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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그림이 정말 귀여워서 아이가 표지만 보고도 선뜻 집어든 책이에요.
등이 가려운데 긁지 못할 때의 답답함과 괴로움은 어린이라도 겪어 봤을 상황이라서 그런지 감정이입이 확 됩니다. 등 좀 긁어 달라는데 만나는 동물들마다 해결해 주지 못하다가 결국 고슴도치로 시원하게 해결을 하는데...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맡아 읽어보면 몰입감도 최고랍니다.
마지막 이야기에서 아이는 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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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7
웬디 북클랍할때 구입햇는데
아이가 좋아했어요^^유머가 있는 책이에요^^
지금도 가끔 꺼내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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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등이 간지러운 코끼리가 도움을 구합니다.
누가 그 상황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까요?
손이 없는 뱀, 악어, 하마, 토끼, 거북,,,
글쎄요? 어찌저찌 도움을 받은 코끼리는 과연 그 은혜(?)를 갚을까요???
귀여운 그림과 쉬운 글밥으로 읽어주기 편한 그림책 입니다~~ (펭귄은 너무해, 기린은 너무해가 재미있어서 작가로 찾아본 도서인데,, 그 시리즈물보다는 글밥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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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5세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반복되는 표현이 나와서 이해하기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보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뭔가 가려운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은 엄마의 등을, 엄마는 아이의 등을 시원하게 긁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중간중간 유머도 가득하고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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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저는 이런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그림책이 좋더라구요. 반복되는 문장, 단어들이 많아야 아이들이 그 문장을 따라하고 기억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이 그림책도 문장이 단순하고 반복적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쉽게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줄수 있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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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일단 귀여운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은 책이었습니다.
코끼리가 등이 가려운데 다른 동물들을 찾아다니며 등을 좀 긁어달라고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각자 동물들마다 코끼리 등을 못 긁어주는 나름의 이유들이 있습니다.
대화체로 되어있으니, 이것도 아이와 나눠서 같이 읽어보는 재미도 있구요^^
맨뒤에 좀 코끼리가 너무했네.. 하면서 끝이 나긴하지만요 ㅎ
단순하게 웃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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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리즈 클리모 작가님은 유머러스한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분이시지요. 그래서인지 이 책은 보자마자 유머가 넘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 나오는 코끼리는 지금 등이 간지럽지요. 그는 계속하여 친구들에게 자신의 등을 긁어달라고 하지만,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아요. 결국 누군가의 도움으로 인해 간지러움을 해소했지만, 너무도 고마워할 것 같았던 코끼리는 그 누군가를 이용함과 동시에 버려버립니다. 재미있지만 교훈이 모호했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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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이 책은 귀엽고 유머러스한 그림을 그리는 Liz Climo라는 이름을 보고 읽게된 책입니다. 등장하는 코끼리는 지금 등이 가렵지요. 그래서 그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가려움을 해결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저마다의 변명으로 코끼리의 가려움을 해소시켜주지 않지요. 드디어 자신을 도와주겠다는 고슴도치를 찾게되고, 자신의 가려움을 해소하자마자 고슴도치는 버림받지요. 결국 고슴도치는 일어나지 못했고, 코끼리는 자신의 가려움이 해소되어 유유자적하게 걸어나갑니다. 유머러스한 장면은 많지만 전해주는 메세지가 모호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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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등이 가려운 코끼리 그림책입니다. 등이 가려워 내 등을 긁어줄 친구를 찾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악어, 나무늘보, 달팽이, 개미핥기, 고슴도치를 만나게 된답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살펴보며 왜 등을 긁어 줄 수 없는지 찾아보기도 하며 재미있는 상황이 많이 연출 된답니다. 특히 나무늘보를 만났을때 나무 늘보처럼 읽어주면 정말 재미있어 했답니다. 대화체로 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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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등이 가려운 코끼리가 동물친구들을 찾아가 등 좀 긁어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네요. 거북이, 악어,하마, 달팽이,나무늘보,뱀,토끼,미어캣 까지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는데요. 여기까지 별 도움을 받지 못한 코끼리가 frustrated 되었을 때 등장한 고슴도치. 코끼리등을 시원하게 긁어주는데 그만 휙날아가서 뒤집히게 되고 배가 간지럽다네요. 나무늘보가 도우러 오는데 언제쯤 도착할런지. 다양한 동물이 나오기 때문에 동물들 특성을 얘기해가면서 목소리를 바꿔가면서 읽으면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덤으로 Scratch my back, I'll scratch yours.라는 표현도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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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1
아이고, 이건 웃다가 끝나요. 이 책을 포해서 3권이 나와 있는데 선호하는 책이 있긴 하지만 모두 대박입니다.
은근한 유머, 뭔가 띵 받히는 유머, 대놓고 웃기는 유머, 갖가지 유머가 있어요.
코끼리 등을 긁어주러 가는 에피소드인데 동물들 각각 긁어주지 못하는 사연이 등장해요.
나무늘보가 긁어주러 가다가 날 새는? 그런 이야기가 있다며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뱀은 긁고 싶어도 손이 없어 못 긁는 설정도 너무 재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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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효린파파 성기홍 선생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해줬는데, 보자마자 잘 읽더라구요
읽으면서 킥킥거리고, 여러 번 반복해서 봤어요.
그림책은 확실히 재미라는 요소가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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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2
간단하고 귀여워요~ 코끼리가 등이 가려운데 누가 긁어 줄수 있을까요?? 다른 동물들에게 부탁하는동안 스스로 긁는게 빠르ㄹ듯한 상황인데 그러지 못한 우둔한 코끼리. 단어도 가볍고 글밥도 적고. 가볍고 쉽게 읽힐수 있는 책이에요~ 연령무관하구요 추천합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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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반복표현이 많아요!
추천받아 구입했는데ㅜㅜ
아이들이 관심을 덜 가지네요ㅜㅜ
가지고 있다가 다시 한번 보여줘야겠습니다~
엄마인 제가 봤을때는
그림이 귀엽고 제가 가서 코끼리등을
긁어주고싶었어요ㅎㅎ
저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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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아이가 보기 전에 제가 좀 봤어요~
제가 보기에 재미있어던 점은요
나무 늘보가 고슴도치를 도와주러고
밤에 출발했는데 아침이 되어서도 그 자리에 머루러 있는 것 같은 그림이에요~ㅋㅋㅋ
울 아들이 주토피아에서도 나무늘보 나오는 장면을 좋아하거든요~ㅋㅋ
아마도 이 장면이 먹힐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이랑 같이 웃으면서 이 책을 볼 것 같아요~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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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인데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나름 고가임에도 구매했습니다. 근데 자주 읽어줘서 아깝진 않네요. 저도 같이 보다가 깔깔 웃었어요. 말풍선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만화책 느낌도 나고요. 그림도 단순하지만 귀여워요. 저자의 다른 책인 the bad seed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나쁜 씨앗>이란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책인데 같은 작가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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