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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25
할로윈때가 되면 막 품절도되고
인기책이죠!

닉샤렛을 좋아하는 아이면 이 책도 잘 통할거예요
플랩이 두가지 방향으로 열리는게 대체 머지?
그랬는데 해보면 아~ 하실거예요
두가지 방향으로 열리니 아이도 신기해하고
간결한 그림체와 위트있는 글로 이루어져있으니
좋아하지 않을 아이가 없을듯해요~

심심하면 한번씩 열어보는 책이고
할로윈땐 또 반드시 한번 더 보는 책!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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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21
닉샤렛은 실패할 확률이 낮아서 믿고 삽니다. 어느정도 예상되는 컨셉이긴 한데 역시나 아이는 좋아하네요. 일단 플랩북이라서 관심 끌기에 좋고, 색감이 선명해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열고 닫는 게 보통 한쪽 방향으로만 여는데, 이 책은 왼쪽이랑 오른쪽, 위랑 아래, 둘 중에 선택하는 방식이라서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질문을 읽고 선택을 해야되는데 그 선택에 따라 결과가 확 다르거든요. 정말 유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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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계속 반복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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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2.14
할로윈 관련 내용을 좋아하는 애들이라면 강추예요^^ 안그래도 좋아하는 내용인데 입체북처럼 되어 있으니 반응이 더욱 좋았었네요
닉샤렛 작가 책은 실패가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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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2.10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 중 nick sharratt에요~
shark시리즈, you choose시리즈도 가지고 있는데
이 책도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했어요~
마녀 부엌에 있는 냉장고, 캔, 토스트기 cupboard를 열어보는데
마녀가 좋아할만한 것과 우리가 좋아할 것들이 그림에 같이있어요~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신기에서 저도 자꾸자꾸 열어보게 되고 어떻게 책을 만든건지 자세히 보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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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1.09
아이들이 진짜 너~~ 무 좋아합니다!!!!몇번오지않는 대박각..진짜 대박책이네요~

선택해서 이쪽으로 넘길지 저쪽으로 넘길지도 재미있구요ㅋ

아이들 취향저격인 괴물같은거 나오는것도 재밌구요ㅋ

그림채나 글 양..이런것모두 딱입니다!ㅋㅋㅋ

아이들 흥미.관심.집중도 모두 최상이구..영알몬엄마한테도 쉽게접근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 딱입니다ㅋ

늦게산게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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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우선 플랩북이라는 자체로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
그리고 그림도 유명한 그림작가 Nick Sharratt 의 그림이여서 친숙하기도 했구요.
글밥이 다소 있는편지만 이 스토리가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녀도 나와서 여러번 반복하며 읽게되었어요.
특히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내용이여서
아이는 플랩북을 계속 들쳐보며 재밌다고 좋아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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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일단 글밥이 길어보이는데 막상 읽어보면 아주 어렵진 않아요
그런데 등장하는 어휘들이 제 예상보단 꽤 어렵더라고요
물론 플랩북이라서 아이에게는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플랩이 한 방향이 아니라 양쪽 방향이고 각기 다른 그림이 나오는 게 저에겐 참 신기했네요
남아, 여아 가릴 것 없이 딱히 취향은 안 탈 것 같고요 왼쪽, 오른쪽, 위, 아래 방향을 배우기에도 적합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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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0
아이들이 좋아해요 잘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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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0
닉샤렛이라는 작가의 작품을 검색하다가 알게 되어 구매한 책 중 한 권이에요. 닉 샤렛의 작품은 팬티시리즈가 가장 유명한데, 이 책도 못지않게 유명한 책인 것 같습니다. 플랩을 어떻게 앞뒤로 넣을 수 있는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마녀)라서 재미있게 읽고 만지며 놀았어요. 마녀의 부엌에 관한 내용이지만 익살스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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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5세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오른쪽 왼쪽으로 열때 다른 그림이 나오고 그안에 개구리, 뱀 들이 나오느넥
정말 재밌는지 친구들하고 본다고 유치원에도 가지고 갔어요

영어에 거부감 없이 다가가기 참 좋은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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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생소한 단어가 나와도 그림으로 유추가능하니 단어표현도 곧잘 따라하구요. 할로윈, 괴물, 마녀 이런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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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보자마자 흥미를 보이면서 안을 보더라구요~
우선 팝업북인데, 왼쪽/오른쪽으로 펼칠때마다 다르구요~
어떤 페이지에는 위족/아래쪽으로 펼칠때마다 다르게 나와요~
아이는 당연히 이거열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처음엔 둘이서 어떻게 여는건지 몰라서 헤맸는데(?)
책 내용읽어보다가 터득하게 됐습니다 ㅎㅎㅎ
반복해서 읽어주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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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반응이 핫해요.
37개월, 22개월 둘 다 너무 재밌게 봐요.
마녀홀릭인 첫째도 스릴 즐기는 둘째도 재밌게 보구요.
지루할 틈도 없고 조작도 신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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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심플하지만 재미있는 팝업북이었어요. 어느 방향으로 문을 여느냐에 따라서 다른 것이 나오는데 고를 때마다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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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이렇게 대박 큰인기를 누리고 있는 줄은 미쳐 몰랐습니다^^

오랫동안이나요~ㅋㅋ

그러다가 우연히 어떤분 후기를 보다가 접하게됐는데

닉샤렛 그림이고 팝업북이니 저희 남매들이 당근 좋아하고도

남을 것 같다는 판단에 비싼 원서인데도

후다닥 구매했거든요~~

그런데 구매안하면 큰일(?) 날뻔했습니다^^

찍어보니 후기가 우선 어마무시하네요~ㅎㅎ

재미도 보장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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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아이취향을 알았어요 ~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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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가장 많이 골라 오는 책 중 하나에요. 그림의 색감도 뚜렷해 아이들이 좋아할만하죠. 책 표지에 보면 마녀가 집을 떠나는 걸 보면서 아이와 고양이의 안내로 살금살금 들어가보자고 표현했더니 아주 재밌어했어요 조작북이라 더 재미요소가 있죠 마지막에 마녀의 ‘부!’도 매번 알면서도 놀래고 좋아하더라구요 강추하는 책이에요! 오줌이랑 토끼똥까지 나오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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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빌려보고 아이와 저도 좋아하는 작가이고 등장인물도 마녀라 구입했어요 (요새 마녀에 빠져있어요)
처음에는 어두운?으시시한 분위기라 안보려고 하더니
팝업이기도 하고 재밌다며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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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처음에는 닉샤렛의 책인지 몰랐네요. 그림이 비슷하긴 한데 약간 다른 것 같기도 하고..팝업북치고는 글밥이 좀 있는 편이긴 하지만 뭐가 들어있냐~ 오른쪽 왼쪽으로 열어봐라 등의 기본 구조가 동일한 문장이라 얼마정도 읽히고 나면 아이가 잘 따라 하는 것 같아요. 어찌 보면 Do you like ketchup on your conflake와 같이 일반적인 것과 이상한 것들 중에 고르는 거라 아이가 재밌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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