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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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우스꽝스러운 스토리 전개가 돋보여요. 마지막 마무리까지 아이가 깔깔 웃으며 읽는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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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호랑이가 되고 싶어하는 생쥐가 주인공인데요. 생쥐의 뻔뻔한 모습이 정말 웃기고 재밌어요. 가끔 나 자신도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데요. 아이들도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그림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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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본인이 자꾸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의 재미있는 스토리네요.
아이들은 그림책에 호랑이, 생쥐 나오면 게임 끝 아닌가요? ㅎㅎ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얼마 안된 아이라 생각보다 글밥도 좀 있는것같고 영어노출 얼마 안된 아이가 아직 이해하기에 쉬운 책은 아닌것같네요 ㅠㅠ
좀 더 영어원서도 많이 읽고 실력 향상 시킨뒤에 읽어주면 좋을것같아여!
한글로 설명은 좀 더 보태주어서 이야기식으로 읽어주고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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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8
30개월 쯤 샀는데 아직은 좀 어렵긴 한데
친근한 동물들이 나오니 흥미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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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1
베스트셀러에 있어서 사봤는데 역시나에요... 깔깔대고 웃습니다. 작은 생쥐가 타이거라고 하며.. 친구들을 이상하게 소개하는 부분에서 더 빵빵 터집니다..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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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막무가내로 자기가 Tiger라고 우기는 쥐 이야기입니다.
나중엔 진짜 Tiger가 나타났지만 이 대책없는 쥐는 Tiger를 Mouse 취급을 합니다.
호랑이가 자기가 쥐라면 나머지는 뭐냐고 묻자 나머지 동물들은 졸지에 애벌레, 풍선, 바나나, 막대사탕이 됩니다.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드디어 자기가 호랑이가 아닌 걸 깨닫는데요. 마지막까지 Mouse 엉뚱하네요. 시리즈가 있는 책이라 같이 읽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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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Karl Newson 의 그림책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동물들에게 자신이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의 이야기입니다. 동물 중에서 작고 힘도 약해서 약자일 법한 생쥐인데 너무나조 당당한 모습이 웃음짓게 하는 책이네요. 마지막에 진짜 호랑이를 만나지만 끝까지 당당함을 잃지 않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아이랑 같이 읽었을 때 시리즈 중 이 책을 가장 재미있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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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작디 작은 쥐가 자신이 호랑이라고 온 동물들에게 당당하게 말하죠. 나중엔 진짜 호랑이를 만나지만 호랑이 앞에서도 자신은 호랑이라고 당당히 말하니 진짜 호랑이는 쭈꿀해집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는데 아이가 막 웃더라구요. 어떻게 호랑이라고 생각하냐고, 쥐가 너무 웃기다고.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그 책들도 엉뚱하고 당당한 쥐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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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이 시리즈들은 다 재미있어요. 그 중 첫 시작인 이 책이 젤 반응 좋았네요. 동물세계 중 제일 약자인 생쥐아 다른 동물들 앞에서 센척하며 스스로를 호랑이라고 해요. 동물들은 무시해도 끝까지 호랑이라고 얘기하다가 진짜 호랑이를 만나게 됩니다. 그 이후 어떻게 될까요? 스포라 말하지 않겠지만..아이들이 재밌어하며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할 책이예요. 요 시리즈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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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아이가 좋아할줄 알았는데 저희집 반응은 그저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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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꼬마 생쥐가 나는 호링이다 라고 외치는 책! 동물 단어가 익숙한 친구도, 원서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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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심각한 착각 속에 사는 생쥐가 나오는데 진짜를 앞에 두고도 자기가 진짜라고 우깁니다. 그 논리가 황당무개한데 당당해서 웃깁니다. 자기자신에 대해 과대망상에 빠진 생쥐가 우스꽝스럽네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줄 아는 지혜가 없는 생쥐에게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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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1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 이야기인데 쉽게 술술 잘 읽혀요~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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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생쥐가 아주 귀여워요. 이 책을 시작으로 시리즈를 읽어보았답니다. 귀여운 생쥐가 자기는 호랑이라면서 다른 동물들을 다른 사물이라고 얘기해요. 아이가 이 장면을 매우 좋아했답니다. 이 생쥐의 매력에 빠져서 다른 책도 구입하게 되는거 같아요. 5세부터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마지막 반전도 있구요. 작가님의 사진이 나오는데 이 생쥐옷을 입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아이가 갖고싶다고도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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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7
자꾸 생쥐가 자기가 호랑이라고~~ 전 이해가 안되지먀~아이는 꺄르르해요~~ I am a hulk 이렇게 응용해서 말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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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넘 긔여운택. 자꾸 생쥐가 나는 호랑이라고외치죠! 주변 동물들은 의아해 하다가 나중에 자꾸 주장하는 생쥐의 말에 휘둘리고 (이게바로 가스라이팅…ㅋㅋ) 자신이 호랑이라 믿느느생쥐가 믈에 비친 자신의 엏굴을 들여다보고 그제서야 소스라치게 놀라는!!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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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
생쥐가 자기는 호랑이고, 다른 동물들도 다 자기가 새롭게 규정한 동물로 임명해요 ㅋㅋㅋ 아이가 처음에는 살짝 어처구니 없어했는데 이제 읽어줄때마다 너는 생쥐잖아! 하면서 웃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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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모지리 책 좋아하는데 이 생쥐 모지린데 강단있어요 ㅎㅎ
전 가끔 아이가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고 틀리든 맞든 이렇게 강단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해요.
그런점에서 이생쥐 귀엽습니다. 반전도 웃기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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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선명한 색채와 호기심 불러일으키는
그림 표지부터 그냥 손이 가요 손이 가
아이가 먼저 꺼내오는 책이에요
문장도 간결하면서 위트있는 책
첫 영어그림책으로 손색없고 읽어주는 동안
아이가 미소를 띄며 듣고 있어요 ㅎㅎㅎ
생쥐가 얼마나 뻔뻔한지 호랑이라고 계속 우기는데
마지막 부분까지 정말 재치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반복해서 계속
읽어나갈게요 감사해요 효린파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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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5
아이가 까르르 깔깔하며 읽었어요. 마지막 내용도 생쥐가 너무 어이없으면서도 귀여웠네요. 글밥이 많지 않았고 그림과 매치가 잘 되어서 이해가 잘 되는 것 같다라고요. 7세 남아도 즐겨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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