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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그림이 올드해 보이지만 내용은 재미있는지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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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크기가 알맞아서 보고 좋네요~ 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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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쉬운 내용과 간결한 그림이 집중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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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한 꼬마가 당근 씨앗을 심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엄마가 돌직구를 날립니다 ㅠㅡㅠ 이게 자라기나 하겠냐고요… 엄마뿐만아니라,, 다른 식구들도요.. (아빠의 파이프담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삽화입니다) 아이는 꾸준히 잡초를 뽑아줍니다. Jasper’s bean stalk이랑 Titch를 읽었을때보다는 흑백 그림이라 그럴까요? 아니면 캐릭터의 친근함 때문일까요.. 감동과 재미가 덜하긴했어요^^;; 그래도 연계도서로서 한 번 훑고 넘어가기에는 글밥도 길지 않고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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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보라색 색연필 책에 이어서 구매했어요. 그 책에 비해서는 내용이 단순하네요. 영어를 접한지 얼마안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주인공은 당근 씨앗을심고 새싹이 나오길 기다려요. 가족 모두가 이제 포기해라 새싹은 안나온단다 하고 말하지만 주인공은 물도 주고 잡초도 뽑으면서 묵묵하게 자기가 해야할 일들을 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당근이 멋지게 쑥 자라서 행복해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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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한 아이가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해줘요. 처음에 모든 가족들은 싹이 나지 않을거라 부정적으로 말하지만 아이는 포기하지 않고 물을 주고 잡초를 뽑아주고 열심히 정성을 다해 씨앗을 가꿔어 주어요~ 결국 싹이 올라오고 열매를 맺게 되어 뽑아봤더니 거대한 당근이 나왔다는 너무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그림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글밥이 적고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쉽게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항상 아이가 웃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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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표지가 아주 오래된 책의 느낌이 나고 그림도 뽀빠이 같은 그림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는 책이지만 추천을 받아서 보게 되었어요. 한 아이가 당근의 씨를 심어 놓고 물을 주고 잡초도 뽑아 주며 정성껏 돌보지만 싹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가족들은 하나같이 당근이 나지 않을 거라고 하지요. 하지만 아이는 믿고 기다리고 마침내 쑥~ 자란 당근을 보게 됩니다. 아이의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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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옛날에 출간된 책이지만 지금 읽어도 촌스러운 느낌없이 너무나 재미있어요. 아이가 당근 씨앗을 심고, 주변 모두가 안된다고 싹이 안날거라고하지만, 아이가 최선을 다해서 씨앗을 키우죠. 그리고 엄청나게 거대한 당근을 수확해요.
이렇게 단순한 플롯에 어렵지 않은 이야기, 그리고 잔잔한 그림까지 읽기 아주 좋은 그림책 같아요. 그리고 교훈적이기까지 하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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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표지에서부터 복고의 느낌이 물씬 풍기죠 ㅎㅎ
아주 오래된 그림체와 스토리..ㅎㅎ
(FEAT.심지어 담배피는 아버지도 나오네요 ㅎㅎ)
아이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당근 씨앗을 돌보고 정성을 다해요.
아무 것도 자라나지 않아서 가족들의 핀잔을 듣는 와중에도 정성을 다하죠.
저희 아이가 그걸 보더니 가족들 말이 맞나봐. 했는데 그 순간 우리 아이도 책 속에 빠져들어 잘 보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암튼 빈티지한 느낌으로 그리고 내용적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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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어린 소년이 당근씨앗을 심어요. 가족들은 자라지 않을꺼라고 단정하지만, 소년은 꾸준히 물을주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죠. 한참을 기다린 어느날 싹이 나기시작하고 싹이 났다고 또 소홀해 하지 않아요. 정성껏 보살피죠. 이 책을 보면 기다리면 복이 온다는 것을 배우게 하는 책인듯 해요. 글도 쉽고 글밥도 적고 이 책도 영어그림책 시작하는 친구들이 보기에도 좋은책이랍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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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가족들은 씨앗에서 아무것도 나지 않을 거라고 하지만, 소년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정성스럽게 씨앗을 키웁니다. 나중에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답니다. 문장이 반복되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포기하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멋진 아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끈기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었어용 올드해보이는 그림이지만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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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당근 씨앗을 심었지만, 누구도 그의 당근은 자라날거라 믿지 않아요. 오로지 이를 심은 작은 소년만이 굳게 당근은 나올꺼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싹이 나더니 그 어느 당근보다도 커다란 당근이 나왔어요. 마지막 엔딩에서 거대한 당근을 수레에 실어서 가는 소년을 보며 저조차도 어찌나 통쾌하고 기분이 좋던지요. 책 사이즈가 아담해서 휴대하고 다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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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어린 소년이 당근 씨앗을 심었어요. 엄마, 아빠, 형은 돌아가면서 아무것도 나지 않을꺼라고 했어요. 소년은 매일 씨앗 주변에 잡초를 제거하고, 물을 주면서 기다렸어요. 기다리는 동안 가족들은 모두 아무것도 나지 않을것이라고 했죠. 하지만 소년는 기다리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소년이 알고 있던 데로 당근 싹이 났고, 커다란 당근을 수확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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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워낙 오래되고 유명한 책이라 구입해보았는데-
내용이 흑백이라 그런지,,,
아이는 별 흥미를 안가지더라구요..ㅎ

음원만 반복해서 들려주었네요 ^^;
책 내용이 주는 교훈도 참 멋진데,
아직 그걸 이해하기엔 어린 4살 이라..ㅎ

그래도 씨앗을 심고 물을주고~ 하는 영어 표현에 대해서
책을통해 확실히 익힐 수 있는 것 같아요^^

언젠가는 책이 주는 교훈을 이해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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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7
아이가 씨를 심고 계속기다려요. 가족들은 다들 씨앗이 나지 않을거라고하죠. 하지만 아이는 계속 기다려요. 씨앗이 나오길 끈기를 가지고요. 결국 씨앗이 싹트고 당근이자라죠. 단순한 내용인데 쉽고 아이가 재밋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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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표지에 있는 저 아이, 저 아이가 당근 씨를 땅에 심고 당근 싹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당근이 나오지 않을 거라는 가족들 말에도 불구하고 매일 물을 주면 정성껏 돌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싹이 나오고 자기 키보다 훨씬 큰 당근을 봅니다. 잔잔한 그림책이지만 간단한 문장과 간단 명료한 그림으로 초기 영어 공부하는 친구들이라면 읽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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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예전에 집에서 방울토마토를 심었는데..한동안 새싹이 안나와 걱정했어요~ㅜㅜ 그러다 어느날 새싹이 몇개 나왔고..지금 방울토마토까지 달렸구요.ㅋㅋ

이경험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었네요~
길지않은 문장이 반복되서..또 본인경험이 있으니 애들도 쉽게 받아들였어요~

이 책덕에 당근도 키우기까지 도전해야되나 싶지만...영어책을 떠나 경험하고 경험을 얘기하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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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매우 간단한 문장과 단어로 이루어진 이 책은, 줄거리도 정말 단순합니다. 한 아이가 당근 씨앗을 심었는데, 모두가 씨앗은 나오지 않는다고 하죠. 하지만 아이는 계속 믿어요. 당근이 나올꺼라는 것을 결국 당근은 나왔고, 그 어느 당근보다도 아주 큰 당근이 나왔죠. 인내와 믿음, 그리고 끝까지 물을 뿌리는 끈기까지 모두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단순한 스토리인지라 더 강하게 와닿는 효과도 가지고 있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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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모두가 안 될 거라고, 안 자랄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은 꼬마는 끝까지 당근 씨앗을 믿어주고 보살펴 주었습니다.
어른들에게도 교훈이 될만한 책입니다. "임계점"이라고 하죠.
그 임계점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고 가능성이 없어보여도 조금 더 기다려주고 믿어주면
엄청 큰 싹이 어느 날 뿅!! 하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 책은 워낙 유명하고 관련된 엑티비티도 많아서 책 읽고 '성실함' '인내함'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엑티비티 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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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저희 아이가 또래보다 어리숙한 편이라 잘 못해도, 끝까지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이 책의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배경이 노란빛이다보니 훨씬 더 희망찬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작가가 노린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어느날 소년이 작은 씨앗을 심습니다
엄마를 비롯한 주변사람들 모두 싹이 나오지 않을 것 같다며 걱정을 하지요
아이는 이런 말을 듣고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씨앗을 가꿉니다
결론은 모두가 예상하는대로 씨앗에서 싹이 나고 쑥쑥 자라지요~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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