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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아이의 자존감과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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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자기 스스로를 사랑하는 과정을 아이들 수준에서 표현했어요. 어른들도 감동 받을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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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The main story character has an extrordinary name called Chrysanthemum. It is very long, and 'different' from others. At first she does not like the difference, but somehow she gets to know that being different is not always that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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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1
주인공 아이의 심리를 유쾌하게 그려낸 칼데곳 수상작 입니다. 주인공아이는 국화라는 꽃말의 이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이름이 특이하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받고 슬퍼하는 아이의 마음을 제비꽃 꼴말의 델피니엄이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음악선생님께서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내용이 주된 내용입니다. 음악선생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자랑스럽고 좋아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지요..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재밌고 교훈적인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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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4
제목이 낯설고 어려우시다구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줄줄줄 외우게 되는 단어입니다. 주인공의 이름이거든요. 길고 발음이 어려운 이름을 가진 주인공이 학교에 가면서 겪는 이야기가 줄거리입니다. 예쁘고 소중했던 내 이름이 학교에 가서 놀림을 받는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많이 속상할 거에요. 아이가 크리센더멈 크리센더멈하면서 이름을 읽어주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학교 생활하기 전에 지켜야할 규칙을 함께 설명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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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책이예요. 처음에는 구매하고 나서도 길고 어려운(?) 제목 때문에 한동안 책장에만 꽂혀있고 읽어주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렸는데요. 읽어주고 나서 빨리 읽어줄 걸 후회하게 만든 책이었어요. 케빈 행크스 쥐 시리즈는 언제나 만족합니다. 아이가 사회생활하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도 나와있고, 아이의 자존감과 관련 있는 내용이라 앞으로도 자주 읽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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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제목을 잘 읽어보세요. 발음하기 어려운 저 단어는 주인공의 이름이랍니다. 주인공의 이름이 길고 발음하기 어려워서 생기는 학교내의 에피소드가 이 책의 내용입니다. 어릴 때는 예쁜 이름이라고 자신의 이름을 사랑했던 주인공이 학교에서 놀림을 받게되는데, 그를 극복하는 주인공의 성장을 그리는 그림책입니다.
케빈 헹크스 작가의 그림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이름을 발음하면 생긱는 운율을 좋아해서 몇 번을 보게 되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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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6세 딸에겐 아직 어려울듯하여 엄마가 먼저 보고 나중에 보여 주려고 했는데 오늘 잠자리독서로 이 책을 들고와서 읽어 주었어요. 작가님의다른 책을 정말 넘 잼있게 읽고서는 원서도 샀는데, 오늘 이 책 표지를 보고는 언제 샀냐며.그 책이랑 비슷하다며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글밥도 많고 스토리가 길어서 들을까 싶었지만 기우였어요. 아주 공감하면서 Chrysanthemum을 놀리는 친구들을 향해서 "쟤들 정말 못됐다. 친구를 놀리면 안되지. 왜 저래?"
블라블라블라..재잘재잘하면서요.^^ 학교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갈등상황에서의 교우관계, 아이들의 자존감, 부모님의 태도등에 대해서 두루두루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구요.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재미도 있고..취학 전, 초등생, 교사, 학부모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 Kevin Henkes 작가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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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4
쥐 이야기로 유명한 작가이지요. 이 책은 자아 형성에 너무 좋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이가 폭 빠져서 봤습니다. 크리- 쎈thㅓ멈… 이라고 읽습니다. 책 주인공 이름이지요. 국화꽃이라는..ㅎㅎ 누구나 자기의 이름이나 상황 가운데 자신의 존재에 대해 작아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디. 주인공처럼 특히 낮선 환경에서요. 부모님은 조마조마하면서 힘을 보태고.. 하지만 결정적인 자존감은 역시… 한 번 읽어보세요. 아이들을 키우는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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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작가님의 한글 책을 참 좋아해서 원서로 이것저것 담아봤는데요 저희 아이는 특히 Chrysanthemum을 제일 좋아해요. 책을 읽어주는 엄마 입장에서는 제목 발음하기가 어려워서 ㅎ 읽어주기가 꺼려진 책이었는데 함께 사전을 찾아서 뜻도 알아보고 발음도 함께 해보면서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정서에 대해 엄마와 이야기 해 볼 수 있었고 상처 받은 마음이 좋은 선생님으로 인해 오히려 특별하게 바뀔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마음이 너무 훈훈해지고 감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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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그림스타일과 주인공인 chrysanthemum 여자쥐인점에서
아들이 좋아할것같지않았지만..
내용이 교훈적일것같아서..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반전!!! 으로 남자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주인공쥐를 놀리는 못된아이들의 대사에 화를 내기도하고.
선생님의 해결해주지않는모습에도 화를 내기도하였어요.
남자아이라서 책에 흥미가안생길듯하여 주저하시는분들.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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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주위에서 놀려도 장난쳐도 꿋꿋하게 자아를 지켜간다는 것.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일깨워 줘야 할 첫번째가 아닌가 생각되는 주제.
부모로서의 역할
아이의 자존감과 자아
생활에 꼭 필요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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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생쥐 국화이야기.이름이 국화인데 영어철자가 꽤 길어요.13letters

사랑스러운 딸 생쥐 chrysanthemum은 학교가기를 아주 많이 기다렸어요~학교에 가니 친구들 이름은 국화보다 철자가 짧아요.Don,Eve ,Lois, AL,Les,Kay,Sue,Jo,Rita,Victoria....등등등
Jo,Rita,Victoria세명의 친구가 국화이름이 길다~이름표에 겨우 다 쓸 수 있다!난 할머니 이름에서 가져온 이름인데 넌 꽃 이름이네!하면서 놀려요. 나쁜 친구들.!아직 어려서 그런가요~?
It's so long. It scarcely fits on your name tag.
I'm named after my grandmother. You're named after a flower!
Chrysanthemum wilted. 국화는 위축되었어요.자기 이름을 특별하게 생각하던 국화인데 놀림을 받으니 의기소침해졌어요.친구를 놀리면 안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악몽도 꾸어요.자신은 진짜 국화꽃으로 변하고 놀리던 친구가 국화잎을 하나하나 떼어내는 무서운 꿈이요.
Mrs.Twinkle 선생님의 이야기로 달라지는 계기를 맞이합니다~
그 이유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Jo,Rita,and Victoria looked at Chrysanthemum longingly.
놀리던 세명의 친구들도 꽃이름으로 불러달라고 합니다.Call me Marigold. I'M Carnation. MY NAME is Lily of the Valley.
즐거운 결말로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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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이름이 국화인 아이는 자기 이름이 싫어요. 이름이 너무 길고 발음이 어려워요. 친구들이 매일 놀리기도 하구요. 자신의 이름이 다른 이름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요. 엄마아빠가 마음을 풀어주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아요. 하지만 주인공이 결국은 자신의 이름의 특별함과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글도 따뜻하고 삽화도 이뻐요. 씨디 있는 책 사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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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사실 저도 어릴때 제이름이 싫었었죠..다른친구들처럼 예~~쁜 이름.멋있는 이름을 갖고 싶었었죠.

주인공도..부모님이 지어주신 멋진 이름이나....그러나.
친구들의 놀림.혹은 나만 튀는것같은.그런이름땜에 고민하나봅니다ㅜㅜ

이름은 나를 표현하는 것이고. 그자체만으로 소중한 것이다 보니 중요한것같습니다.

쉽지는 않은책 같습니다~ 그만큼 영알못 엄마역시 미리 공부도 해야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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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엄마아빠가 지어준 이름이 너무 길어서~ ㅎㅎ
근데 이름을 너무 좋아했어요. 학교가기 전까지는 말이죠.
학교를 갔더니 친구들이 이름으로 놀립니다.
그때부터 자신의 이름을 싫어하게 되는데...
그림이 너무 이뻐 소장하고 싶은 책.
아이가 한번 듣더니 빠져드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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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이번에 구입한 책들 구경하다가 이거 제목 읽어봐 했더니 이상한 발음이ㅋ 이게 이름이래 했더니 호기심 가득 책을 펼쳤습니다. 우리 말로는 단 두근자인데 영어로는 13글자나 된다며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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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케빈 행크스 그림책들은 일단 색감도 그림도 예뻐서 눈길을 끄는 것 같아요. 그러다 스토리를 읽어보면 스토리 자체도 선한 느낌에 아이에게 교훈적인 내용이 녹아있어 다시 한번 애정의 눈길을 갖게 되지요. 이 책 역시 주인공이 특이한 이름, 즉 국화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쥐가 나와요. (케빈 행크스는 쥐 일러스트로도 유명합니다:)) 자신의 이름이 너무 특이하고 튀어서 좋아하지 않다가 나중에는 자신의 이름이 특이하기에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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