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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그림책으로도 읽어본적 있는데, 이렇게 6권이 리더스북으로 세트로 되어 있는 책을 만나니 더욱 좋았어요!!! 세트로 읽으니 다음 책들 의미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브라운씨에 맞서는 소, 닭, 돼지, 오리들의 기지에 재미있게 책을 읽었던 것 같아요.단어가 많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와 함께 읽기도 참 좋았어요!!! 각 상황의 입장차를 생각하며 읽으면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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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이 시리즈 중에서 도서관에서 큰~ 책으로 한권 읽어보고
마침 시즌7 북클럽도서로 선정되었길래

나머지도 궁금해서 사보았습니다.
사이즈가 작아지니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아주 주체적이고(?) 똑똑한 농장 동물들의 이야기 에요.
자기들 끼리 알아서 노래대회도 나가는
영리한 녀석들 입니다.

사건이 계속 일어나는 동안
눈치채지 못하는 농장 주인의 모습도
웃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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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동물들이 파업을 할수가있나요?
독특한 소재에 반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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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Click, Clack, Go!!ㅎㅎ
동물들이 파업이라니!!ㅎㅎ
이야기의 설정도 웃기지만,
아이하고 함께 읽으면서, 새로운 단어들도 많이 알게되고,
타자기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알게 되고,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소리와 영어에서의 소리가 좀 다르다는것과
Click, clack~ 소리를 실감나게,
리듬감 있게 따라 읽어보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 권 읽고 다른 책들도 읽어보았는데 다 재미있었어요!!!
다음엔 할로윈 시리즈도 읽어 봐야 겠어요.. 다들 할로윈을 좋아하는데 어떤 내용일까 궁금 하더라고요! 다들 재미 있다고 하니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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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click clack moo는 원래 있던 책이라 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리더스 세트가 궁금했는데 북클럽 덕에 알게 되서 구매해봤어요. 리더스 중 내용이 재미가 없는 것도 많은데 이 책은 아이가 스토리만 처음엔 파악하기에도 내용이 재미있고 나중에 읽기 연습용으로도 책을 볼수 있을 것 같아서 오래 볼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동물들이 파업을 한다는 내용이 기발하기도 하고 의성어가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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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30
가성비가 좋은 묶음이었어요. 6권에 이 가격이 감사했네요. 가장 대표되는 책인 click, click, moo, moo는 이것보다 판형이 좀 더 큰 단행본으로도 보았는데 판형이 작고 여러 시리즈가 있는 이책은 또 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글밥이 제 기준에서는 제법 있어서 읽어주기 전에 심호흡한번 했고요. 아이가 뒤로 넘기고 싶어하는 장면은 몇문장 못 읽었어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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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처음엔 책도 여러권에 아이취향이 아닌지 읽어달란 소리를 안하길레 한권 슬쩍 읽어줬더니 나머지 책도 읽어달라도 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은것 같아도 읽으면 또 잘 읽히는~ 내용도 너무 재밌어요 !! 타자치는소. 아이는 비록 타자기를 모르지만~ 농장주와 동물들의 타협하는 내용도 재밌는데 이게 리더스북이라니 !!! 리더스북은 재미없다늨 편견을 날려버렸어요 !! 역기 믿고보는 효파님 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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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리더스 맞나 싶은 ㅋㅋ 재미있고 나름의 스토리가 가득한 책
이게
리더스인가 싶은 다양한 동물의 이름소리도 알수있고
읽으면서 위트있게
재미있게 같이 흉내내며 즐겁게읽었어요
리더스 안보는 아이들도 강추 엄마가 열심히 읽어줬습니다

즐겁게 익숙하게 자주 읽다 보면 외워서 읽겠죠 ㅋㅋ 언젠가는
그러다보면 문자인지 하고 뭐 그렇겟죱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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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기발한 발상을 좋아하신다면 고르세요.

처음에 저희 애들이 좋아하는 색감이나

그림체가 아니어서 당황했어요.

그래서 첫째 둘째가 둘 다 안 읽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혼자 읽었어요.

그런데 내용도 쉽고 동물들이 파업하고 그런 내용도 웃기고

단어가 라임이 있어서 재밌으니까

아이들이 슬금슬금 제 옆으로 와서 같이 듣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작가가 넘 위트가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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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제가 읽으면서 과연 애들이 잘 읽어줄까 의심이 들때가 많았는데요. 정말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준 책들은 잘 보는거 같아요. 이책은 영어동화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마지못해 읽어주면 듣고있는 큰아이가 이 작가의 다른책들도 보고싶다고 처음으로 얘기한 책이에요. 농부아저씨와 동물들과의 엉뚱한 신경전, 결과가 궁금해지는 내용이 책으로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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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그림책으로 여러번 봤던지라 익슥한 그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농장 동물들이 파업을 하면서 타자를 치는 소, 그리고 오리
다른 동물들도 타자를 칠 수 있는거 같다는 질문을 남기네요

소재가 재미있어서 즐겁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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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농장 동물들의 기발한 행동들과 생각들이 재미있는 책이에요 그림도 재밌어서 같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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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예전에 효린파파님 추천 피드보고 구입했던 책인데...역시 최고였어요!!
리더스북인데 그림책보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ㅋ 재미도 있고 스토리도 있고 왜 추천하셨는지 딱 알겠더라구요~~ 음독용으로도 읽어 주기용으로도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아서 마구 마구 저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저도 아이도 리더스북중에 손꼽는 리더스북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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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동물들이 원하는걸 요구하다 농장주가 들어주지 않자 파업을 한다는 설정. 거기에 타자기로 편지를 써 내용을 전달하다니... 연식이 오래된 나는 타지기릍 사용해본 경험이 있어서 더 옛날 생각이 나면서 아이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딸~~ 설마 너도 원하는거 안들어주면 파업하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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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되기 전에 먼저 알게 되어서 읽어보았었는데요, 농부와 소들이 티키타카가 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렇게 웬디북클럽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참 반가웠어요^^
Ready-to-Read 시리즈는 아이들 읽기 연습 하기에도 참 좋은데 내용까지 재미있어서 좋은 읽기 시간을 만들 수 있어요^^ 동물들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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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농장 동물들이 파업(?)이라니 ㅎㅎ 이야기의 설정도 웃기지만, 아이하고 같이 읽으며 새로운 단어들도 많이 알게되고.(타자기가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사진도 보여주고 ^^;;) Click, clack~ 소리를 실감나게, 리듬감 있게 따라 읽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한 권 읽고 다른 책들도 읽어보았는데 다 재미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할로윈 버전을 으스스하다며 ㅎㅎ 가장 좋아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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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다른 그림책 Click, clack, moo, cows 에서 몇번 본적이 있어서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던 책이예요 . 여러권이 들어 있어서 , 집중 읽기 듣기 하기에 활용도 좋았고, 이미 잘아는 이야기로 의인화를 잘 표현해서 아이들에게 재미 있게 접근 할 수 있었어요 . 웬디북은 그림책 뿐 아니라 리더스 종류도 추천이 잘되어 있어서 매달 믿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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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예전에도 추천 받았었는데, 그 당시엔 영어를 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지 크게 반응 없었다가, 최근 다시 읽어주니 확실히 좋아하네요. 영어는 알면 알수록 책과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각종 농장의 동물들이 나오는데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재미있게 표현되어서 줄줄 읽을 수 있어요. 리더스북이라 그런지 내용도 어렵지않아 읽어주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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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도대체 이동물들은 왜 파업을 하는걸까요?ㅋㅋㅋ
타자가 뭔지도 모르는 아이에게 설명해주는 재미도 있고 동물들이 왜 이 난동인지 보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리더스북이지만 이런 리더스북은 너무너무 재밌어서 자꾸 들고오는거같아요.아콘시리즈처럼 알아서 스스로 읽겠다고 음독도하고 읽어달라고도 하고 영어책 안들고오려고 눈치볼때 엄마가 들고나오면 그래도 읽게되는 효자책입니다!!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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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동물들이 사람처럼??? 동물들이 사람처럼 의인화 되어 표현된 책입니다. 동물의 입장이 되어 볼 수 있어 역지사지가 됩니다. 미쳐 생각지 못했던 동물들의 모습. 나와는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재미있게 각색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아주 좋았습니다. 전 권 모두 소장하고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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