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1.05.06
ORT와 간단한 보드북을 읽은, 이제 어느정도 글밥있고 스토리 있는 책을 선호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A to Z Mysteries 는 아이들이 미스터리를 해결 해나가는 모험을 통해서 책읽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어요^^ A to Z Mysteries 는 첫권을 읽고 나서는 스토리에 푹빠져서 바로 다음권을 찾는 아이를 발견하게 해준 책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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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남자아이라서 더 좋아합니다. 역시 이름값 하네요.
좋은가격에 잘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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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제목이 재미있습니다. a에서 시작하여 z까지 이어지는 책 제목으로 a to z라는 시리즈 제목이 생긴 듯합니다. 세 친구 딩크, 조쉬, 루시가 겪게 되는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물입니다. 납치법을 쫒아가기도 하고, 납치된 왕자를 구하기도 하고, 잃어버린 복권을 찾기도 합니다. 영어 좀 읽게 된 두 딸 모두 흥미진진하게 읽어내려간 시리즈로 강력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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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이 책은 A부터 Z까지의 흥미로운 제목의 미스터리를 주인공이 해결하는 책입니다. 읽으면서 처음부터 단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아이들이 머리를 써야 하고 계속 생각해야 하는지라 이 부분이 어린 아이들에게 미스터리를 보게하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할것 같습니다. 한번 이 장르에 빠져들면 또 이런비슷한 장르를 찾아서 연결해 읽힐 수 있습니다. 3점대의 읽힐만한 시리즈로 최고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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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네이트 더 그레이트 읽다가 A to Z를 보니,
네이트가 시시해지더라구요 ^^ 어쨋든 둘다 재미있는 책인데,
기존에 읽던 네이트 그레이트 완독하고나서 읽으려합니다.
네이트가 2점대라면 A to Z는 3점대 도서라 확실히 어휘 부분이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도 스토리를 통해서 어휘를 접하기 때문에 더 기억에 잘 남고 많은 어휘를 습득하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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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A to Z mysteries는 우리 아이가 한동안 무척 열심히 읽었던 시리즈예요. 그 중 한권인 bald bandits 이야기는 다음과 같아요. 주인공인 딩크와 조쉬와 루스 로즈에게 사립탐정이 찾아와서 우연히 강도를 찍게된 빨간 머리 소년을 찾아 그 영상을 받아오면 100달러씩 주겠다고 하죠. 아이들은 빨간 머리 소년을 찾아다니지만 찾자 못합니다. 할로윈데이에 드라큘라로 분장하느라 검은 구두약을 머리에 발랐던 딩크는 머리가 원래의 블론드로 돌아오지 않자 머리를 밀어버리려고 하는데, 그 순간에, 이발사가 빨간 머리 소년을 알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발소를 찾아가고, 빨간 머리 소년이 와서 머리를 bald로 밀고 간 걸 알게 돼요. 아이들은 돈을 주고, 빨간 머리 소년이 어디있는지 밝히지 않겠다고 하고 영상을 받아와서,보니, 바로 그 사립탐정이 강도란 걸 알게 되죠. 루스 로스가 재빨리 경찰에 연락해서 강도를 잡게 되고 돈을 받는다는 이야기에요... 무척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다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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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초저 아이들에게 딱 맞는 추리, 모험 챕터북입니다.
그전에는 아이가 웃기고 만화같은 스타일의 책만 찾았는데 추천 받고 구입한 A to Z Mysteries 에 푹 빠지더니 재밌다고 이런 책들 더 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미스터리 추리 챕터북이여서 흡입력이 좋은 책입니다.
보고나서 잭파일, 캘린더미스터리 등 비슷한 북레벨의 챕터북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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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아이들이 좋아한다해서 구매했어요 이책은 두께가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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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우연히 접한 A to Z 시리즈
넘 재미있어하서 한 동안 책 선정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추리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라
푹 빠져서 읽고 있어요~!
추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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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A to Z mysteries는 아이가 참 열심히 봤던 시리즈 물이에요... 한권을 읽고 나서는 이 시리즈를 다 읽을 때까지 매일같이 이 책들만 봤어요...
이 중 하나인 missing mummy만 간략히 소개할게요...미이라 이야기는 언제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무서움을 유발해서 덜덜 떨면서 보곤 하죠. 조쉬, 딩크와 로즈는 여름방학에 박물관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mummy monday에 1달러씩 가지고 박물관에 가죠. 박물관 안의 이집트 무덤엔 지진때문에 죽은 한 가족의 미이라가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이 미이라가 사라져요. 사라졌던 미이라는 여자 화장실에서 발견되고,도둑은 도망칩니다. 아이들이 아직 박물관에 있는 걸 모르고, 박물관의 무덤 문이 저절로 잠겨서 아이들은 갇히게 되는데 이 때 도둑들이 침입해서 훔치려하죠.. 조쉬, 딩크와 로즈의 기지로 범인을 잡는다는 내용인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A to Z mysteries...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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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영어를 시작하고 챕터북을 넘어갈때 있는 국민책인듯 합니다.
남아인 아들은 좋아하는데 여아는 그냥 그냥 읽는 듯하네요. 그래도까지 읽네요. 여아랑 남아의 성향이 다르니 책 구매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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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미스테리 관련 책들은 별로 안좋아하던 아이라 권하지 않았었는데 한글책으로 번역된 책을 한권 읽더니 영어로 읽고 싶다해서 읽혔는데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론로이 작가의 책을 좋아해서 캘린더미스테리 캐피털 미스테리 에이투지 미스테리 수퍼에디션 까지 전부 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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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론 로이 대표작이라는데 저는 캘린더 미스터리 먼저 보여주었어요. 월별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조합한 거라 제목이 캘린더 미스터리입니다. 이게 좀 더 쉬워요. 너무 재미있게 들었고 이번엔 A to z 미스테리를 시도해보겠다고 해서 서머 리딩 행사 하길래 얼른 구입했습니다.
오자마자 알파벳 순서대로 정리하고 난리났네요.
책을 훑어보니 캘린더 미스터리보다 아주 살짝 어려운 수준이에요. J4~J5 좀 섞여 있어요.
기대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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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초기 챕터북은 아니지만, 큰 부담이 없는 챕터북입니다. 남아라서 더욱 좋아합니다^^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제목부터 흥미롭습니다. A 부터 Z 까지 쭈욱 들은 다음에는 좋아하는 알파벳만 반복합니다. 특히 재미있는 책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집에 여러 챕터북이 있는데 이 시리즈가 가장 본전을 뽑았네요 ㅋㅋ 이 시리즈덕분에 론로이작가를 좋아하게 되고, 이 분의 다른 책들도 구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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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그림책과 리더스북 읽다가 챕더북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된 책입니다.
처음에 그림 없이 글자가 너무 많은 것에 질려한다면 일단 음원을 틀어주고 눈으로 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의 구성이 너무 재미있어서, 읽는 것이 아직은 어려울때도 오디오 틀어주면 한자리에 앉아서 한권은 뚝딱 끝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책입니다.
탐정소설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레인보우 매직으로 입문했는데 그 다음책이 이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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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초등 고학년아이 집중듣기용 책으로 구입했는데 다행히 쉽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학년에 비해서 쉽지만 아이가 재밌어 하니까 잘 구입한것 같아요~~
앞으로도 웬디북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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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5
A to Z는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라지요~ 지금 케이티카주와 잭파일
집듣중인데 지금하고있는책 끝나면 읽히려고 구매했어요
소리는 잭파일보다는 빠른데 난이도는 비슷비슷하기때문에 2-3점대 읽는친구들은 무리없이 읽고 듣고 할수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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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집에 낱권으로 몇 권 소장해서 전체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책입니다. 큰 아이와 몇 권 사서 보았는데 재미있어 하였지만 다른 책도 읽다 보니 전권 구매는 못했어요. 알파벳에 맞는 흥미로운 주제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책이네요. 전권 구성 재입고 되면 엄청 고민스러울 듯 합니다. cd만 따로 판매되면 그걸 구입할까 싶네요. 이번 방학에 읽히려고 계획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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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겨울방학쯤에 구입했다가 아이가 어려워해서 몇달을 묵혀뒀는데,
zack files를 듣고 나더니 수월하게 듣고 있습니다.
아직 읽기는 무리지만 집중듣기를 하면서는 스토리는 이어가네요.
까르륵 넘어가는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눈빛을 초롱초롱 빛내면서 듣는 걸 보니 흥미진진한 모양입니다. 한권 듣고 다음책을 또 듣고 싶어하네요.
역시 남자 아이들에게는 탐정추리같은 책만한게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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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8
이 책은 구입하려고 벼르던 책들입니다. A~Z까지의 알파벳순서로 흥미롭게 추리물들이 진행됩니다. 책이 오자마자 바로 7권의 책을 집어들고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다네요. 26종의 책들로 구성된 A to Z시리즈는 영어의 흥미를 더 주는 책들이에요. 환타지 소설류는 안좋아 하지만, 탐정 추리물은 좋은 가 보네요. 탐정 추리물이 흥미진진하잖아요. 집중듣기로도 좋지만 읽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우리 딸은 A to Z 시리즈에 완전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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