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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거의 진상 시리즈네요ㅎㅎㅎ
하지만 재미납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은 탓에
일이 다 꼬이고 소리만 꽥꽥 지르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다행인건 오늘만 그런 날이죠.
다음 날 180도 확 바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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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그림이 너무 귀여워 구매한 책입니다.
둘째딸이 가끔 소리지르고 떼쓰고 하는데 딱 맞겠다 싶었지요.
하지만 이 책은 동생이 생긴 누나의 심리였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들이지만 첫째가 더 감정이입해서 보았답니다.
첫째들은 동생이 생기면서 힘들어하는 부분이 많잖아요.
9세인 첫째가 지금도 가끔 동생 때문에 힘듬을 호소하니까요.
그럴 때마다 아이를 꼭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엄마의 모습이 필요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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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들이 표지를 보고 먼저 고른 책이예요. 입을 크게 벌린 여자아이의 표정이 꽤나 짜증스러워 보이죠?? 표지 한켠에 있는 귀를 막고 있는 동물의 모습도 익살 스럽습니다. 아이들도 어른은 가끔은 누구나 저런날이 있기에 아이도 저도 공감하며 웃음 가득하게 읽었어요. 주로 아이들을 야단치던 어른의 모습이 생각나서 조금의 반성도 되는 책입니다. 저런 날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잘 이야기해보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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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마도 동생이 있는 큰 아이의 마음이 이럴까요?
말도 못하고 동생이라 서툰건 당연한데
동생만 봐주는 엄마로 인해 하나하나 다 마음에 안들고
소리만 꽥꽥 지르게 됩니다
근데 이 아이의 마음이 이해가 가고, 소리 지르는 이유가 너무 귀엽고 웃겨요

하루종일 심통이 퉁퉁 낫다가도 마지막에 엄마가 침대에서 책을 읽어주고
꼭 안아주니 또 금방 풀리고 다음날엔 해피데이가 이어지죠

뭔가 아이의 심리가 담겨있는 듯한 책으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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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동생 bob 때문에 모든게 마음에 안드는 아이예요 ㅎㅎ
밥이 내 보석들을 모두 꺼내 핥고있어! 우리딸도 아주 아주 싫어하는 행동이죠...
그리고 먹기 싫은 계란을 먹기 싫다고 했더니 엄마는 비교를 해요..
밥을 봐~ 으깬 바나나를 아주 잘먹는구나..
아이는 또 신경질을 내구요! 딸도 주인공여자아이에게 감정이입을 하면서 같이 신경질을 내면서 읽었어요 ㅎㅎ 동생이 있는 집이라면 잘 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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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동생이 태어나고 감정의 변화가 심했던 첫째에게 읽어주려고 구매 했어요. 아무런 이유 없이 짜증나고, 누군가 내 물건을 만지는게 싫고, 반찬이 맘에 안들고,오늘 따라 내 신발이 맘에 안들고 등등.. 모든게 다 맘에 안드는 날이 있을 수 있잖아요. 책 속의 엄마는 예민하게 행동하는 딸 아이를 그냥 가만히 바라만 보는데(째려보기도 하지만) 평소 내 모습과 대조적이라.. 그리고 맨뒷장에 아이를 앉아 주면서 누구나 그런날이 있다며 아이의 감정을 헤아려 주는 엄마. 그런 엄마 때문 인지 다음날은 어제와 다르게 해피한 표정의 주인공. 첫째와 본인의 경험을 함께 얘기하며 잼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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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북쿨럽으로 구매하고 제목만 보고 흠...아이가 따라하면 어쩌지 싶어서 한참을 묻어두었던 책이예요.
조금 더 자라 보여주니 저렇게 하면 안돼~~다들 표정 좀 보세요~ 모두 모두 앵그리예요~~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저렇게 하면 안돼겠다~라고 했더니 맞아요...해놓고는 그날 저녁 아빠에게 big shouting을 해서 한참 훈계들었다는요. 그래도 자기전 Bella가 엄마한테 Today was a big shouting day,Mummy,sorry~라고 하죠. bella처럼 모든 아이들이 그럴 때가 있고 또 자신이 잘못 할때도 늘 인지하고 있겠지요. 저 역시 아이에게 혼내기만 하지말고 벨라 엄마처럼 I know, we all have those day sometimes,but perhaps you will be more cheerful tomorrow~라고 믿음과 격려로 응원해주는 엄마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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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표지 보면 집에서 흔히 볼수 있는 우리아이 표정이죠?
아침 메뉴 맘에 안들어 소리지르고 신발.옷.동생.치약 맘에 안드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이 모습을 종일 지켜보는 엄마의 표정을 유심히 보면 애잔하고 한창 육아에 몰입할때 제 모습이 겹쳐집니다.
마지막에 엄마가 안아주며 누구나 그럴때가 있다고....
우리집 아이들도 자기 모습과 동일시 하며 헤헤~~하며 즐기네요.마지막엔 hug♡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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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한국어 버전 책도 좋아하는데 원서책도 정말 좋아하네요. 그림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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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다섯살 남자아이 캐릭터의 성별이 달라서인지
다른 그림책에 비해 크게 관심을 받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하는 것은 안좋다 교훈을 남겨주시기엔 같이 읽어볼만 한 것 같아요. 오히려 엄마 입장에서 첫째아이의 떼를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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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다른책으로 shouting에관한책이있는데 좀 어렵더라구요
아직 학원다니지6개월차라 너무어려운거라도 조금씩 읽게할까 했는데
다른책으로 있길래 난이도보니 이게 적당한거같아 이버젼으로샀어요
글씨도 아이에게 적당하고 큰클씨에.. 그림으로 잘표현되어있어서 읽기 편햇어요
학원다니기시작하면서 어떤건 제가 몇일먼저 읽어주고 어떤건 혼자읽기도전해서 읽는데 이건 처음부터 혼자읽었어요
어렵지않고 요즘 학교다니면서 스트레스인지 하도 신경질적에 소리지르고해서 본인모습되돌아보라고 일부러샀는데 아이에게 딱이에요..자신을 되돌아보게하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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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아이가 자꾸자꾸 읽고 싶어하는 마성의 책입니다. 요즘 지지리도 말 안듣는 5세 저희 딸의 일상을 그대로 담고 있어 아이도 저도 깊이 공감되는 책이었어요. 하루종일 말 안듣다가 잠자리에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도 동서고금 똑같은 듯 합니다. 그리고 엄마 역시 읽어주며 샤우팅할 수 있어 엄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최고였어요. 말 안듣는 아이와 공감하며 낄낄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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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비단 아이에게만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라 어른들도 보면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지요ㅎㅎ
일단 표지 그림부터 생동감 넘치고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습니다
표정도 다 따라해보구요 ^^ 뭔가 아이가 본인의 모습과 비슷해서 더 집중해서 보더라는ㅋㅋㅋㅋ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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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화가 나서 그랬어. 이 책은 화가 난 아이의 하루 일과를 잘 그려낸 책이에요. 화가난 이유는 알수 없지만 그냥 모든게 다 싫은 날이 있잖아요. 신발 신기도 신고, 누가 내 장난감으로 노는 것도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냥 다다다 싫을때 계속 화를 내는 주인공(이것은 마치 내 모습). 하지만 맨 마지막에서, 엄마가 누구나 그런날은 있다며 아이를 안아줄때, 많은 걸 배웠어요. 화 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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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6세 아이 가끔 저럴때있거든요 뜻은 몰라도 그림과 엄마의 목소리로 알아듣는것같아요
딱봐도 자기도 먼가 느끼는지 씨익웃어요ㅎㅎ
아이가 자신과 비슷한 동질감이 드는책들 잘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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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표지를 보면 벌써 아이가 집어들 수 밖에 없어요. 뭔가 불만이 가득한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있으니 얘는 왜이럴까 하는 물음이 저절로 나오는 책이에요.
각 페이지 떼쓰는 모습들에서 아이가 많은 공감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마지막은 사랑으로 끝이나는 아름다운 스토리 ^^
아이랑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강추강추~
앞으로 재미있는 책 많이 구매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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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이책은 한글번역본을 먼저 봤는데 너무 좋아해서 원서를 봤을때 이책은 너무 좋아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아이에겐 동생이 생긴 첫째의 행동이 자기와 너무 똑같고 주인공의 마음이 공감이 되는 그림책이였어요. 그리고 엄마인 저에겐그림책 속 엄마의 대응이 인상적이었어요. 글도 많지 않고 그림으로 상황 이해가 가능해서 입문용으로도 좋은 그림책 입니다. 동생이 생긴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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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북클럽 도서라 아묻따 구입했는데 저희 아이들은 마지막 장면을 넘 좋아했어요!뭔가 아이의 입장으로 쓰여진 느낌이라 엄마의 입장으로 그걸 바라보는데ㅎ이해가 되기도 하면서 아이의 힘듦이 느껴져 짠하기도 하고~그러면서도 주변사람들처럼 아이를 바라본건 아닌가 싶고ㅎㅎ이래저래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다양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거 같아요ㅎ첫째가 보면서 조금 후련해지길~조금 해소되었기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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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동생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공감이 되는 이야기의 책이에요.
책 주인공처럼 하루종일 짜증낸 적은 없지만(책 속의 엄마라서 그런가 종일 저렇게 아이가 짜증내면 저도 폭발할것 같은데...) 자신이 열심히 만든 물건을 동생이 망가뜨리거나, 아끼는 물건을 엉망으로 만들었을때 우리 아이도 악을 쓰기도 하는데 저희 아인 이 책을 보며 부끄러워하기 보단 이 아이의 상황을 이해하듯이 이야기해요.
아이 둘을 동시에 볼때 부모의 자세도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가 어렸을때보다 요즘 더 잘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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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엄마가 읽었는데, 아이에게 먹히겠다?는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ㅋㅋ 5ㅡ6세 떼쓰는아이, 이유없이 아니, 아니, 싫어병 걸린아이에게 딱이랍니다ㅋㅋ 아이도 책 보다보니 꼭 자기같았는지 머쓱해하며 배시시 웃기도 하네요ㅋㅋ 특히나 동생있는 언니나 오빠 등등은 더 재미있게 볼 것 같네요! 동생괴롭히는데 도가 터있는 저희아이는 뜨끔해하며 잘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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