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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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파닉스 리딩에 대한 감각이 많이 요구되는 책입니다. 원래 단어와 파닉스로 조합한 단어의 차이를 잘 모르면 그냥 읽기 어려운 단어만 많이 나오는 책으로 재미가 조금 덜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집에 놔두고 아이의 발전 과정에서 한 번씩 다시 읽으면 진가가 나올 수도 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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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재미있어요~~ 놀란하마모습처럼 엉뚱하고 재미있네요~~ 잘 사서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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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하마엉덩이에 갑자기 생긴 빨간 점 때문에 일어나는 이야기의 책입니다 잠수네3단계로 재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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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히뽀에게 생깅 spot의 정체가 나중에 무엇으로 밝혀지는지가 포인트에요^^ 아이가 책 읽고 달려와서 알려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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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하마가 엉덩이에 난 작은 점 하나 때문에 온갖 걱정을 다 하는 게 귀엽고 재밌었어요. 동물 의사들이 나와서 하나같이 엉뚱한 진단을 내리는 장면들도 흥미로웠고요. 진지하게 고민하는데 계속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니까 그 모습 자체가 귀여웠어요. 특히 말장난이 많아서 소리 내서 읽으면 더 재미있고, 단어들이 입에 착착 붙어서 따라 말하게 되더라고요. 그림도 익살맞고 캐릭터들 표정도 귀여워서, 전체 분위기가 밝고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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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아이가 한참 풍선껌에 빠져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책이예요. 문장이 꽤 되서 아직 영어 시작한 아이가 읽기에는 어렵긴했지만..ㅋㅋ 그림 위주로 아이와 대화 나누면서 봤어요. 중간 중간 효과가 있었을까? 하면서 다음 장에 하마 엉덩이를 가려주면서 궁금증을 유발했더니 좀 더 재밌어 했던 것 같아요. 마지막 반전까지 재밌게 봤던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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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약간 유머스러운 그런 그림체라 아이가 관심을 가지로 잘 보았네요. 그림 그린분이 토니 로스 작가님의 책을 여러번 접해서인지 아이가 일부러 다른 책까지 꺼내서 찾아보더라구요. 약간 반전있는 스토리라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보았고, 마지막에 독후활동처럼 껌을 찾기도 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아이들은 이런 기발한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우습고 재미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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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여러 음절의 단어인데다가 작가가 만들어 낸 단어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처음에는 읽어내기가 약간 부담스러더라구요. 하지만 재미있는 그림들만 봐도 내용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tony ross 작가님 특유의 유머코드가 이 책에서도 잘 드러나네요. 가끔씩 아이가 먼저 이 책 다른 어떤 책이랑 비슷해하면서 같은 작가님의 다른 책 내용을 이애할 때가 있는데 이 책도 그런 책이에요. 아이도 작가님마다의 특징을 느낄 수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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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단어가 어려워서 읽어주면서 발음이 꼬여 아이가 막 웃던 생각이 나네요. 이야기도 재미있는데 단어 덕에 아이에게 웃음을 배로 주었던 추억이 있는 책입니다. 몇번 연습하고 자주 읽어 주다보니 조금씩 자연스러워지는 느낌도 듭니다. 어느날 하마 엉덩이에 빨간 점을 생겨 도대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동물 친구들에게 물어보게 됩니다. 친구들이 알려주는 방법을 써봐도 없어지지 않는 빨간 점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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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하마의 엉덩이에 이상한 점이 생겼어요 그것이 걱정스럽고 혼란스러워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그 동물들이 그점에 대해 각기 다른 설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아이가 자신이 씹다 버린 껌이라고 해요 라임을 맞춘 언어유희로 진행되는데 이런책은 엄마인 저는 어렵네요 하지만 아이는 비슷안 단어로 끝나니 말소리가 재미있나봐요 즐거운 영어그림책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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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말장난 책입니다. 재미있는 영어 발음이 비슷한 소리가 나는 발음들로 재미있게 이야기가 엮어져 있습니다. 영어 소리에 대한 귀도 틀 수 있지만 내용 또한 그 자체로 재미있기 때문에 아이와 즐겨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반전에서 아이와 서로 허무한 웃음을 나눴네요. 여러가지 동물과 병 이름 등이 나오는데 고유명사이자 전문용어이니 한번쯤 미리 찾아보고 읽어보면 더욱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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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토니로스와 진 윌리스 두 작가님의 콜라보 책은 언제나 성공이네요!
웬디북클럽 초창기에 선정되었던 책이라
나중에 읽어보았는데요. 정말 재미있어요.
이 모든 일은 하마의 엉덩이에 빨간 점이 생겨나면서 시작되는데요
주변에서 하마의 엉덩이를 보고 의견이 난무합니다.
하지만 하마의 엉덩이에 있는 빨간 점은 홍역도 아니고, 병균도 아니었죠...
과연 무엇일까요??
이 책은 라임을 살려 읽는 묘미가 있는 책이구요
간간히 낯선 단어도 있었지만 모호함을 살짝 견뎌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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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하마의 엉덩이의 정체모를 빨간 spot때문에
한바탕 진지하고 웃고 감정을 나누며 재밌게 읽었어요
정말 원서의 매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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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효린파파님이 추천해 주신 책은 아묻따~하는 1인으로 역시나 빵터지는 재미가 있었던 책입니다. 하마의 ㄸㄲ에 생긴 이 빨간 점의 정체는 과연...빵터게 웃기고 더러움 주의하셔야 합니다~^^ 예전에 찜해두고 이제서야 봤는데
spotamus, bottomus, noseymus, hippopox,hotamus, hippolumps...같은 언어유희 가득해서 소리내어 읽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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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제목부터 라임이 끝내줍니다 ㅋㅋ
다소 부족해보이는 하마와 다른 동물들의 케미가 재밌고요, 읽으면서 라임이 딱딱맞는 묘미가..한번 읽고. 두번 읽고. 세번 읽을수록 더 입에 착착 붙는 맛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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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Tony Ross and Jeanne Willis combination books are always funny. The picture books and also the chapter books are all hilarious. Here there is this hippo who wakes up and finds out that it has a large red spot(quite sore looking too!) in its bum. What is it, and where did it come from? A fu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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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아이가 역시나 좋아해요^^
정체불명의 빨간 spot 때문에 일어난 소동이에요
하마의 엉덩이에 빨간 점이 생기고 하마는 걱정이 됩니다.
동물 친구들과 함께 이게 도대체 뭘까 여러가지 추리를 해보고 알아내려고 합니다.
결론은 그냥 풍선검이였어요 ㅎㅎ
내용은 재밌고 아이의 궁금증도 유발하는데 아직 아이에게 껌을 안사줘봣는데 아이가 껌을 이제 자꾸 사달리고 하는 부작용이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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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하마의 큰 엉덩이에 작은 빨간 반점이 생기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내용이인데 라임이 살아있는 책이라 라임을 살려서 읽으면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그런데 단어가 종종 발음이 어려워서 미리 연습해보면 더 좋을거 같아요~ 하마 엉덩이에 있는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유머도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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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Hippospotamus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spot 에 대한 무언가가 일어날 것이라고 추리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Tony Ross 작가님의 책이라서 믿고 읽었답니다~!
하마의 엉덩이에 있는 빨간 spot 이 뭔지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물어봅니다~
이 책은 라임을 살려서 읽는 것이 또 하나의 포인트인데요~!
발음하기가 쉽지는 않아서 읽기전에 미리 연습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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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좋아하는 Tony Ross 작가님 책이라서 믿고 봤어요. 그림책에서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도 정말 중요하잖아요~이 점에서 좋아하는 작가님책이 보이면 믿고 구매하는 편이예요. 라임을 알면 더더 재밌는 책이라서 아이들과 읽기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보면 좋아요^^ 아이와 라임에 맞춰서 나눠 읽거나 뒷부분만 아이가 큰소리로 읽어줘도 그림책 보는 재미가 두배가 된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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