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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초기 엄마표할때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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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음원과 함께 읽으면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몇번만 들어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구요,
가끔 생각 나기도 해요ㅎ

아주아주 쉽고 단순한 내용이라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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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몇번 읽어주고 나면 아이들이 스스로 읽으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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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내용이 쉽고 반복적이고 재미있어요
아이랑 동작 따라하며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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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짧은 단어 반복이라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자신감 올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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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Emily Gravett books are a delight to watch and read. The illustrations are lovely, and I love the way her watercolor style. The stories are always unique and also has a sense of humor in it. I recommend the book stro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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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제목 그대로 거의 'Monkey and me'가 내내 반복되는 책이에요. 그러다가 하나씩 동물들이 나오고 아이가 그 동물의 움직임을 흉내내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저희 아이는 그 움직임을 따라하기도 했어요. 캥거루, 코끼리, 원숭이 등의 동물이 나와요. 엄마가 보기엔 정말 별 내용 없는데 ^^; 아이는 생각보다는 더 재밌어하고 잘 보더라구요ㅎㅎ 이 책에 나오는 문장을 그대로 말하기도 했어요. 짧고 쉬운 원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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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This book is really good to follow the books.
Be the monkey~ be the elephant etc...
One of my favorite author Emily Gravett.
The books illustrations are always lovely and friendly.
Especially for young child who loves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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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Monkey and me가 계속 반복되고 동물 흉내를 내는 주인공 아이가 나와서 무슨 동물인지 퀴즈처럼 맞추거나 동물 흉내를 따라해보면서 읽어도 재미있을 책입니다~ 쉬운 동물들의 이름을 익히는데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Emily gravett 작가님의 책은 쉬우면서도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 그림책에대한 흥미를 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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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어린 아이때부터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
Monkey and Me Monkey and Me 반복되면서 그 다음에 나오는 동물을 흉내를 내요. 그러면 그 동물이 나오구요.
어린 아이일수록 좋아할 책일 것 같아요. 늘 느끼지만 에밀리 그라벳 책 참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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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에밀리 그라벳 작가님을 좋아해서 사게 된 책이예요. 이 책은 반복이 주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Monkey and me 가 반복되어 리듬이 더해져 노래 부르듯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동물을 맞추는 재미도 있는데 그림들을 잘 살펴보면 해당하는 동물을 흉내내는 주인공이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할 꺼리가 참 많은 책입니다. 각 페이지 마다 나오는 동물들을 맞추고 따라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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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Monkey and me는 작가와 글밥이 적다는 이유로 구매했어요. Emily Gravett 작가의 영어그림책은 Orange pear apple bear도 재미있어서 믿고 구매했어요. 역시나 글밥이 적어서 그런지 아이가 직접 읽어보려하고 자꾸 꺼내와서 읽어달라 합니다. 우선 아이에게 영어그림책의 거부감 대신 흥미유발을 시키기 위해 선택한 책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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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정정혜 선생님 유투브를 보다가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마침 저희 아이가 원숭이 인형이 애착인형이라..더 잘 맞을거 같아 구매했어요. 역시 내용이 너무 귀엽네요~굉장히 단순하구요 반복되는 구절이구요~처음 그림책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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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Emily Graveet의 케이트 그린 어웨이 수상작. Monkey and me. 세 단어가 아주 많이 반복이 되어서 책을 한 번만 읽어도 아이가 따라 한다. 그림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동작과 표정을 따라하면서 읽으면 정말 재미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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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한 귀여운 아이가 원숭이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Monkey and me, Monkey and me, Monkey and me
를 반복하면서 흉내내기 놀이를 하는데 자세히 보면 무슨 동물을 흉내내고 있네요. 놀이 모습을 보면서 무슨 동물일까 ? 퀴즈를 맞추면서 책을 읽어도 재미있네요.
반복되는 말들로 음율이 느껴지고 노래도 흥겨워서 6살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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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잠수네 j1에 베스트로 추천되어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구매한 책~~책 안을 조금 볼 수 있었다면 구매 안 했을 수도 있는데......책 안에 mokey and me 와 동물 기린 , 코끼리, 박쥐 이 세 단어만 나온다. 재미로 따지자면 별로 재미없다. 아이도 영어 처음 시작할 때 듣지 않은 책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읽기 책으로 돌려 보고 있기는 하지만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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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 구매해봤는데 초보엄마표영어 책으로 굿인 것 같아요. 주인공이 동물들을 흉내내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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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영어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글밥이 별로 없고 그림체가 예뻐서 누구나 좋아할 것 같습니다. 내용도 단순 반복되어 처음 읽기 시작하는 유치원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에밀리그래빗 작가를 좋아해서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은 개인적으로 완소하는 책입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다 같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입고가 되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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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Kate Greenaway 수상작이 더 끌리는 편인데
그중 이작가 책을 참 좋아해서
찾아보는 편입니다
도서관에 CD도 있어서 같이 빌렸었는데
책만 읽어도 아이와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아기 친구들 게임하듯이 놀면서 읽어주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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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책의 내용이 반복적이고 정말 재미있어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다가 소장할만 한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어떤 동물들이 나올지 그림 힌트를 보면서 유추하는것도 재미있어요.
큰아이, 둘째 모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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