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6
잔잔하고 이쁜 인성동화 느낌입니다. 핍과 포지 친구간의 이야기를 그리고있어요. 4살때 처음 영어그림책을 접할때 보여줬던 책인데, 핍앤포지 덕을 많이 봤습니다.
주인공 나오고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통할꺼예요. 작가님도 유명하셔서 이책을 시작으로 한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물론 핍앤포지도 세트로 샀어요. 추천드리고싶은 영어그림책중에 하나예요
주인공 나오고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통할꺼예요. 작가님도 유명하셔서 이책을 시작으로 한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물론 핍앤포지도 세트로 샀어요. 추천드리고싶은 영어그림책중에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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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집에 pip and posy 시리즈가 모두 다 있는데, 효린파파쌤께서 웬디북클럽에 이 책을 pick 하셔서 ^^ㅎ 한번 더 꺼내어 읽어보았었어요.
pip 과 posy 라는 친구가 친구들과 지내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모아놓은 책이에요 ㅎ 유아기 시절에 친구들과 지내면서 트러블이 생기면 어찌 해결하는지.. 친구가 이럴때 어쩌면 좋을지.. 보다보면 잘 알 수 있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ㅎ 글밥도 너무 적고 쉬워서 읽기도 좋은데, QR 코드까지 있어서 더 좋은 책이죠 ㅎ
pip 과 posy 라는 친구가 친구들과 지내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모아놓은 책이에요 ㅎ 유아기 시절에 친구들과 지내면서 트러블이 생기면 어찌 해결하는지.. 친구가 이럴때 어쩌면 좋을지.. 보다보면 잘 알 수 있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ㅎ 글밥도 너무 적고 쉬워서 읽기도 좋은데, QR 코드까지 있어서 더 좋은 책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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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아기가 씽씽이 배우기 전 함께 본 책입니다.
포지는 핍이 타는 씽씽이가 너무 쉽고 재밌어 보여
핍의 스쿠터를 빼앗아 혼자 타고 가다가 넘어지게 됩니다.
넘어져서 아파하는 포지를 위로하고 함께 다시 재밌게 노는 귀엽고 실제 상황에서 있을법한 내용인데 아기들이 다 좋아할만한 내용이에요.
went up went down 같은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반복적은 구문들이 나와서 좋았어요.
포지는 핍이 타는 씽씽이가 너무 쉽고 재밌어 보여
핍의 스쿠터를 빼앗아 혼자 타고 가다가 넘어지게 됩니다.
넘어져서 아파하는 포지를 위로하고 함께 다시 재밌게 노는 귀엽고 실제 상황에서 있을법한 내용인데 아기들이 다 좋아할만한 내용이에요.
went up went down 같은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반복적은 구문들이 나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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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씽씽이 좋아하는 저희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핍이 씽씽이 타는 것을 보고 타고 싶었던 포지는 핍의 씽씽이를 빼앗아 타고 묘기를 부리다가 넘어지게 되는데, 넘어진 포지를 돌봐주니 핍에게 사과하는 귀여운 포지.
둘이 토라지기도 싸우기도 다치기도 하지만 둘의 귀여운 우정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씽씽이는 아가들이 다 좋아하는 소재라 생활동화 볼 수 있는 연령이상이라면 모두 잘 즐겨볼 책입니다.
핍이 씽씽이 타는 것을 보고 타고 싶었던 포지는 핍의 씽씽이를 빼앗아 타고 묘기를 부리다가 넘어지게 되는데, 넘어진 포지를 돌봐주니 핍에게 사과하는 귀여운 포지.
둘이 토라지기도 싸우기도 다치기도 하지만 둘의 귀여운 우정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씽씽이는 아가들이 다 좋아하는 소재라 생활동화 볼 수 있는 연령이상이라면 모두 잘 즐겨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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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3
Pip and Posy 시리즈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친근감이 있어요.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영유아들이 읽기에 딱 적당한 내용인 것 같아요.더 큰 아이들은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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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제가 초창기 영어그림책을 접할 때 샀던 책 중에 하나예요. 핍 앤 포지 시리즈. 이것도 시리즈로 되어있지요. 더군다나 좋은점은 큐알 코드가 있다는거예요. 제가 읽기 힘들면 그림책을 펴서 큐알코드 찍어서 음원을 들려주기도 편하죠. 문장도 어렵지 않고 거희 한줄짜리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편하고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있을 법한 상황에 대한 내용들이라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주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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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이 책은 Julia Donaldson이 글을 쓴 그루팔로나 스틱맨 등 유명 그림책을 그린 삽화가인 Axel Scheffler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책이라 우선 그림체가 매우 친근하네요. 토끼 Pip과 친구 생쥐 Posy를 주인공으로 쓴 시리즈 중 한 권인데요. 어느 날 핍이 스쿠터를 타고 오자 포지는 핍의 허락도 없이 스쿠터를 낚아채서 타고 가 버리지요. 하지만 포지는 스쿠터를 타다 넘어져서 울게 되고 포지는 그런 친구에게 밴드를 붙여주고 핍이 사과를 하고 다시 화해하고 놀게 되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어요. 친구 사이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소재로 삼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기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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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제가 보기엔 아주 평이한 내용이고, 책 크기도 좀 작고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는 의외로 좋아하네요! 대화체 문장도 별로 없고 그림도 유머러스하거나 독특하지 않은 아주 평범한 책인데말이예요. 문장이 똑 떨어지고 이해하기 쉬워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암튼 아이들 마음은 알수가 없어요. 그래서 엄마가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이책저책 보여줘야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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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7.24
맨날 똑같은 종류의 책만 좋아해서 조금 다른 책도 보라고 사줬는데 아직은 안 좋아하네요..ㅋㅋ 제가 보기엔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좋은 것 같아요. 조금 더 크면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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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인 pip과 posy 가 겪는 여러가지 일에 대한 이야기가 시리즈로 되어 있어서 꾸준히 읽기에도 너무 좋아요~ 유튜브에 보면 영상도 있어요~ 3d로 되어 있어서 책과 함께 연계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정말 좋아요 추천합니다^^ 영어책 초기에 읽는 아이들에게 항상 추천하는 목록입니다 ~ 핍앤포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