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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비 오는 날 생기는 웅덩이를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장난기를 담은 다정한 그림책입니다. 웅덩이 속에 비친 세상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작은 모험은 아이들에게 일상의 평범한 풍경도 특별한 놀이터가 될 수 있다는 상상력을 심어줍니다. 부드러운 수채화풍의 그림은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비 오는 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만끽하며 아이와 함께 포근하게 읽기 좋은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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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비 온 뒤 생긴 물웅덩이를 통해 아이의 상상과 탐색을 그린 그림책이다. 말 없는 전개 속에서 움직임과 시선만으로 이야기가 흐르며, 관찰과 호기심의 즐거움을 전한다.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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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Its incredibly well crafted. Its interesting, simple, but also special and warm. The son character is true to a little boy the age of the reader so it work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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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2
엄마와 아이가 대화하는 형식이어서 스토리가 어렵지않고 재미있어요~ 일반적인 스토리 형식의 그림책보다 이런 대화식의 그림책을 아이들은 더 집중해서 잘 보는것 같아요. 43개월 남자 아이도 완전 집중해서 잘 보네요 ㅎㅎ 그림에서 엄마와 아이의 얼굴 표정이 리얼하게 나와서 표정만으로도 두사람의 감정을 느낄수 있겠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표정보면서 더 깔깔 거리면서 웃기도 하구요~~ 비오는 날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책인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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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그림과 내용 전부다 너무 아름다워요. 사랑스럽구요. 이 책 읽어주먄서 엄마랑 아이의 관계도 더 사랑스러워 질 것 같은 책이에오 저희집 애들은 아들인데도 넘 좋아했던 책입니다. 이 작가님이 많이많이 써주셨으면 좋겧는데 말이에요. 처음 시작하는 엄마표 영어에도 어렵지 않은 글밥. 내용들이에요. 특히 그림만 봐도 무슨 내옹인지 아이들이 다 이해합니다 저는 이 책 완전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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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비오는 날은 누구나 grumpy해기 쉽상이지요. 비때문에 나가놀지 못해서 뾰로통해진 아이는 그림을 그리자는 엄마의 제안도 거절합니다. 하지만 이내 엄마의 그림에 합류해서 강아지도 그려달라하고 빗줄기도 그려가며 비오는 날 스토리를 엄마와 함께 만들어갑니다. 이제 진짜 비옷을 챙겨입고 바깥으로 나가는 아이는 엄마와 강아지와 puddle에 첨벙거리며 비오는 날을 마음껏 즐깁니다. 이렇게 신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면 비오는 날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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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3
싫은 게 많은 떼쟁이 아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물웅덩이가 참방>이란 한글책도 매력적으로 번역(?)되어 있어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비오는 날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심술 부리는 아들을 달래는 엄마의 미술실력(?)이 아주 훌륭합니다. 그림으로 풀어가는 엄마와 아들의 대화가 쉽고 재미있어 역할놀이도, 읽기 연습용으로도 좋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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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엄마와 아이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이에요.
우리나라 작가의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한국적인 정서에 맞는 듯 해요.그래서 더 친근감이 느껴지고 좋은 것 같아요..그리고 그림책에서 또그림을 그리며 노는데 그런 상황이 재미있더군요.
엄마가 비오는 날의 그림을 그리며 아이와 즐거운 놀이를 찾아가는데, 영어문장도 간단하고 톡톡 튄답니다.ㅎ 35개월 아이가 읽기에도 적합해요ㅎㅎ추천합니다ㅎ
우리나라 작가의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한국적인 정서에 맞는 듯 해요.그래서 더 친근감이 느껴지고 좋은 것 같아요..그리고 그림책에서 또그림을 그리며 노는데 그런 상황이 재미있더군요.
엄마가 비오는 날의 그림을 그리며 아이와 즐거운 놀이를 찾아가는데, 영어문장도 간단하고 톡톡 튄답니다.ㅎ 35개월 아이가 읽기에도 적합해요ㅎㅎ추천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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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도 잘 표현해줘서 아이가 더 재밌게 읽는것 같아요. 염혜원 작가님 책을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모두 맘에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