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6
비오는 날 읽기 좋은 Rain 그림책입니다. Linda Ashmam 작가님의 책으로 비오는 날을 바라보는 아이와 할아버지(어른)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아이와 할아버지의 표정을 바로 비교하며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만으로도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효린파파님의 좋아하는 책 best3에 속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4.26
글밥은 많지 않지만 상품평이 좋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엄마는 비오는 날이 좋아? 안좋아? 왜? 그러면서 대화도 나누며 아이가 책속의 아이와 자신의 모습이 비슷한지 공감하며 잘 읽었어요. 비오는날을 좋아하고 우산쓰고 장화신고 물웅덩이에 일부러 첨벙첨벙하는걸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책속의 투덜대는 할아버지가 마지막에 아이처럼 행동하는걸 보며 씩 웃었네요. 마음 따듯해지는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4.26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입니다. 보드북에 내용이 간결하고 그림도 간결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입니다. 개구리 모자를 쓴 소녀가 늘 인상 쓰는 아저씨의 마음을 녹였네요. 글이 많이 않지만 따뜻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4.25
북클럽 선정 전에 효파님 추천 리스트에서 보고 구입했던 책이에요. 아이 아주 어렸을때 아마도 3세 즈음인거 같은데,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품에 꼭안고 읽어준 책이라 그때 그 감정이 떠올라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비오는날 잔뜩 짜증이난 아저씨가 마냥 즐거운 아이의 순수한 모습을 통해 마지막 소소한 반전이 주는 감동이있는 책입니다. 비와 관련한 책을 떠올리면 저희집 책장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책 중 하나에요 :)
0
신고
구매도서
2023.04.25
말도 잘 못하던 시기부터 이 책을 좋아했어요. 문장이 많지도 않고 거의 단어로 진행되는 책인지라 처음에 보면 별 기대가 없었는데요. 아이가 엄청 좋아하고 저도 자꾸 보다보면 매력에 푹 빠져요. 문장도 간단하니 아이랑 역할극하듯 번갈아가며 읽기도 좋구요. 아이가 좋아한 첫번째 영어책으로 꼽아요. 주변에서 영어책 추천해달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책이에요. 갓난아기에게 읽어주기도 좋을 것 같아요.
0
신고
2023.04.25
이 책은 웬디북클럽 시즌도서로 알기 전에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먼저 알게 된 책이었어요~
어릴 때에는 비오는 날이 재미있기도 하죠!
책 속의 아이처럼 물웅덩이에서 참방참방 뛰기도 하고 비옷을 입고 빗 속을 뛰어다니기도 했으니까요!
어릴때 느꼈던 그 재미가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요~
비 오는 날을 싫어하는 어른에게 아이의 감정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보여져서 너무 따뜻한 책이에요^^
어릴 때에는 비오는 날이 재미있기도 하죠!
책 속의 아이처럼 물웅덩이에서 참방참방 뛰기도 하고 비옷을 입고 빗 속을 뛰어다니기도 했으니까요!
어릴때 느꼈던 그 재미가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요~
비 오는 날을 싫어하는 어른에게 아이의 감정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보여져서 너무 따뜻한 책이에요^^
0
신고
2023.04.22
효린파파님이 추천을 많이 하셔서 읽게 되었어요~ 비 오는 날 읽기 좋은 책입니다~ 같은 비이지만 어른 입장에서는 귀찮고 짜증나지만 아이들은 마냥 즐겁습니다~ 비오는 날 아침 아이 등원시킬때 저희 집 모습 같습니다~ 저는 바쁜 아침에 아이 둘 비옷입히고 우산 챙기고 더 바쁘고 짜증나는데 아이들은 장화 신고 첨벙첨벙 어찌나 즐거워 하는지모릅니다~ 그런 아이들 모습보면 또 웃음이나고~ 비오는 날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0
신고
2023.04.22
비와 관련된 그림책이 많은데 그 중에서 이 책도 너무 유명해요. 같은 비오는날인데 어른들은 싫어하고 아이들은 신이나잖아요. 눈오는날도 마찬가지고. 그런 마음들을 묘사한부분이 재미있어요. 할아버지를 따라하는 아이 덕분에 자신이 어떤 모습을 하는지 깨달은 할아버지는 드디어 웃음을 보이게 되요. 비오는날 옷 젖을 걱정말고 물웅덩이에서 한번 첨벙해보는게 훌륭한 독후활동이 아닐까요. 비오는날 아이와 읽기 너무 좋은책이에요. 추천드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04.21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참 따뜻한 책입니다. 글밥도 적고 그림으로도 직관적으로 이해가 잘되어 아이가 좋아해서 몇 번씩 읽었습니다. 불평불만 많은 할아버지가 천진난만하고 항상 즐거운 아이를 만나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재미있습니다.
0
신고
2023.04.20
제목 그대로 비오는 날을 소재로 한 책! 비를 어떻게 볼 것인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비가 귀찮고 성가신 날씨가 되어가는 반면, 아이들에는 puddle, puddle 을 외치면 첨벙청범일 수 있는 즐거움이다. 비오는 날 유난히 등원 시간이 길게 걸리는 것도 이런 우리 아이들의 마음때문일 것이다. 그런 천진난만한 순수함이 고지식한 할아버지의 마음도 움직이게 하는 책이다.
0
신고
2023.04.19
비와 관련된 영어책은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비에 대한 어른과 아이의 상반된 모습을 표현하면서.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 것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짧은 문장에 쉽고 간결한 표현들. 그리고 비오는 날이면 익숙한 광경들이 펼쳐져 책을 통해 쉽게 다가가기도 좋아요. 보드북이라 책장에 꽂혀있어도 찾기 쉬워서 비오는 날이면 꺼내읽기에 좋네요. 꾸준히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짧은 문장에 쉽고 간결한 표현들. 그리고 비오는 날이면 익숙한 광경들이 펼쳐져 책을 통해 쉽게 다가가기도 좋아요. 보드북이라 책장에 꽂혀있어도 찾기 쉬워서 비오는 날이면 꺼내읽기에 좋네요. 꾸준히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
신고
2023.04.14
비와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책
창밖의 비를 보고 상반된 표정의 두 사람이 나옵니다.
비를 대비해서 옷을 입는 아저씨 얼굴엔 짜증이 가득,
반대로 비를 본 아이는 신남과 기쁨이 가득합니다.
비가 오는 게 싫은 아저씨는 하루종일 매사가 기분나쁘고
아이는 일상의 하나하나를 기쁘게 맞이해요
그런 두 사람이 카페에서 운명처럼 마주치고, 아저씨가 두고온 모자를 아이가 챙겨다 줍니다. 모든 일에 짜증을 내던 아저씨의 표정이 아이를 통해 풀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잔잔하고 좋습니다.
창밖의 비를 보고 상반된 표정의 두 사람이 나옵니다.
비를 대비해서 옷을 입는 아저씨 얼굴엔 짜증이 가득,
반대로 비를 본 아이는 신남과 기쁨이 가득합니다.
비가 오는 게 싫은 아저씨는 하루종일 매사가 기분나쁘고
아이는 일상의 하나하나를 기쁘게 맞이해요
그런 두 사람이 카페에서 운명처럼 마주치고, 아저씨가 두고온 모자를 아이가 챙겨다 줍니다. 모든 일에 짜증을 내던 아저씨의 표정이 아이를 통해 풀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잔잔하고 좋습니다.
0
신고
2023.04.14
효파님이 추천하셨던 책이었어요. rain 비가오는데 어떤 태도이냐에 따라서 같은 비인데도 즐겁게 받아들일수 있는지, 같은 비지만 짜증나고 답답하기만 한 날씨인지 그런 삶의 태도를 나타내주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삶이 그렇다고 너의 마음가짐에 따라 모든것이 즐거울수도 모든것이 싫기만 할수도 있다고 이런이야기를 나눌수있던 책이었어요. 짧지만 그안에 긴 교훈 좋았습니다
0
신고
2023.04.14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구입한 책인데 아기도 넘 좋아했어요.
비오는 날 보여주기 좋은 책 같아요!
비가 오는데, 양 끝 건물 창가에서 비를 바라보는 두 사람 중 남자는 비가 오는군.. 하며 얼굴을 찡그리고, 꼬마는 와 비다! 하고 좋아합니다.
어른들은 비를 좋아하지 않고 아이는 너무 좋아하는 비 같아요. 공감이 되기도 하는 내용입니다. 서로 세대차이를 이해하면 좋을 것 같은 재밌는 책이었어요.
비오는 날 보여주기 좋은 책 같아요!
비가 오는데, 양 끝 건물 창가에서 비를 바라보는 두 사람 중 남자는 비가 오는군.. 하며 얼굴을 찡그리고, 꼬마는 와 비다! 하고 좋아합니다.
어른들은 비를 좋아하지 않고 아이는 너무 좋아하는 비 같아요. 공감이 되기도 하는 내용입니다. 서로 세대차이를 이해하면 좋을 것 같은 재밌는 책이었어요.
0
신고
2023.04.12
이 책은 읽어줄 때, 목소리 변조가 필수입니다. 자꾸만 이순재할아버지 목소리가 나와서 저 혼자 풉! 웃어버렸네요. 읽으면서 주인공의 표정까지 따라하게 되고, 아이들은 비오는 날이면 이 책이 생각나나봅니다. 주인공의 상반된 상황이나 표정등을 읽을 수 있고, 마지막에는 아이로부터 할아버지의 마음이 따듯하게 바뀐것으로 아름답게 마무리됩니다. 여러가지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이지요.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비오는 날 puddle을 볼 때마다 ribbit ribbit! 하면서 이 아이를 흉내냅니다.
책 한권으로 인해서 해피모먼트가 일상에서 많아집니다.
이 책은 정말 강추합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비오는 날 puddle을 볼 때마다 ribbit ribbit! 하면서 이 아이를 흉내냅니다.
책 한권으로 인해서 해피모먼트가 일상에서 많아집니다.
이 책은 정말 강추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1.21
비오는 날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하면 꼭 가지고 옵니다. 보드북이라 단단해서 좀 뒤에 밀어다 놓으면 귀신같이 찾아서 가지고 오네요. 안에 글이 많지도 않지만 인물들의 표정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천진한 얼굴과 말에 화난 어른도 웃게 하는 마법의 책 같은! 밝은 모습의 아이에 함께 미소 지으면서 읽을만한 책 같아요! 아주 어린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은 책!
0
신고
구매도서
2023.01.19
이 책 처음볼때는 저랑 아이가 갸우뚱하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글밥이 짧은 대신 의미가 축약이 되어 짧은 단어로 표현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처음에는 내용보다는 그림 위주로 많이 봤어요~ 그리고 그림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천천히 자주 접하면서 친해진 책입니다. 영어책 읽기 초보라 그런지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 였는데, 자주 보니까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스스로 가져오기도 하더라구요~ 혹시나 저랑 저희 아이처럼 어렵게 느껴진다면 처음에는 그림 위주로 보면서 그램책이랑 친해지면 어떨까 싶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비가 올 때마다 아이와 저는 레인을 따라서 빗물 속에서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 빗방울은 마구 튀기기도 합니다 독후활동을 따로 하지 않아도 이 책에 나온 것을 바탕으로 비가 오면 레인을 따라 하게 되는데요 이유로 에는 아이에게 놀이를 가르쳐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예의 그리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마음까지도 같이 가줄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줄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5.23
그림책 읽기 초기에 활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거의 그림으로 이루어져있구요~ 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자주 꺼내읽었던 책이랍니다. 아이가 4-5세면 강추할게요
거의 그림으로 이루어져있구요~ 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자주 꺼내읽었던 책이랍니다. 아이가 4-5세면 강추할게요
0
신고
비에 대해서 아이와 어른의 다른 관점을 나타내고 있죠.
명락하고 쾌활한 즐거운 아이와 이웃집 심술보 많은 아저씨의 비에 대한 상반된 반응.
마치 우리집 같았어요. 저도 비오는 날은 싫어하는데, 아이들은 장화신고 우비입고 첨벙첨벙 너무 즐거워한답니다.
읽은 동안 아이의 마음이 되어 즐거웟던 책이예요.
그림만으로 충분히 이해가가능한 책이라, 비오는 날 한번식 읽어주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