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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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아이랑 같이 읽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익히기 좋아요. 그림도 알록달록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봤어요. 처음 영어 원서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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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아직 아이는 이해를 잘 못하는것같은데 ㅋㅋㅋ
몬스터 좋아하고 몬스터만 일단 나와도 재미있어하고 관심갖길래
일단 주문해봤어요
아직 심오하게 숨겨진 뜻을 아이는 알지못하겠지만 ㅎㅎ 재미나게 잘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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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아이는 몬스터가 나온다고 좋아하고 부모는 내용이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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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코믹스럽고 재밌는 내용이에요 아이의 흥미를 돋우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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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어릴때는 유머코드를 이해를 못했는데 점점 이해하면서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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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마지막은 아이가 좀 무서워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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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8세 아이가 잘 봅니다. 아이가 갖고 싶어해서 샀어요. 반복해서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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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제가 정말 아끼는 책중 하나인 Not now, Bernard 문장이 많지는 않지만. 많은 메시지를 주는 책입니다.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이책 읽고 나서 저희 아이가 Not now;mom 이라는 표현을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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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들의 무관심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버나드가 부모님에게 말을 걸지만 계속 무시당하는 장면이 반복되면서, 점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특히 몬스터가 버나드를 대신해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그림과 짧은 문장 속에서도 깊은 메시지가 담겨 있어 책을 읽고 나서도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랐어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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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표지를 꽤 자주 봤었던 유명한 책인데 최근에야 구입해봤습니다. 오래된책이고 유명한 책이더라고요. Bernard에게 부모님은 지금말고. 라는 말만 합니다. 보면서 제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해서 읽으면서 뜨끔하기도 좀 슬프기도 했어요. 아직 아이가 속뜻을 이해한다기보단 괴물이 등장하니 흥미롭게 읽었던거 같습니다. 상품평을보면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거같아요. 한번쯤 읽어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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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각자의 일로 바쁜 아빠 엄마는 Bernard가 그저 인사를 건네고 귀찮게 하지 않았는데 Not now라고 단칼에 말을 잘라 버립니다. Bernard는 정원의 괴물이 자기를 잡아 먹으려 한다고 엄마한테 말해 보지만 엄마는 관심이 없어요. 정원으로 나가서 괴물에게 인사를 건네자마자 괴물은 Bernard를 잡아먹어 버립니다. 급작스런 전개에 다소 놀라며 부모님이 마지막에 괴물로부터 Bernard를 구해주고 관심을 쏟으며 행복한 가족이 되었다는 전개를 살짝 예상해 보지만 David McKee 작가의 책답게 그런 뻔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지 않습니다. 집안으로 들어간 괴물은 엄마아빠에게 다가가지만 여전히 돌아오는 것은 무관심 뿐 눈길조차 주지 않는 부모의 태도는 여전합니다. 부모의 무관심과 홀대속에 괴물처럼 정서적으로 고약해지는 아이의 마음을 괴물에 빗대어 풍자적으로 표현한 것일까요? 부모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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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혼자 외동인거 같아 보이는 버나드는 엄마 아빠에게 말을 걸지만 그들은 무관심입니다. 단지 대화를 나누고 싶어할 뿐인데 무시받은 마음에 가든에 가는데 몬스터에게 말을 걸다가 몬스터에게 잡혀 먹습니다. 아이들 책인데 정말 큰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몬스터가 이제는 집에 들어와서 엄마아빠에게 말을 거는데 그들은 여전히 똑같이 무관심으로 일관합니다. 심지어 저녁에 잠을 들어가서 누우려고 할 때에도 엄마는 지금은 아니야 버나드야 하며 불을 끄고 이야기는 끝납니다.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줘야하는지 아주 짧은 문장으로 큰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작가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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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처음엔 그림체가 쪼끔 취향이 아닌 듯 했는데.. 읽고 나서 뼈 맞은 느낌이 들었다. 나 역시 늘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Not now.’ 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아이는 재밌게 읽었지만 나에게는 크게 반성하게 하는 책이었다. 앞으로 좀 더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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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제목부터 내용까지 부모인 제가 읽기엔 마음 아픈 내용이었어요. 버나드가 무언을 해 보기도 전에 안 돼라는 말만 하는 부모와 눈길 한 번 주지 않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저도 아이에게 위험할까봐, 귀찮아서 안 돼라는 말을 자주 쓰지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도 버나드 불쌍하다라고 말하더라구요. 괴물에게 잡아 먹혀도 모르는 부모의 모습에서 안타까움이 극대화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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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데이비드 맥키 작가의 작품의 매력을 느껴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던 중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굉장히 쉬운 단어와 부담 없는 한 줄짜리 내용으로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 영어 동화책 읽기 처음에 시도하면 좋은 책입니다. 계속 읽다보면 버나드가 너무나 안쓰럽습니다. 엄마 아빠를 아무리 불러도 낫냐오 오라고만 말하는 엄마 아빠 그렇게 괴물에게 잡아먹힌 버나드. 를은 몰라보고 괴물에게조차 눈길을 엄마 아빠의 모습에 우리의 육아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조금 슬프고 슬슬 하며 현실을 풍자하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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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도서관에서 빌려 아이와 꽤 여러번 봤던 책인데요, 내용이 심상치 않습니다ㅎ 글발은 적고 그림도 직관적이고 복잡하지 않아 읽어주기엔 쉬운데요, 숨은 속뜻을 이해하려면 초등학생은 되야할까요? 부모가 얼마나 아이에게 관심이 없고 신경을 안쓰면 몬스터에게 잡아먹혀도 모를까 싶은것이 요즘 사회를 대변하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슬프기도 했네요ㅎ 아이가 좀 더 커서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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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영어에 대해 잘 모르는 저도 읽어주기 어렵지 않았던 책입니다. 그림으로 모든것을 이해할수 있고 버나드가 너무 안쓰러워보였던 동화책입니다. 현실판 육아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어요. 엄마, 아빠를 아무리 불러도.. 괴물이 되어서 불러도 한번도 버나드를 보지않네요. 아이들과 생활하다보면 아이의 목소리에 반응만 하고 얼굴한번 보지못하는 부모를 그린 동화책이라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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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부모입장에선 아주 뜨끔한 책입니다. 아이에게 관심을 주지 않고 지금은 안돼! 만 외치는 버나드 부모의 모습을 보며 난 전혀 그렇지 않아 하고 말할 수 있는 부모님은 소수일 것 같아요 물론 이책처럼 버나드를 잡아먹은 몬스터가 집안에 들어왔는데 이게 버나드인지 몬스터인지도 모를만큼 아니겠지만요. 아이도 이 책이 전달하고자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고는 의미심장하게 저를 바라보더라구요 역할이 많아 하루가 너무 바쁘게 돌아가지만 정말 소중한게 무엇인지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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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단어도, 그림도 아이가 영어에 더 흥미를 갖게히니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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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1
저는 이 책이 참 무서웠어요. 짧은 문장 패턴의 그림책인데, 내용이 무서웠는데아이는 참 재미있게 봤어요. 버나드에게 관심이 없는 부모인 몬스터가 아들을 먹었음에도 몬스터가 자신의 아들 버나드 인줄 알고 평소처럼 행동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이 많다고 아이에게 신경을 안쓰는 저의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아이는 왜 엄마아빠는 모르냐며, 몬스터가 아들이 되었다고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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