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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아직 뜻을 다 알지 못하는 아이고, underwear와 under where? 이 언어유희라는걸 다 이해는 못해도
재밌어해요~~ 오래 읽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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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영어책 노출 초창기에 대박쳤던 책입니다
지금도 한 번씩 보고싶다고 꺼내오는 책이에요

아이들은 일단 웃기거나 더러운 이야기면 대박칠 확률이 높지요?
이 책도 일단 소재가 팬티라서 표지만 보고도 아이들의 마음문이 저절로 열립니다.
거기에 장난꾸러기 아기곰을 보고있자면 아이들이 아기곰에 이입해서 깔깔깔 웃고 배꼽빠집니다ㅋㅋㅋ
더구나 이 책은 낭독의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동음이의어와 라임을 살린 단어들로 소리내어 읽었을 때 그 매력이 팡팡 터지는 책이랍니다.
첫 영어책으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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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2
효린파파님이 위트있는 책으로 추천해주셔서 샀어요
우선 표지가 흥미 유발 제대로구요
언더웨어로 장난치는 모습도 웃겨요ㅋㅋㅋㅋ
약간 말장난 같은게 있어서 그런것들을 잘 이해해하면 빵터질수있을듯해요.
재밌게 읽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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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아가들이 내용까지 다외워서 각자 울면서 놀아요
언더웨어~~ over there? 이런식으로 놀고 또놀아요
첫째는 항문기라 똥,방귀,팬티에 대해 너무좋아해서
이 책은 무조건 무조건 강추에요
다른시리즈들도 더 생겼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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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효린파파님 영상을 보기전에 읽어주다가 재미를 못살려서 책 노출 초기아가는 큰 흥미가 없었어요ㅜ 다독하게 되면 책장에서 또 찾을거라고 생각해요 4살이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운것 같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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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아기가 배변훈련 하면서 같이 읽었던 책이에요. 팬티를 입는것부터 재밌게 읽을수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팬티 거부감이 없었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구요. 저희집엔 대박인 책이에요. 혹시 배변훈련을 하려고 하는 아이라면 너무 추천하는 책입니다. 내용도 재밌고 팬티거부도 막을수 있으니까요. 표현도 좋고 리듬감 있어서 저도 잘 읽혀지고 아이도 곧잘 내용을 따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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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라이밍을 이용한 이야기 책이라,
이 부분읗 이해할 수 있는 아이에게 재밌는 책이에요

가끔 어떤 책들은 라이망 중심이라 좀 어렵개 느껴지는데 이 책은 그림이 직관적이라 쉽개 다가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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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베스트셀러책이길래 구입을 했었는데, 이 책의 포인트는 언어유희 입니다.
발음이 비슷한 영어단어를 활용하여 위트있고 재미있게 표현한 책인데, 저랑 아이는 좀 어렵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이런게 미국식 유머인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 웃음포인트 잡기가 어려웠어요ㅠㅠ 저희 아이는 아직 영어책 읽기 초보라 이 책에 흥미를 가지지 못했는데, 영어책을 잘 보는 아이라면 재미있어할 책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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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초1 아이가 읽고 Under where?
여기서빵터져서 보는내내 흥미롭게읽었어요.
라임이굉장히 살아있는데 엄마가 몇번읽어보시고 읽어주면 더좋아할거같아욤

효린파파님은 초창기때 부터 교육방식을 믿고 따랏는데 웬디북에서 까지 이리 세세히 책추천까지해주시니 넘나 감사하고 지원아까지 않는 웬디북팀에게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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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아이는 자신과 비슷한 느낌이어서 그런지 흥미있게 보는데 읽어주는 입장에서 아빠곰의 딥 분노에 공감하게 되는 책이네요~~장난꾸러기 소재는 늘 인기있는것 같앙ㆍ느 생동감 넘치고 귀여운 다이나믹한 그림과 간단한 글이 만화를 보는 것 같이 어린 아이도 쉽게 빠져들게 만듭니다. 이 곰돌이에 비하니 우리아이는 참 순한 편이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조금 큰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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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이 책은 보드북이고 판형이 작아요. 배변교육할 때즈음이라서 시기가 적절하지 않을까해서 구입해봤는데 의외로 아이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유머 코드를 이해하기에는 아직 어려웠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똥/방구 관련 책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아직 그런 쪽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저는 재미있게 봤고요. 아이가 좀 더 크면 또 읽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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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5
보드북인데 아이랑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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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똥, 방구 요런 거 좋아하는 아이들한텐 정말 대박 책입니다! 내용 자체가 코믹해서 읽어주는 엄마도 듣는 아이도 빵 터져가며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책이예요. 언더웨어를 가지고 다양한 말놀이도 할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계속 읽어달라고 가져올 정도로 요즘 저희 아이는 이 책에 푹 빠져있어요. 매번 읽어도 재밌어서 저도 좋아해요. 정말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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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라임이 살아있고, 육아의 고단함이 느껴지고, 꼬마곰의 무한한 상상력에 놀라게 되는 책이에요~^^
저희 아이 4살인데, 라임을 이해하기는 조금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여러번 읽어주기엔 좋아보여요

욕실 바닥이 물바다로 변하고, 비누를 밟고 비명을 지르지만 큰곰은 아기곰을 품어줍니다. (책을 읽어주고, 재워주죠~)
아이가 무한 장난을 하면 소리부터 지르게 되는 자신을 급 반성하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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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아이들 특히 유아기때 언제나 깔깔거리며 즐거워하는 주제중 하나인 속옷, 그것도 팬티 !!!
속옥 underwear 를 라임화하여 under where?
there! where?on the chair! stair?
등등 라임과 전치사를 적절히 살렸다.
목욕후 옷을 입기 싫어 도망다니는 우리 아이들의 흔한 풍경이 떠오르는 장면을 시작으로 아빠와 말 장난을 하는 모습, 팬티를 머리에도 쓰고 웃옷으로 걸치는 장면들이 너무 친숙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 자꾸 손이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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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2
요새 캡틴언더팬츠를 보고있어 언더웨어라는 말이 흥미가 있는지 라임에 맞춰서 언더웨어 언더팬츠 언더where 등등 각종 there, where, wear 들을 들으면서도 재밌어하네요. 아이가 어릴수록 더 좋아했을것 같은 책입니다. 좀 더 일찍 읽어줄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효린파파님 통해 알게되었는데 재밌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임이 특징적인 책이고 언더웨어와 관련된 추억이 있으면 더할나위없이 좋은책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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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코믹스러운 그림과 스토리까지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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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효린파파님이 왜 이 책을 북클럽의 첫 책으로 추천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꾸자꾸 가져오는 마성의 책입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underwear을 고르고 저는 "또??"를 반복합니다. 라임이 가득한 책을 노래하면서 신나게 읽고나면 아이들은 팬티를 뒤집어쓰고 돌아다녀요. 아이와 책을 읽는 건지, 놀이를 하는 건지 헷갈리는 책,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책. 이런 책은 무조건 소장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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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그림도 재미있고 라임이 살아있어 엄마가 읽어주기 재밌는책입니다. 아기곰의 엉뚱한 표정과 행동들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기곰이 팬티로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만드는 장면. 팬티를 다양한 방법으로 입어보는 장면에서 깔깔깔 웃음이 터집니다. Bare.there 같은 단어를 아이가 알지못하지만 리듬감있게 읽어주고 그걸 따라해보는걸로 충분한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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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여기저기서 강추하는 책이라 진작 구매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구매했네요. 읽어보자 마자 왜 여러 사람들이 강추했는지 알겠더라구요. 말장난과 라임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underwear를 아기곰이 under where?라고 할 때 마다 아이가 답답해하며(?) 웃겨죽네요. 엄마가 조금만 연기하며 읽어주시면 아이의 최애책이 될 것 같습니다. 진작 사서 읽어줄 걸 장바구니에 한참 담아둔게 아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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