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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Amelia Bedelia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서에요.
원서를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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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수업용으로 샀어요. 너무 재밌게 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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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아이한테 선택을 받을지 궁금한 책입니다. 이 레벨의 책들 중 많이 읽힐 것 같아(이름은 많이 들어 익숙한 아멜리아) 음원과 책을 구입했습니다. 이 수준의 책을 다독을 하고 있는 단계여서, 읽히기전 제가 먼저 읽어보기엔 적당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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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엉뚱한 아멜리아 베델리아가 주인공인 리더스북입니다. I CAN READ 레벨 2라서 글밥이 다소 늘어나기도 했고 언어유희가 조금 있어서 어느정도의 지식이나.단어를 알고 있으면 더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그게 아니더라도 엉뚱하지만 성실하고 재밌는 아멜리아 이야기 라서 접근성이 좋은 리더스입니다. 악의가 없는 실수를 해서인지 주위 사람들도 아멜리아를 미워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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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Amelia Bedelia는 워낙 유명한 클래식이기도 한데 I CAN READ 시리즈 리더스라 더욱 접근이 용이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호흡이 다소 길어서 아이들이 거부감 느낄 수 도 있지만 스토리가 워낙 재밌어서 다 빠져들거라 생각이 드네요 Amelia bedelia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가 가정부로 일을 하러 들어가서 주인이 시킨 것과 다르게 해석하여(?) 일을 망쳐놓는, 하지만 즐겁게 일하는 소녀가 정말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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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2023.05.24
아멜리아 베델리아 레벨 2.
유명한 책이에요. 아직 독립적으로 읽기 힘든 단계의 아이를 고려한 CD 구성 좋아요.. 활용도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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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Amelia Bedelia 라는 여자아이 이야기에요. 그런데 좀 엉뚱하지요. 이 친구 하는 일들이요. 책을 읽다보면 리더스라고 하기에는 내용이 풍부해서 재밌게 읽더라구요. 그리고 주인공이 여자아이구요. 저는 살짝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아이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저희집은 음독과 묵독을 병행하면 읽었지만 음원이 있어 청독하기에도 아주아주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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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I Can Read Level 2 인 책이라서 읽기 연습을 하는 용도의 책이라는 것은 알지만 아멜리아 베델리아라는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둘째 아이가 푹 빠져서 재미있게
읽어내려간 책입니다.
그리고이 책에는 CD도 있는데 아직 level 2 정도의 책을 스스로 읽기 어려운 아이라면
CD를 틀어놓고 음원을 들으며 책을 따라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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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아이에게 처음 읽어주며 저는 살짝 걱정을 했었어요..
아..이걸 아이가 이해할까? 그래서 눈치를 살피며 읽어주었지요.
7세 아이입자에서 글도 좀 길기도 하고 우리말의 시원하다의 뜻에 뜨거운것을 먹고도 시원하다, 진짜 찬것때문에 시원하다 와 같이 ice를 얼리다, 초코렛등을 바르다 식으로 전혀 다른 어감으로 이해해야 되는 책이거든요. 처음엔 살짝 눈빛이 흔들렸으나 그림에서 힌트도 얻기도 하고 여러번 읽으니 뜻을 파악하며 즐거워했어요~ 이 책은 주인공의 엉뚱한 매력에 빠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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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리딩북에서 아멜리아 베델리아는 정말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하녀가 나름대로 해석하면서 주인이 시킨 일을 하지만, 중의적인 표현을 가지고 있는 영어를 주인이 원했던 해석이 아닌 다른 해석으로 이해하여 일을 완전히 그르치고 말죠. 그게 바로 유머포인트인데, 잘못 해석해서 작업을 망하게 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요. 이 책은 첫 권을 아이가 정말 좋아해주어 결국 전 시리즈를 다 구입했는데, 개인적으로 원작가가 쓴 초기 시리즈가 제일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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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아이한테 구매하기 전에
Amelia Bedelia 라는 도우미 언니가
말끼를 못 알아들어서
생기는 에피소드책
이라고 알려줬는데...
'재미있겄는걸...'이란 반응을 보여
구매했어요~


첫번째 책
아이가 읽기 어렵지 않은 책이었는데
아이는 list에 적힌 내용이나
잘 못 이해해서
엉뚱한 행동을 하는 Amelia를 굉장히
불편해 하더라구요.

​음... 안보려고 하려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보고 있어요.


중간에 그림작가 변경이 있네요.
앞의 세권은 조금 귀여운 느낌이라면
뒤의 두 권은 보다 사실적인 그림체에요.
아이가 Amelia Bedelia가 늙어서 그런것 같다고 하네요.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서
책 내용을 그림을 보고 유추할 수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 편해요.

64page의 책인데
올해 챕터북을 입문한 8세 여아
요책은 수월하게
재미있게 봐요~~

다음에 무슨 사고를 칠지 상상하며
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이에요.

https://m.blog.naver.com/ohchaohoh/22196338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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