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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It's a Book"를 읽고 정말 유쾌한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디지털 기기 시대에 책의 가치와 즐거움을 재발견하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주인공인 원숭이와 당나귀가 등장하는데, 당나귀가 책을 전자 기기처럼 여기는 모습이 매우 재미있었어요. 당나귀가 책이 트윗을 하거나, 친구 요청을 하거나, 충전할 필요가 없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점점 책의 매력에 빠져드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간결한 문장과 유머러스한 일러스트가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 주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전자 기기 외에도 책을 통해 얻는 즐거움과 지혜를 배울 수 있었어요. "It's a Book"은 모든 어린이와 부모님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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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이 책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생귀, 당나귀, 원숭이 네요^^
노트북보다 종이의 질감으로 만지고 보는 책의 중요성과 재미를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에요.
언제 출판되었는지 봤더니 2010년 미국에서 출판이 되었더라고요.
손으로 만지고 보는 책을 대신 할 수 없겠구나 싶습니다.
그림도 내용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며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어른인저도 생각해볼수 있었던 그림책 입니다.
노트북보다 종이의 질감으로 만지고 보는 책의 중요성과 재미를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에요.
언제 출판되었는지 봤더니 2010년 미국에서 출판이 되었더라고요.
손으로 만지고 보는 책을 대신 할 수 없겠구나 싶습니다.
그림도 내용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며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어른인저도 생각해볼수 있었던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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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컴퓨터와 각종 전자기기의 보급으로 책이란 매체가 점점 아이들의 손에서 멀어지는 시대의 단상을 잘 보여주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노트북 컴퓨터를 들고 온 당나귀가 책을 읽고 있는 원숭이에게 책으로 뭘 할 수 있는지 이것저것 묻는 부분이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요. 특히 마우스가 어디 있냐고 할 때 등장하는 쥐라든지 긴 글을 컴퓨터식 표현으로 줄여놓은 부분 그리고 책에 빠져 읽다가 책을 충전해 놓겠다고 하는 디테일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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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오늘 책 받아서 읽었는데 요즘 시대에 읽기에 너무 좋은책이네요. 점점 종이책이 멀어져가고 책을 멀리하는 요즘 아이들이 자라면 아마도 이런 세상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E-book의 편함도 좋지만 책은 아직 종이로 넘겨가며 그림도 자세히 보며 책 냄새도 맡으며 읽는게 더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작가님의 다른 책도 있던데 한번 구매해서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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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는 영어선생님께 추천받아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책 자체도 재미있지만, 요즘 인터넷과 기타 스마트 기기나 SNS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 많은데 적당히 서로 이야기 나눠가며 읽어도 전혀 부담 없고 나도 아이도 할만한 대답을 책에서 하고 있구나~ 싶었어요. 단어도 쉽고 내용도 간결하고 그림으로 이해 충분하 가능한 책이예요. 읽어주면 아이들이 it's a book 이라고 대답해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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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It's a Little Book 이 먼저인지 이 책이 먼저인지 모르지만, 확실한건 두 책을 함께 읽어야 더 재밌다는 겁니다.
It's a Little Book 의 주인공이 조금 더 컸어요. 두살에서 초저쯤?
책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얘기해주고 또 얘기해주지만 못알아 들으니 답답함이 커져가죠.
쉬운 단어와 문장 그리고 직관적인 그림이 영어를 입문한지 얼마 안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합니다.
아이와 함께 아이가 생각하는 책을 얘기 나눌수 있어 또 재밌었습니다.
It's a Little Book 의 주인공이 조금 더 컸어요. 두살에서 초저쯤?
책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얘기해주고 또 얘기해주지만 못알아 들으니 답답함이 커져가죠.
쉬운 단어와 문장 그리고 직관적인 그림이 영어를 입문한지 얼마 안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합니다.
아이와 함께 아이가 생각하는 책을 얘기 나눌수 있어 또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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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디지털 시대를 반영한 그림책이네요. 책을 좋아하는 원숭이, 컴퓨터 인터넷을 잘 아는 당나귀 이야기 입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당나귀와 책을 가진 원숭이는 각자 자기가 가진 것이 더 낫다고 이야기 하네요. 디지털 시대에도 책읽기는 중요함을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이예요. 디지털, 인터넷 용어를 익힐 수 있어요. 문장이 어렵지 않으나 블로그, 트윗 같은 것을 몰라서 이해가 조금 어려워 더 나중에 읽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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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책 표지 보고 안에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왠지 사고 싶어서 충동 구매한 책입니다.
노트북을 들고 있는 당나귀가 책을 읽고 있는 원숭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시작되는 책입니다.
대화 형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글이 많이 길지 않은 간결한 내용이지만 단어들이 초기영어 그림책으로 다소 조금 어려울듯합니다~
작가님 다른책인 It's a little book이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각 더 좋은거 같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있는 당나귀가 책을 읽고 있는 원숭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시작되는 책입니다.
대화 형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글이 많이 길지 않은 간결한 내용이지만 단어들이 초기영어 그림책으로 다소 조금 어려울듯합니다~
작가님 다른책인 It's a little book이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각 더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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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시리즈 책은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되는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와 함께 읽으면 더 재밌습니다.
휴대용 컴퓨터를 쓰는 당나귀와 양장본의 책을 열심히 읽고있는 원숭이가 주인공인 이야기인데, 아이와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잇는 주제예요. 단순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 어렵지 않아요.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휴대용 컴퓨터를 쓰는 당나귀와 양장본의 책을 열심히 읽고있는 원숭이가 주인공인 이야기인데, 아이와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잇는 주제예요. 단순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 어렵지 않아요.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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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일단 Lanesmith 작가님이라 보고싶은 책이었구요. 간결한 문장에 캐릭터들이 주고 받는 대화가 아주 코믹합니다. 아래에 있는 상품평처럼 디지털 기기에 더 익숙하고 빠져있는 요즘 세대..어른이나 아이할 것 없이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책을 보는 원숭이가 너무 좋네요. 요즘은 전자책도 많이들 선호한다지만 시대가 변해도 종이로 된 책을 사랑하는 1인이고 우리 아이도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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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 샀습니다~ 원숭이가 책을 보고 있고 노트북을 하고 있는 당나귀가 책을 처음보는건지 그게 뭐냐고 scroll, tweet 등등의 컴퓨로 할수 있는 것들을 할수 있는지 물어보는데 원숭이는 계속 it's a book만 대답합니다~ 점점 종이 책보다 디지털기기에 익숙해지는 아이들일 모습이 아닌가 하는 슬픈 생각도 들더라고요~ 디지털기기를 모르는 아들은 단어가 이해하기 힘든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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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멍키가 책을 보고 있는데 수탕나귀가 옵니다 그게 뭐냐고?책이 뭐냐고? 스크롤 내릴 수 있는지 블로그 되냐 트윗 되냐 테스트 쓸 수 있냐 등등 글자가 많다며 자기가 고쳐야겠다며 ㅋㅋ
Jakass는 컴퓨터만 할 수 있는것지 책은 처음 보나봅니다.
그러다 책을 보고 책에 빠져듭니다. 멍키가 돌려줄수 있냐하니 no 알겠다며 도서관에 가야겠다고 하는 멍키에게 아주 재밌는 말을 한답니다^^
Jakass는 컴퓨터만 할 수 있는것지 책은 처음 보나봅니다.
그러다 책을 보고 책에 빠져듭니다. 멍키가 돌려줄수 있냐하니 no 알겠다며 도서관에 가야겠다고 하는 멍키에게 아주 재밌는 말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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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책이 뭔지 몰라서 책이 뭐냐고, 스마트폰처럼 스크롤이 가능한지, 문자메세지를 보낼 수 있는지 등등을 자꾸 묻는 모습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냥 웃어 넘기기에는... 진짜 현실에서도 곧 이런 경우가 많아질 것 같아서 말이에요 ^^; 책을 읽는 뇌와 스크린을 읽는 뇌가 다르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도 책을 통해 간접경험도 많이 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깊이있는 사고가 가능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말미에 캐릭터가 책에 푹 빠지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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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아주 단순한 문장으로 반복되는 책이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처음 보는 친구가 이게 뭔지 상상하는 장면에 아이가 빵 터졌습니다.
아주 단순한 문장으로 반복되는 책이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처음 보는 친구가 이게 뭔지 상상하는 장면에 아이가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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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It's a little book을 아이가 상당히 좋아하고 발화도 잘 되어 이 작가책을 찾아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아직 어려 스마트폰이나 영상 노출이 없어 TEXT, Scroll 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조금 더 큰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지고 있다가 조금 더 크면 꺼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워낙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이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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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it's a book.
표지가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쉽고 재미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쉬운 문장을 말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계속해서 뒷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거 시리즈로 나온 책이라 한 권이 더 있는데 덩달아 그 책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 상상력을 엄마가 따라가는 것이 좀 더디지만,
함께 이야기 하면서 엄마도 마냥 즐거워집니다.
표지가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쉽고 재미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쉬운 문장을 말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계속해서 뒷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거 시리즈로 나온 책이라 한 권이 더 있는데 덩달아 그 책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 상상력을 엄마가 따라가는 것이 좀 더디지만,
함께 이야기 하면서 엄마도 마냥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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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시리즈인 책이에요. 나름 유명하고요.
당나귀와 원숭이의 이야기예요. 원숭이는 책을 보고 있고 당나귀는 컴퓨터를 보고 있습니다.
blog, tweet등의 단어가 나와서 사실 유아에게는 쉽지는 않아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와 먼 생활을 한다면 전혀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책을 읽는 원숭이에게 그건 마우스가 어디 있냐는 둥, 컴퓨터가 갖고 있는 장점을 책도 갖고 있는지 물어보는 내용이에요. 하지만 원숭이는 집중해서 책만 봅니다. 이건 책이라는 말만 반복하고요 ^^
내용은 굉장히 심플하고 문장도 많지 않은데 앞서 말한 단어들 때문에 유아들에겐 쉽지 않습니다.
당나귀와 원숭이의 이야기예요. 원숭이는 책을 보고 있고 당나귀는 컴퓨터를 보고 있습니다.
blog, tweet등의 단어가 나와서 사실 유아에게는 쉽지는 않아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와 먼 생활을 한다면 전혀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책을 읽는 원숭이에게 그건 마우스가 어디 있냐는 둥, 컴퓨터가 갖고 있는 장점을 책도 갖고 있는지 물어보는 내용이에요. 하지만 원숭이는 집중해서 책만 봅니다. 이건 책이라는 말만 반복하고요 ^^
내용은 굉장히 심플하고 문장도 많지 않은데 앞서 말한 단어들 때문에 유아들에겐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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