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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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기저귀떼는게 늦었던 아이에게 이젠 좀 잘 해보자라는 의미로 샀었습니다. 물론 기저귀 독립을 한 후에도 한번씩 읽기는 하지만 일단 강력한 염원을 담아 읽어주었습니다. 문장도 명료하고 생쥐들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조금 큰 지금은 나중에 스스로 리딩을 할 수 있을때 보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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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0
두돌이 지나고 보여준 책인데 본인의 변기와 친해질수 있는 기회를 준 책입니다. 쉽고 이해가 쉽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기 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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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평이 꽤 많고 좋아서 구매했는데 제가 보기엔 다소 복잡해보이고 내용도 알아보기 힘들어서 아기가 별로 안 좋아할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자주 열어봐요, 아직은 어려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재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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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4
세일할때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후기 보며 구매했습니다 대체로 책을 구매할때 사람들의 후기를 꼼꼼히 읽어보고
상세페이지 보고 아이에게 맞는지 아이가 좋아할 내용인지 보고 구매하는 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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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아이가 배변훈련할때 매일 읽었던 책중 하나입니다. 기저귀를 떼기 위해 스스로 변기에 성공하기 위해 아주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영어 표현 자체가 간결하고 심플해서 아주 어린 아이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이고 뒤에 스티커도 들어있어서 연습하면서 하나씩 붙이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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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아직 배변 훈련할 시기는 아니지만 보드북이기에 일찍 구매해서 틈틈이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모 윌리엄스 작가님 책 중 처음으로 아이한테 보여준 책이 되었네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그림 옆에 글이 따로 써있는 것이 아니라 글씨도 그림의 일부로 같이 포함된 느낌이에요. funny feeling 이라는 표현도 마음에 들고 어른이 무심히 넘길만한 포인트들도 잘 표현해줘서 나중에 아이가 화장실 이용을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p.s.로 격려해주는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는 작가님의 센스! 너무 마음에 드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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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믿고 보는 모 윌리암스 작가님의 책이다. 급하게 화장실에 갈 타임. 누구에게나 우리 아이들에게 꼭 있는 이 시간을 상황 설정하여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를 웃음 가득하게 보여주고 있다. 작가님 특유의 센스있는 위트가 구석구석 들어있어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흔히 생각하는 화장실 책보다는 유치하지 않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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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Time to pee는 배변훈련시기의 아이에게 읽어주면 참 좋을 책이에요. Mo willems 작가님은 정말 유명한 작가님이시구요. 이 작가님 책 모두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책 입문을 시작하면서 접하면 좋습니다. Mo willems 작가님은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시고 아이들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아시는 분 같아요. 이 작가님 책을 읽으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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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모 윌리엄스는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시죠~
이 분의 책은 특유의 유머로 가득해요~
게다가 똥방구쉬트름 요 소재를 다룬 책은 영어노출 초기에 거의 필승하는 책이죠~
어린 아이들일수록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도 직관적이고, 글밥도 적고,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서 영어책이라는 느낌보다는 그저 재미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든답니다!
초기 영어노출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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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역시 인기가 많은 책이죠 모 윌리엄 작가님의 책이기도 하구요
지금 아이는 많이 컷지만 기저귀를 하고 배변 활동을 할때에도 정말 유용한 책일것 같아요 쉬가 마려워서 우리가 느끼는 느낌도 나오면서 쉬를 하는 과정이 상세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쉬, 똥, 방구 ㅎㅎㅎ 안좋아하는 아이들 없죠?
발음도 재밌고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라 재미있게 읽은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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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모 윌리엄 작가의 책은 늘 재치와 유머가 넘치지요. 이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기저귀 뗄 때쯤부터 읽어주었고 지금도 종종 꺼내는 책이에요. 덕분에 쉬마려울 때 funny feeling이라는 말을 하면서 둘이 웃어요ㅎㅎ 영어발화도 좋지만 저와 아이가 같이 마주보고 웃으며 이야기할거리가 된다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다만 너무나 두꺼운 보드북이라 보관이 부담스럽긴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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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0
아이 배변훈련할때 잘 활용했어요
피, 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감이어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첫째랑 둘째 다 재미있게 본 책이네요. 응가한다고 깔깔거리면서요~ㅎ 그림체가 단순하고 재미있어서 편하게 읽히는 책이었어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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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9
쉬를 하는 과정을 아주 자세히~^^ 이야기해주는 책이에요.
아이는 쉬나 응가에 관한 책을 만지려 하지 않는 성격인데도 모 윌렘스라는 작가가 주는 힘이 있는지 계속 다음 장을 넘기게 되더라구요.
귀여운 캐릭터도 한몫했지만 간단한 듯하면서도 리얼한 표정이 더 실감나서 감정이입이 되는지 재미있게 보았어요.Time to say please!와 같이 읽어도 좋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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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다양한 poo와 pee 시리즈들을 읽어봤는데 이 공식은 통하네요ㅎㅎ 남자아이인데 읽으면서 pee~ 하는 부분에서 그림 속 아이 표정을 보고 빵 터지더라구요~ 영어를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소재라 아이도 부담없이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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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인기가많은책들은 이유가 있습니다. 별 반응없다가 45갤되면서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아기가 기저귀를 빨리 뗏는데 맨날 쉬를참다가 조금씩 묻히거든요.. 그걸로 관련해서 여러책 읽어줫더니 이책도 다시 찾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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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아이에게 배변훈련을 영어로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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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배변 훈련할때 보여주려고 구매했어요.
아이가 화장실에 가는 과정을 설명과 함께 잘 풀어준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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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아이에게 연습용 변기와 이 책도 같이 곁에 뒀어요
19개월경에 변기에 앉아 쉬하겠다고 재미삼아 놀이처럼 하고 지나갔어요

그냥 저냥 놔두다가 일주일에 한두번 놀이처럼 쉬 하다가,
두돌 딱 지나니까 기저귀 안입고 판츄 입겠다고 갑자기 ...;;;
암튼 갑자기 배변 훈련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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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7세 첫째는 조금 시시한듯 보였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구요. 3살 배변훈련하는 둘째에게는 너무 너무 즐겁게 보았네요. 그림책보며 변기뚜껑올리고, 기저귀 벗는 시늉을 하던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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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4
배변교육할 때 너무 좋은책인것 같아요ㅎㅎ
아직 저희 아이가 배변교육할 때는 아니라 책이 조금 이른감이 있긴 한데 배변교육 할때 보여주면 너무좋을것 같아요ㅎㅎ
화장실을 사용하는 방법 뿐만아니라 변뇨를 느끼는 그 이상한 느낌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함께 알려주는것 같아요ㅎㅎ
배변 실수를 해도 괜찮고 다음에 잘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나중에 그 시기가 되면 화장실에 이 책을 비치해 둬서 변뇨를 느껴 화장실을 갈때마다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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