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4.01.05
첨엔 무섭다구 안보디니 한번 펼쳐보더니 심심하면
들구와 놀자구 해서 귀찮을 정도다. 닉샤렛 작가 책은
진짜루 아묻따 할정도루 자꾸 자꾸 구매 클릭을 하게 된다. 그림두 내용두 일단 문장 익히기에 탁월하다.
아예 닉샤렷 코너를 따루 마련해얄거 같다.
신고
구매도서
2023.10.31
할로윈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환영받는 유령책이예요
으스스한 유령책이 아니고 귀여운 유령들이라서 유아와 함께 보기에도 부담 없고 좋아요. 색깔 대비가 뚜렷해서 아직 뜻을 잘 몰라도 그림으로 내용이 유추 가능한 쉽고 재밌는 그림책입니다. 같은 듯 조금씩 다른 유령들의 표정을 관찰하며 읽는 것도 재미있는 리딩 포인트예요.
반복 되는 단어들과 문장 구조가 영유아에게도 부담 없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10.31
"Ghost in the House"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요. 유령이 주인공인데, 집안에 다른 괴물들을 찾아나서는 재미있는 모험을 겪게 되죠. 책의 그림은 단순하지만 감각적이고,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무섭지 않으면서도 미스터리한 느낌을 줘요. 특히 할로윈 시즌에 읽기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유령과 괴물에 대한 무서운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줘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기에 적합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책이에요!
신고
2023.10.31
가장 처음 접했던 할로윈 책이에요.
역시 할로윈은 아이들의 맘을 사로잡고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 안전빵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3.10.31
아이가 한글책에 유령 나오는 책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것도 유령이 나와서 그런가 재미있게 잘보네요. 할로윈 시즌에 맞춰 보기도 좋고 밤에 잠자리 독서로 봐도 좋네요. 유령을 세탁기에 넣고 말리는 등 기발한 유령 다루기 모습이 재미있었어요ㅎ 각 유령들의 표정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전혀 무섭지 않고 색감이 단조로워 보이지만 오히려 더 눈에 잘 띄고 그림체도 예뻐요. 이 작가님의 다른 책도 살펴보려구요!
신고
구매도서
2023.10.31
할로윈 시즌에 보면 좋은 Ghosts in the House!입니다. Ghosts in the House!는 주인공 여자애가 유령을 가지고 노는?? 대담한 친구에요. 진짜 무서운이야기가 아니라 친근한 스토입니다. 유령을 무서워 하는 어린친구들도 잘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색을 화려하게 쓰지는 않았지만 감각적으로 써서 눈에도 잘 띄어 자주 가져오는 책입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신고
2023.10.31
할로윈 시즌책으로 저희 아이 넘버원 책입니다! 발상도 기발해서 처음 봤을때 와~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이 작가님 겨울 책 아직 안봤는데 기대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10.31
할로윈데이에 맞춰서 주문했던 책이었는데, 시도때도 없이 꺼내어 읽게 되는 판화 느낌의 재밌는 책이에요.
표지에 고스트가 있어서 으스스 할 것 같지만, 읽다보면 귀여운 고스트에 빠지게 됩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도 함께 읽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지요.
글밥도 적고, 글도 큼지막해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어린 영유아에서부터 할로윈을 사랑하는 어른들까지 폭 넓은 연령층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10.31
지금 읽기에 딱인 책이지만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에요^^무서울 수 있는 소재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내다니!아이들도 제목에는 무서운거 아니냐고 했는데 그림도 귀엽게 표현되어 있고 내용도 전혀 무섭지 않으니 아주 좋아하더라구요!이 작가님 책을 찾아보게 했던 책으로 할로윈과도 딱이에요!!연계되어 읽을 수 있는 책도 되고 아이와 함께 그림보며 이야기나눌 것도 많은 책입니다^^
신고
jp
2023.10.31
할로윈 시즌에 읽으면 좋은책입니다. 일단 색감이 단순해서 약간 으시시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막상 읽어보면 내용은 너무 귀엽고 재미난 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할로윈을 딱히 챙기고 싶진 않지만 어릴때부터 영상노출로 미국 할로윈 문화에 대해 많이 알고있고 궁금해하기도 한 아이들에게 책으로 노출해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거의 매년 할로윈 시즌엔 찾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신고
2023.10.31
할로윈데이가 다가왔어요! 우리가 즐기는 명절은 아니지만 영어책을 통해서 외국은 이렇구나 하면서 배우기도해요. 아이들은 가끔 너무 무서운 분장은 무서워하기도하는데.. 요책은 너무 귀엽기도 하고.. 오히려 유령들이 더 무서워할것같음 ㅋㅋㅋㅋ 아이와 재미있게 봤던 책이었어요. 시즌이 돌아오니 다시한번 읽고 싶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컬러감도 통일이있어서 ㅎㅎ 더 분위기가 잘 맞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3.10.31
지난 시즌 북클럽 도서. 그림체에 민감한 아이여서 혹시나 무섭다고 안보면 어쩌나, 효린파파님이 선정하신 책이라 아보긴 아쉽고..했는데 다행히?일러스트가 판화체로 독특하고 전혀 spooky하지 않아서 내심 휴~ 고스트 잡는 소녀 witch는 사랑스럽게, 고스트들은 귀여운 설정이어서 거부하지 않고 봐 주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할로윈데이를 즐기지는 않지만 문화적으로 피할 수는 없으니, 할로윈에 대해서 아이에게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어요.
신고
2023.10.30
지금 할로윈 시즌에 아이들과 읽으면 재미가 더해질 그림책이에요. 이 작가님의 책 중 다른 그림책을 먼저 접했는데 이 작가님의 드로잉 기법이 유니크해요. 판화형식으로 음각을 보여주듯 검정색과 대조되는 원색을 사용해서 더욱이 스토리와 그림이 한눈에 들어와요. 이 책에서도 유령이 더 부각되죠 하얀색의 고스트ㅎㅎ 그리고 이작가님의 책들은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더욱 몰입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신고
구매도서
2023.10.30
Kazuni kohara 작가는 here comes jack frost 책으로 먼저 알게 되었는데요~ 특유의 판화 기법 그림을 아이가 집중해서 본 기억이 있어서 이 책도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같은 작가인걸 알아채더라구요^^ 고스트 이야기는 무서워하면서도 보고싶어하는 아이인데 ghost in the house! 에 등장하는 고스트들은 귀엽게생겨서 아이가 재미있게 봤네요~
신고
2023.10.30
Ghosts in the House! 이 책은 지금 할로윈 시즌에 정말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마치 판화로 그린 것 같은 그림이 독특한 책이에요~
검은색과 주황색, 그리고 흰색으로만 그려져서 유령이 한눈에 제대로 보이는 책이랍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도 참 좋은 책이에요~
유령을 모아서 뭘 하나 했더니 커튼을 만들더라구요 빵터졌어요^^
신고
2023.10.29
표지만 보았을 때엔 유령책인가 싶었는데 막상 그렇지 않아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만한 소재여서 제법 즐겁게 읽어 내려갔네요. 그림도 판화 형식이라 단순한 듯, 다른 그림책들과 다르다 느꼈는지 끝나고 스케치도 해보는 모습 보였어요. 내용이 무섭거나 하지 않고 흥미로워서 지금 할로윈 전후로 아이들이 찾아 보면 좋을 것 같은 그런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추천드립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10.29
이번해도 할로윈이 다가와서 여러 책 중 이 책도
전면책장에 바로 꽂아놨어요
그리고 며칠전에 읽어주기도 했고요
단어도 쉽고 글밥도 적어요
내용도 재미있구요
그림도 귀여워서 좋아요
내년에도 할로윈이 오면 또 읽겠지요^^
신고
구매도서
2023.10.29
할로윈 느낌의 책이라 약간의 무서움이 있는 책일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무섭지 않아 당황하긴 했네요. 고스트를 잡는 꼬마 마녀가 집 안의 모든 고스트를 잡아 씻고 빨래처럼 널어놓은 게 신선했어요. 테이블 보, 커튼, 이불 등으로 새로 태어난 고스트들. 이젠 절대 무섭지 않은 고스트들이죠.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할로윈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들도 처음엔 무섭지 않아 실망했지만 고스트들의 변신을 보고 재미있어 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10.29
Witch 좋아하고 할로윈 관련한 것들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는 표지만 보고도 재밌을것 같은지 한번에 읽었네요. 이 책도 늘 효린파파의 추천책에 있는 책이고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 6살 아이에게 쉽고 재밌게 다가오는 책이예요. 고스트 잡는 걸 즐기는 꼬마마녀의 이야기인데 다 잡아다 세탁기에 돌리는 설정이 재밌네요. 그리고 마지막 남은 두 유령으로 블랭킷을 만들것 같다며 아이가 맞추네요. 피곤한 마녀에게서 힌트를 얻었나봐요.^^
신고
2023.10.29
할로윈에 나오는 소재들 묶어서 책 읽으면서 같이 봤어요. 평범하지 않은 소녀의 등장, 그 소녀가 향하는 집은 유령의 집이랍니다. 겁없이 그 집에 들어간 소녀는, 마녀였어요. 왜 겁이 없는디 이해가 되는 부분이죠. 곳곳에 있는 유령들을 모두 잡아서 빨래를 한 다음 커튼, 식탁보 등으로 쓴다는 재미난 상상이 담긴 이야기에요. 무섭게만 보이는 소재를 다른 시각으로 볼 구 있었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