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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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오래전 구매했는데 이제 리뷰합니다.
너무 재밌게 잘 봤었죠.
아직 이책에 대해 기억을 하고 소중한 친적 동생에게
고이 물려줬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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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아기 곰이 속옷을 가지고 온갖 장난을 치며 언어유희를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읽다 보면 부모 입장에서는 ‘도대체 언제 잠자리에 들까’ 싶은 답답함에 공감도 되지만, 아이들은 엉뚱하고 발랄한 상황을 따라 웃으며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슷한 발음이지만 뜻이 다른 단어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단어의 활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머러스한 그림과 리듬감 있는 문장이 잘 어울려 소리 내어 읽어주기 좋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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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아이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팬티를 머리에 쓰면서 캐릭터를 따라 말하고 했어요. 웃긴책은 역시 아들맘을 사로잡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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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사실 큰 기대 없이 산 책이었는데, 저희집에서는 소위 대박책으로 가장 많이 본 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장난꾸러기 아기곰이 아빠곰에게 말장난을 하며 깐족(?)대다가 아빠곰에게 크게 장난치는 장면이 있는데, 저희 아이는 그 장면을 매우 매우 좋아했습니다. 꼭 그 장면만 되면 몸소 시범을 보이며 저를 놀라게 하며 즐거워 합니다.ㅎㅎ 기대하지 않았는데, 대박책이 되어 저에게 매우 뜻깊은 책입니다. 장난꾸러기 자녀를 키우고 계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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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이 책은 몇년 전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해서 읽게 된 책인데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underwear 과 under where? 이런 라임이 상황과 아주 잘 어우러져 재미있게 묘사 되어 있는 책이에요. 장난꾸러기 같은 아기 곰과 아빠곰과의 상황 또한 아이가 감정 이입하며 아주 잘 읽었던 책입니다. 영어 표현도 짧고 간결하고 심플하지만 그림과 매칭되어 딱 머릿속에 들어오기 쉽게 되어있어서 아주 어린아이들부터 볼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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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아기곰과 아빠곰의 이야기인데 장난꾸러기 곰이 팬티를 뒤집어쓰고 나오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깔깔 웃었어요~효파님의 추천으로 구입한 책인데 내용도 길지 않고 유머가 있어 재미있습니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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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속옷을 안 입으려는 little bear와 입히려는 아빠 bear의 실랑이 속에 라임과 말 장난이 가득한...영어노출을 막 시작했던 6세 초반에 아이에게 읽어줬었는데 영어에 대한 인지가 좀 있어야 말장난을 이해하고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엄마의 과장된 연기력을 장착해야 했던 책이에요. 휴대하기 좋은 보드북이어서 외출할 때나 여행가서도 가볍지만 재밌게 잘 볼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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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말썽꾸러기 아기 곰이 팬티를 뒤집어쓰고 나오는 장면에서 깔깔거리며 웃어요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몇 번이나 다시 읽어달라고 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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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작가의 유머에 계속 놀라면서 보게되는 책입니다. 아빠곰과 아들곰의 티키타카(사실은 아들이 한수 위인 것 같습니다^^;;)를 보는 재미도 있어요. 두 캐릭터의 목소리의 특징을 분명하게 구분하시면서 읽어주면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나중에 아이가 읽을 수 있게 되면 아이랑 역할을 나누어 읽고 싶은 책입니다. 그때까지 잘 소장하고 있으려고요. underwear의 반복적인 노출로 단어인지 확실하고 개구쟁이 아들의 재치혹은 장난에 아이가 까르륵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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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진짜 'underwear'이라는 한 단어로 이야기가 만들어진 책이다. 언어 유희의 정수같은 책. 장난치기 좋아하고 옷 입기 싫어하는 우리집 아이가 완전히 이입되는 책이었다. 어쩜 단어 하나로 이렇게 풍부한 유머코드를 이끌어 내시는지 그림책 작가님들의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만드는 책이다. 또한 다소 과장스러울 수 있지만 등장인물들의 표정 변화가 살아있는 그림체가 아이들의 눈길을 확실히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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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대박책의 향기!!
곰돌이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팬티라니...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지요?
저희 아이들도 팬티의 다양한 활용도를 이 책에서 배웠답니다!
머리에 쓰는 것도 참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고~ 또 아빠의 머리 잡는 표정도 익살스럽고~ 거기에 리듬감 있게 표현된 글도 매력적이에요.
읽어줄 때 쇼미에 나오는 래퍼처럼 박자를 타면서 읽어주니까 아이가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tip-toe 요 부분에서 리듬을 타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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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아이들이 서로 역할극하며 주고받기 하는데 너무 즐거워 하네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라 그런지 두아이 다 너무
재미있다며 읽고 또 읽고 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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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효린파파님을 처음 알게되고 가장 먼저 추천을 받아서
접해본 아이의 첫 영어그림책이에요
아기곰이 정말정말 말을 안듣는데 underwear 속옷을 주제로
말장난을 하면서 요리조리 답변을 하는데 아빠와 티키타카를 하는 것 같으면서도
웃기고 속터지고 ㅋㅋㅋ 황당하고 ㅋㅋㅋ
아이도 어렵지 않은 주제에 쨍한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보드북으로 단순한 내용이라 첫 책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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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보드북이라서 단순하고 쉬울줄 알았는데 언어유희라서 생각보다 어려운것 같아요 4세에게는요 조금 더 크면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그림에서 곰들이 익살스럽고 재미있는표정을 보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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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9
아이들이 정말 웃기고 좋아하는 책이에요 ㅎㅎㅎ 일단 소재가 팬티 ㅋㅋ 빠질 수 없는 웃음 코드죠^^ 그리고 장난꾸러기 또래 곰돌이가 주인공이니 너무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내용도 그렇지만 읽는 맛이 나는 것이, 라임이 너무 나도 살아 있어요 ㅎ 읽어줄 때 정말 잘 살려서 해주면 아이들이 저절로 음악 외우듯이 외워버리는 신기한 효과가 있습니다 ㅋㅋ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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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세상에, 이렇게 Rhyme이 이렇게 끝내주는 책은 처음 봐요.
그런 의미에서 좀 더 큰 아이들이 더 재미를 느끼며 내용도 이해하고 볼 것 같긴해요. 어린 아이니까 천천히 단어를 이해하며 꾹꾹 눌러 읽어주려고 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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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이제 일부 외우기까지 하네요ㅋ 아기곰이 너무 귀엽다며 읽을때마다 너무 좋아한답니다^^ 반복되는라임과 말장난으로 더 재미를 느낄수있어요~ 마지막 반전이 더 깜찍한 아기곰때문에 일주일에 세네번은 뽑아오는 책이랍니다ㅋ 읽기도 쉽고 내용도 재밌어서 적극 강추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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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읽어주는거 자체가 노래하는것처럼 라임이 대단해요. 라임이 반복되다보니 아이도 거의 외우다시피해서 같이 읽어요~ 뭔가 오버스러운 그림덕분에 저도 오버스럽게 읽어줄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마치 자기가 아기곰이 된 것 마냥 흉내내면서 보는데, 읽어주는 저도 무척 신이 난답니다. 아직 어린 아기들한테도 추천하는 책이에요. 글밥 별로 없지만 몰입이 아주 잘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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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51개월 남아, 엄마표 영어 4-5개월차
일단 괴물, 일명 빤스, 더러운것들(코딱지, 방귀....)등이 나와야 좋아합니다. Pants 책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됐고 그 책 정도는 아니지만 일단 재미없다고 밀어내진 않으니 적절한 시기를 봐서 더 읽어주려고 합니다. 영어책을 읽힐때마다 재미 없다고 느끼면 쳐다도 안 보고 덮어버리는 성격이라서 밀어내지만 아니면 성공입니다.
빵빵 터지길 기대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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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북클럽을 시즌 6에 시작하고 책들이 너무 좋아서 시즌 1부터 차근차근 읽어준 책 중에 하나예요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지 못한 시점이였는데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읽어줬었어요
한창 응가, 팬티, 방귀, 쉬에 깔깔깔 웃던때라 그랬던거 같아요
아기곰의 개구진 모습이 꼭 아들 같아서 보는 내내 저도 많이 웃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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