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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표지와 전혀 다른 내용으로 정말 참신한 내용이라고 생각들었던 책이에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이전부터 구매해서 보고 있는 책인데,
보면서 제가 너무 따끔따끔 속이 찔리는 책이에요
가정에서 엄마 혹은 아빠와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대화체는 반복적인 문장으로 쉬우며
그림채도 선명하게 스토리처럼 보여줘서 내용 이해도 쏙 되네요.
마지막까지 엄마 아빠는 몬스터를 알아차리지 못한거 같은데,, 읽어주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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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엄마아빠가 사실 집안일도 하고 다른 일을 하다보면 아기가 놀아달라고 했을때 바로 못가는 경우도 꽤 있잖아요. 아이가 그런점에서 공감을 했던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바로 이해를 하네요. 나중에 몬스터가 왔는데도 아이인줄 알고 지금은 아니야 버나드 라고 하지요. 중간에 텔레비전 앞에 밥을 차려두고 아이한테 주는 장면은 뭔가 저도 생각을 많이하게 만드네요. 교훈이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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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유명한 책이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아이가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 미뤄두었다가 북클럽도서이기도 하고 아이도 조금 더 커서 구입해보았어요!아직 책의 내용을 다 이해하는 것 같지 않지만 또 나중에 꺼내 읽었을 때는 다른 느낌이겠죠?^^전 몰랐는데 아이들은 역시 그림을 잘 보는지 이 작가님 다른 책을 뽑아왔어요!ㅎ정말 신기하더라구요^^뽑아온 김에 작가님 다른 책도 읽게 되었어요!ㅎㅎ결말이 조금 슬프다고 표현했던 그런 책이었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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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내용은 단순하지만 부모와 아이의 소통과 관심, 교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는 그림책이었어요. 버나드는 아빠와 엄마에게 인사하며 눈마주치고 가까이 하길 원하지만 아빠와 엄마는 각자의 일에 바빠 지금은 안된다!를 외쳐요. 괴물이 나를 잡아먹으려한다는 말에도 쳐다보지도 않고 지금은 안돼!하고요. 심지어 버나드가 괴물에 잡아먹힌 이후에도 집에 들어온 괴물을 버나드가 장난치고 있다고만 생각하죠. 괴물은 자기자신이 괴물이라고 이야기해도 믿지않는 엄마의 태도에 당황한 표정으로 끝나요. 눈마주쳐주기는 하지만 잡아먹을지도 모를 위험한 괴물을 웃으며 바라보고 인사하는 버나드의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네요. 이책을 읽고나니 아이와 한번이라도 더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대답하며ᆢ 함께하는 시간에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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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아이가 질문했을데 자세히 귀 기울였는지..
내아이의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았는지 생각하게되는 책이네오... 반성의 책? 다행이 아이는 왜 말하는려고 하는데 다른소리하지? 하면서 의아해 해준것 만으로도 살짝 다행이라생각하며... 앞으론 아이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여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아이 그림책이지만 부모반성하게되는책 어른들에게도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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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읽어 주면서 엄마를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책을 읽는 내내 버나드는 얼마나 속상했을까? 생각하고 같이 이야기 하면서 봤어요.
마지막까지 버나드는 돌아오지 않는데 부모님은 여전히 Not Now라고 이야기만 하고 심지어 아이의 모습을 한번도 제대로 봐주지도 않네요. 다소 슬픈 내용의 책입니다.
평소에 아이에게 무관심한 부모는 아니었나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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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정말이지 간결한 문장으로 그리고 섬세한 그림으로 교훈을 주는 제 기준 최고의 책인것같아요! 어렵지 않고 쉬워서 저도 자꾸 꺼내 읽어주게되고 교훈과 반성까지 매번 주네요~ 읽을때마다 깨닫게되는거같아요 ㅎㅎ 심지어 괴물도 어안이 벙벙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했을거같은 ㅎㅎ
소장각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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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너무나 현실적으로 아이들이 바라보는 눈으로 쓴 글 같아요. 그림책인데 왜이리 찔리는 걸까요. 읽어주면서도 엄마도 저래 라는 소리가 안나오길 바라면서 조마조마 읽었다는 ㅠㅠ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면서도 흡입력이 있어서 읽어가다가 버나드가 잡아먹히는 순간에 아이들이 정말 다 얼음이 되었었어요. 저도.. 정말 먹은거야? 라는 생각을.. 그러다 다시 읽어가면서 뒤에 남은 궁금증을 서로 이야기 하며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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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읽다보면 왜 제가 반성하게 되는 걸까요? ㅎㅎㅎㅎㅎ
아이가 부르기만 해도 not, now~ 라고 하는데 저도 현실에서 비슷한 말 많이 사용하거든요^^; 잠깐만~~ 잠시만~~ ㅋㅋㅋ
근데 이 책은 약간 무서운 내용(?)이어서 아이들이 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했어요~ 몇 번 반복해서 보니까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문장이 길지 않고 반복 되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5세 정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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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이 책이 굉장히 오래된 책이더라구요. 스테디셀러는 역시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 그림체는 다소 기괴한 느낌이지만 글밥이 적고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서 어린 아이들한테 읽어주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기다림을 강요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게 만드는 교훈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주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굉장히 잘 보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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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엄마아빠가 꼭 같이 봐야할 영어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책 표지만 보고는 Bernard가 나쁜 일을 많이 해서 not now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반전의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가 아빠를 불러도, 엄마를 불러도 항상 Not now Bernard라고 답하는 부모님
버날드가 뭔가를 하기도 전에 아니야~ 하는 상황이 나는 그런적이 없었나 하고 반성해 보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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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처음에는 그림체?가 아이 취향이 아니라서 고민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재밌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이번에 효린파파님 추천책이라서 한번 더 읽어보았어요. 아이가 처음에 샀을때 이 책을 정말 좋아했어요. 버나드에게 지금은 안된다고 말하는 엄마아빠를 보면서 우리집이 떠올랐던거 같아요 ㅎㅎ 마지막에는 버나드가 어떻게 되었을까 하면서 몬스터를 보게 됩니다. 잡아먹힌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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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내용 구성이나 말의 반복등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서 굳이 번역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초기 읽기하는 아이에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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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아이가 뭔가를 요청하기도 전에 안된다고 말하는 엄마 아바,
항상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가 해서 반성이 많이 되었습니다.
공룡으로 변해버린 버나드를 보며 왠지모를 슬픔이 느껴졌습니다.
아기는 재밌게 보았지만요.
책육아 하면서 시간을 많이 할애하려고 하지만 일로 여러가지로 바빠 그러지 못할 때 아기가 속상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앞으로 좋은 시간 더 많이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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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이 책은 읽고 나서, 엄마인 제가 버나드의 엄마처럼 차갑게 "Not now"라고 많이 말했던 건 아닌지 반성을 하게 한 '엄마에게 더 큰 울림이 있는 책'이예요.
그런데, 그림과 내용이 강렬해서인지 4살 아이도 집중하며 다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 책의 내용이 너무 강렬해서.. 이 책을 추천해서 읽은 다른 아이는 괴물이 아이를 잡아먹고, 아이가 다시 나오지 않아서 울었다고 할 정도로 강렬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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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Not now는 확실히 익히겠어요.
근데 두번은 안볼라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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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뭐든지 안된다고 말하는 엄마와 아빠!

항상 바쁘게 일하고 설거지하고, 버나드에게는 관심을 주지 않네요.

공룡으로 변해버린 버나드에게도 안된다고만 해서 한편으론 안쓰러운 모습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집안일에 바빠서 놀아달라는 아이들의 요구를 무시했던 일이 생각나 미안해졌어요.

엄마, 아빠는 언제나 바빠요..ㅠㅠ

그래서 짬을 내서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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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어른으로서 반성하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의 눈을 한번 더 바라봐주고 사랑을 표현합시다!!
영어로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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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할로윈 몬스터라기보다 부모로서 나는 어떠한지 생각하게 되네요. 할로윈 시즌이기도해서 괴물이 표지에 나오길래 관심 갖고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르 위한 책인지 어른을 위한 책인지 잘은 모르겠어요. 오히려 그 동안의 저의 행동을 곱씹어 보게해주는 도서였습니다. 아이가 관심 가져주기를 바라는, 또는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에대해 주구장창 이야기하는데.. 저는 지루해하지는 않았었는지요…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부모님들이 먼저 꼭 생각해보고 읽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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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내용이 짧지만 울림있고 꽤 자극적이네요~혹 나는 내 아이에게 이러지는 않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 괴물이 나름 사나워 아가는 안 좋아할줄 알았는데 외출할때 가져가자고 해서 놀랐습니다. 26~27개월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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