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23
라임이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한번에 이해하기 쉽게 나타나 있습니다. 단어를 모르는 아이들이 보아도 금방 이해할 수 있는 그림과 텍스트가 동일하게 가고요.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그림이라 더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5.15
이 책 정말 대박났어요 ㅠㅠ
매일매일 몇번씩 읽어달라고 해요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넘 좋아해서 ㅎㅎ 책을 그냥 통째로 외워버렸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3.27
아직 이 책의 진가를 알기에는 아이가 못따라오는거같아서 다음에 보여주려고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1.26
미취학 우리 아들이 동생에게도 보여주면서
단어를 알려주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22
라임을 엉뚱하고 기발한 그림으로 설명해줘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6.23
읽기 말하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제일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라임인 것 같습니다. 단어도 단순하고 간단해서 읽기도 쉽고 유머러스해서 손이 자주 갑니다. 삼세에서 오세 사이의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12.21
여러종류의 라임책들이 있지만, 아 이렆게 라임을 맞춘다고?? 신박한데 하면서 읽었습니다
신고
2023.06.30
간단하지만 웃으면서 볼 수 있었던 책이예요

그림만 보고도 글과 매치가 되고
플랩북처럼 펼치면 라임을 이루는 단어로 되어 있어서 재미가 있네요

아이가 그림으로 설명하며 퀴즈를 내고 맞추면서 보니까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6.30
예전부터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셔서 구매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오랜만에 꺼내서 다시 읽었더니 아이가 훨씬 더 재미있어하네요. 예전에는 제가 읽어주는 걸 그냥 그림만 보고 듣는 정도였다면 요즘 읽기를 시작하고 조금씩 라임에도 관심을 가지는 시기여서 그런지 조금 더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고 아는 것들은 읽어보려고 하기도 하네요. 특히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직관적으로 그림과 글이 매치되니 나이에 상관없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고
2023.06.30
간단한 단어로만 되어있는 책이랍니다. 단어의 라임을 딱 맞춘 책으로 아이와 함께 소리내어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그림이 딱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그림을 보며 책을 읽으면 좋아요. 색감이 대조되는 원색들로 되어 있어서 심플한 그림이지만 인상적이고, 플랩을 열어보면서 그림이 달라져 더욱 재미있어 한답니다. 단어가 작고 보드북이라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 같지만 아이가좋아하면 그게최고랍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30
이제는 아이가 많이 자라서 많이 쉬운책이 되어버렸네요. 라임을 많이 사랑하는 아이라 6세 영어노출 4년차인데 환기시켜주려고 구입했어요. 북클럽 도서 중 이 책을 가장 먼저 집어 들고는 혼자 쭉 보고 낄낄 거리며 엄마한테 추측해보라고 말하네요.! 일부러 모른척하며 틀리기도 하고 또 실제로 예상이 안되어 못맞추기도 했어요.(fruitcase 를 과연 누가 맞출까요ㅋ.ㅋ) 아이한테 너가 엄마 좀 재밌게 읽어주라 했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읽어주더라구요:)
신고
2023.06.30
이런 류의 언어유희와 관련된 책은 연령대 상관없이 언제나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직관적 이해가 가능한 세련된 일러스트와 rhyme이 입에 쫙쫙 붙어서 소리내어 읽는 재미도 있어요. 다만..두꺼운 보드북이어서 각맞춰 책장에 정리하지 못하는 점과,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보면 아이가 손쉽게 펼쳐보지 않을까 싶기는한데 가격이 살짝 높은 면이 없지 않아 있어 구입을 망설이다가 할인 기간을 놓쳐서 더 아쉬워요..아이가 아직 어린데 그냥 구입할 껄 그랬나봐요.ㅜㅜ
신고
2023.06.30
제목처럼 라임이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단어로 되어 있는 그림책인데, 스토리가 있기보다는 라임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윸쾌한 위트의 단어들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예를 들면 프레쉬 오랜지 쥬스, 프레쉬 오렌지 구스 이런식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쉬어가며 한단어씩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파닉스를 막인힉 아이와 소리내어 읽기에도 좋은 그림책이구요. 그림도 단순하며 명쾌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30
요것도 재미있는 라임책입니다. 동일한 라임단어가 이렇게 많을줄이야
신고
2023.06.30
줄글처럼 줄줄 읽어주는 타입이 아니라, 단어 하나하나 콕 찝어서 이야기 해주는 형식이라 아이가 잘 받아들이곤 합니다. 하지만 스토리 있는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쉬어가는 타임이라 생각하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수준이 높지 않은 동생은 그저 그런 반응으로 보긴 했지만, 어느정도 리딩이 들어간 아이가 보고는 말장난 하는걸 눈치채고 작가님의 기발한 생각을 칭찬하기도 하며 보았습니다.
신고
2023.06.30
보드북이지만 기가막힌 라임과 참신한 그림으로 7세아이도 재미있게 빵빵 터지면서 봤어요!
신고
2023.06.30
라임책은 역시 재밋죠 ㅋㅋㅋ
언어 유희를 이용해서 더 억지스러울수록 웃긴거 같아요
아이와 잘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30
아이 초반에 읽었을때는 약간 어려워했던 책인데 글과 그림 자체는 쉽습니다. 어려서는 얘가 갑자기 왜나와?이런 반응이었다면 40개월 어느정도 영어노출 생긴 지금은 라임을 이용한 유머라는게 이제서 이해되는것 같습니다.~^^ 보고 또 보고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플랩 넘기는 형식때문에 보드북 형태인데 보드북 타입이라 엄마는 보관하기힘들어서 조금 슬펐어요ㅎㅎㅎㅎㅎㅎ
신고
2023.06.30
역시 Phaidon Press 출판사네요! 예술, 아트책으로 유명한 출판사로 감각적이고 현대 미술적인 그런 그림책들이 많은데 Rhyme Flies 책 또한 너무 세련된 느낌의 책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단어들의 라임을 페이지 별로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책 제목 그대로 라임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유쾌한 위트의 단어들이 그림과 함께 적혀있습니다. 너무 기발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30
직관적으로 라임을 느낄수 있는 쉬운 책이라서 스스로 쓱 읽어보기에 어려움이 없다. 보드북은 잘 안사려고 하는데 오랜만에 사보네 ㅎㅎ 넘 두꺼웡~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