 안 갔던게 참 후회됐을듯 해요... 이 책으로 더욱 Jan Thomas 작가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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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귀엽고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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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간단한 대사를 외워 말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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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이 작가님 책 다 너무 재미있어요. 읽기 연습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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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아이가 어릴떄 엄청 재밌게 봤던책입니다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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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In the doghouse라는 표현은 in troubl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누가 개집에 들어갈 정도로 용감한가?라는 표지의 질문처럼 동물친구들은 모두 겁먹은 표정입니다. 어느 날 공놀이를 하던 중 공이 개집으로 쏙들어 가 버립니다. 공을 꺼내기 위해 어둑해진 배경사이로 어쩐지 을씨년스러운 개집 속으로 cow, pig, duck 까지 하나씩 들어가게 되는데 들어간 동물들이 좀처럼 나오지를 않네요. 도대체 개 집에선 무슨일이 있는지는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큰 그림과 글씨 대화체의, 짧은 글과 단순한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가는 스토리는 Jan Thomas작가의 책을 자꾸 찾아보게하는 매력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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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어른들이 왜 부장님 개그하면 피식 웃듯이 이 책이 아이들 눈높이에서는 부장님개그처럼 피식거릴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근한 동물인 돼지 쥐 오리 등 유머러스한 그림에 뛰어난 색감까지 더해져 읽는내내 집중에 집중을 더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나중에 맨 마지막으로 쥐가 들어가는데 무서울줄 알았던 도그하우스 주인은 너무나 다정하게 케이크도 권하고 다들 모여앉아 친하게 옹기종기 있는게 귀엽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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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한 권씩 모두 구매해서 모으게 된다는 마성의 그림책 작가님 잔 토마스. 이 책도 역시 재미납니다. 어느날 동물들이 모여서 놀다가 공이 개 집으로 들어가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무서워서 공을 찾으러 가기가 꺼려졌어요. 그래서 동물들을 한 마리씩 개 집으로 보냅니다. 누가 그랬냐면 표지에 등장하는 생쥐가요. 그런데 개 집에 공을 찾으러 갔던 동물들이 한 마리도 돌아오지 못하거든요. 막상 개 집안에서는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생쥐가 얼마나 억울할까요? 아무튼 긴장감이 고조되다가 상황이 웃기게 끝나니까 더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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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빌려다가 거의 반납할 즈음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효린파파님 추천도서였던 같은 작가님 양치하는 책이 있는 데 그 책은 그렇게 반응이 좋진 않았거든요. 근데 이 책은 반전이 있고 약간 오싹 포인트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요즘 매일 찾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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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문장도 짧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동물들이 신나게 공놀이를 하고 있는데 그만 공이 개집으로 들어갔네요.
누가 꺼내올까요?
서로 눈치만 보다가 생쥐가 말해요. cow is brave
자기가 가지는 못하겠고 다른 친구들을 등 떠밀어 개집으로 집어 넣어요..ㅎㅎ

꾀돌이 생쥐가 돼지와 오리를 차례대로 개집에 들여보냅니다.

마지막장면에서 다함께 식사하는 장면이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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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쥐, 오리, 돼지, 소 네 마리 동물친구들이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무시무시한 개집에 쏙 들어가게 되고, 그 공을 꺼내오기 위해 누가 들어갈것인가 이야기하는데.. 꾀가 많은 쥐는 갖가지 이유를 대며 동물친구들을 개집으로 보내고, 아무도 살아나오지 못하는데...결국 혼자 남은 쥐는 친구들이 어떻게 된것인지 걱정에 휩싸이는데 그 개집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흥미 진진한 스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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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동물 친구들의 표정이 넘나 잼난책 잔머리쓰는 생쥐가 조금 얇밉지만 결국 생쥐빼고 모두가 즐거운 그런 책이에요 ㅋㅋ뻥~ 즐겁게 공 놀이를 하고있는 동물친구들이 있어요 보잉크 보잉크~~~ 어머 그런데 공이 개집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누가 가서 공을 가지고올지?? 라고 시작하는 책이에요 의성어 의태어 가 잘 나와 있어서 엄마가 읽어줄때 아이들은 의성어를 말하죠 언어습득이 괜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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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ㅋㅋ 정말 재밌습니다.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개집으로 들어가자 한 마리씩 그 집에 공을 찾으러 들어가게 되고,
근데 공을 찾으러 가는 순서를 제일 작은 쥐가 결정해요. 나름의 이유를 대면서요,
ㅋㅋㅋ 그게 넘 웃겨요~ 놀라는 동물들도 웃기구요.
Jan Thomas의 책도 유머러스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작가의 홈페이지에 가 보면, 이 책의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그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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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이 작가책을 두권샀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추가로 더 구매해야할것같아요^^제가보기에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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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이책.애들이 환장하고 봅니다ㅋㅋ
이책 세트로 사세요! 전 낱권으로 사고 있네요ㅜㅜ

어렵지않고 동물들이 너~~ 무 웃긴지..계속 깔깔웃고..
간단한 단어하나씩 아이들이 스스로 말하려해요ㅋㅋ
책 내용ㅇㅣ많지않아 더쉽고 ㅇㅏ더궁금하다~ ㄷㅓ읽고싶다~ 할정도 랍니다ㅋㅋ

그리고 등장인물 성격이나 다른책을통해 알게된 취향을 이책읽을때도 적용하는 모습까지ㅋ

관심.흥미.최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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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공을 dog의 집으로 kick~~해버린 친구들~ mouse는 dog가 무서운가 봅니다~~ㅎㅎ 친구들을 한명씩 dog집에 들어가 공을 찾아와야 하는 이유를 말하며(가장 웃긴 이유는 pig를 들여보내기 위해 말하는 단어ㅎㅎ 너무 웃겨서 빵터졌네요. Pig는 씩씩거리며 부정하고 시키는대로 dog집억 들어가요^^) 들여보내지요. 근데 공도 친구들도 안나와요^^ 험상궂은 dog의 반전이 마지막 페이지에 짠~~^^ dog의 매력에 빠져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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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쉽고 재밌습니다. get이라는 동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have dinner와 함께요. 몇번 읽더니 문장을 다 외워버렸습니다. 7~9세 남아들이 특히 좋아할 거에요. 친구와 공놀이 중에 무서운 개집에 들어간 공을 누가 꺼내올까요? 라는 단순한 상황에서 동사+형용사 문장이 반복되어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재미와 공부까지 함께 어우르는 이런 스타일의 책 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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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너무 시트콤같이 재밌어요. 친구들이랑 생쥐가 공놀이를 하다가 개 집에 공이 들어가버려요. 누가 공을 가져올까 얘기하는데 생쥐가 친구들 한명씩 콕 집어 들어가라고 하면서 친구들 설명을 하는데..돼지는 냄새다 난다거나 오리는 시끄럽다거나 이런걸 장점이라 얘기하죠. 친구들 반응도 그렇고 아이랑 깔깔 웃게돼요. 그러다 결국 생쥐만 남아 개를 만나는데 말을 잘 못 알아듣는 것도 포인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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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7
여러 엄마표 영어 서적에서 Jan Thomas 작가의 그림책들이 소개되고, 특히 글의 라임이 기발한 작가라고 평해서 무척 기대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결과는 역시는 역시다.

스토리가 진짜 재밌고, 사용한 단어들의 라임도 입에 착착 붙습니다.
개 집으로 굴러간 공을 찾으러 간 친구들이 돌아오지 않는 상황이 전개되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를 때 반전되는 이야기에 안도하면서 미소 짓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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