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1
자연관찰책 종류의 영어그림책이네요~ 아직 영어 그림책 시작하는 단계라 그런건지, 자연관찰책 종류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그런지, 저희딸은 그닥 흥미를 보이진 않았어요ㅋㅋ 더 어린 둘째랑 한글책 처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끝난 책이긴 합니다만ㅋ 엄마인 제가 봤을때는 매력있는 책인건 분명합니다. 처음본 동물들도 나오고,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되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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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왜 칼데콧 상을 받았는지 읽어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이었습니다.
동물들의 특별한 한 부분을 보여주고 누구인지 맞춰는 구성으로
퀴즈를 맞추는 듯 아이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책이에요
생소한 동물들도 조금 많이 등장하기도 하고
동물들의 특징적인 부분을 확대해서 자세히 그려놓기도 해서
어른이 봤을 땐 어떤 동물인지 갸우뚱?하기도 한데
아이들은 기가막히게 잘 맞추네요^^'
동물들의 특별한 한 부분을 보여주고 누구인지 맞춰는 구성으로
퀴즈를 맞추는 듯 아이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책이에요
생소한 동물들도 조금 많이 등장하기도 하고
동물들의 특징적인 부분을 확대해서 자세히 그려놓기도 해서
어른이 봤을 땐 어떤 동물인지 갸우뚱?하기도 한데
아이들은 기가막히게 잘 맞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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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신기한 생물 이름이 제법 나옵니다.
오빠가 생물박사이다 보니 동생도 덩달아 주워 들은 게 많아서
저는 생소한 생물 이름도 아이들은 꽤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서로 경쟁적으로 어떤 생물인지 맞추려 덤비고요 ^^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오빠가 생물박사이다 보니 동생도 덩달아 주워 들은 게 많아서
저는 생소한 생물 이름도 아이들은 꽤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서로 경쟁적으로 어떤 생물인지 맞추려 덤비고요 ^^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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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제목에서도 눈치챌 수 있듯, 각 페이지마다 동물의 신체 부분들이 등장하고, 각 신체부분이 무엇을 하는지 질문을 던지지요. 다음 페이지를 열면 해당 신체부분이 해당하는 동물이 누구인지를 알게되고, 그 신체기관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려주는 페이지가 등장합니다. 색감도 예쁘고, 간단하지만 또 아이에게 지식면에서 전달하는 면이 많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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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책표지만 보았을때 흥미없어 한 책인데,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의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동물들의 코, 귀, 꼬리, 눈, 입, 발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식책 이기도 합니다. 동물들 몸의 부분만 보고 이 코가 누구의 코인지, 누구의 꼬리인지, 누구의 눈인지 등에 대해 퀴즈 형식으로 읽어도 재미가 있어요. 삽화가 사실적이기도 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푹 빠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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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아이 유치원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라 구입해서 같이 읽었어요.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요.
미국 교과서에 수록되는 책은 수상작이나 도서관협회에서 추천하는 좋은 책들이라고 들었어요.
이 책은 동물들의 몸의 부분을 보고 어떤 동물일지 유추해볼 수도 있고, 맞추며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또 동물들의 몸의 역할, 기능까지 배울 수 있는 장르가 논픽션 같은 책이에요.
지수가 3점으로 유치원생이 읽기 독립용 책으로 읽기는 어렵고 다독을 많이 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는 내용이 길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림책치고 글씨도 작고 체감상 글이 많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동물들 옆에 쓰여진 그림과 글을 매칭하며 읽는다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요.
미국 교과서에 수록되는 책은 수상작이나 도서관협회에서 추천하는 좋은 책들이라고 들었어요.
이 책은 동물들의 몸의 부분을 보고 어떤 동물일지 유추해볼 수도 있고, 맞추며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또 동물들의 몸의 역할, 기능까지 배울 수 있는 장르가 논픽션 같은 책이에요.
지수가 3점으로 유치원생이 읽기 독립용 책으로 읽기는 어렵고 다독을 많이 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는 내용이 길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림책치고 글씨도 작고 체감상 글이 많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동물들 옆에 쓰여진 그림과 글을 매칭하며 읽는다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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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논픽션에 관련된 책 같으면서도 엄마랑 같이 퀴즈 형식으로 읽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실사는 안좋아하지만 동물이 주인공인 디즈니 시리즈나 영화를 많이 봐서 여기 나온 동물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었기에 조금 수월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워낙 논픽션을 안좋아하는 아이라 이번 웬디북 클럽을 통해 사봤는데 다른 책보다는 안좋아 하긴 하네요. 하지만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 더 활용할 날을 기다려봅니다.
실사는 안좋아하지만 동물이 주인공인 디즈니 시리즈나 영화를 많이 봐서 여기 나온 동물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었기에 조금 수월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워낙 논픽션을 안좋아하는 아이라 이번 웬디북 클럽을 통해 사봤는데 다른 책보다는 안좋아 하긴 하네요. 하지만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 더 활용할 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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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소장각이라 구입한 책입니다^^
밋밋한표지와 논픽션같은 작은 글씨에 읽기 힘든 책 같지만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책이예요. 동물들은 코, 귀, 꼬리, 눈 입 발을 다르게 사용하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애들하고 한번이야기나누고 그다음 페이지를 넘기면간략하게 설명을 해줘요. 나이에 따라 답이 다를 수 있어서 두고 두고 보기에 좋은 논픽션인듯한 그림책입니다.^^
밋밋한표지와 논픽션같은 작은 글씨에 읽기 힘든 책 같지만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책이예요. 동물들은 코, 귀, 꼬리, 눈 입 발을 다르게 사용하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애들하고 한번이야기나누고 그다음 페이지를 넘기면간략하게 설명을 해줘요. 나이에 따라 답이 다를 수 있어서 두고 두고 보기에 좋은 논픽션인듯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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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동물들은 우리처럼 코, 귀, 발등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다들 똑같이 사용할까요?
이 책은 그걸 간단히 소개하고 있답니다.
동물들은 코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입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우리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가진 꼬리로 하는 일은? 만약에 너에게 그런 꼬리가 있다면넌 어떻게 사용할꺼야? 너에게 물고기의 눈이 있다면 어떻게 사용할꺼야? 아이들과 이야기 주고받으며 읽을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다들 똑같이 사용할까요?
이 책은 그걸 간단히 소개하고 있답니다.
동물들은 코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입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우리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가진 꼬리로 하는 일은? 만약에 너에게 그런 꼬리가 있다면넌 어떻게 사용할꺼야? 너에게 물고기의 눈이 있다면 어떻게 사용할꺼야? 아이들과 이야기 주고받으며 읽을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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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큰 감흥이 없어서인지 정말 사놨는데 아무도 안들고 오더라구요.. 완전 절망하다 안되겠다 싶오 그냥 제가 들고와서 읽었더니 다들 빠져들지요. ㅎㅎ 그림이 참 멋드러진 책이라 소장 가치는 말 안해도 될거 같아요. 그러면서 tail이 누구의 것인지 생각하고 서로 맞추는 재미도 있어요. 마지막엔 각 동물의 정보도 쭈욱 써놔서 궁금한 친구들은 더 읽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 패쓰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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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논픽션이지만 그림책 같은...또 퀴즈형식의 책이라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았다.
동물들의 일부 신체 모습을 보고, 어떤 동물일까? 함께 생각해보면서 흥미있게 책장을 넘겼다. 평소에 많이 접하지 못했던 동물들도 알게되었고, 책 맨뒷장에 동물의 특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이부분은 아이가 관심있어 할 때 읽어주어도 좋을것 같다.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동물들의 일부 신체 모습을 보고, 어떤 동물일까? 함께 생각해보면서 흥미있게 책장을 넘겼다. 평소에 많이 접하지 못했던 동물들도 알게되었고, 책 맨뒷장에 동물의 특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이부분은 아이가 관심있어 할 때 읽어주어도 좋을것 같다.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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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이 책은 단순한 읽어주기가 아니라
조금 엄마가 더 신나게 퀴즈내듯이 접근하면
아이들이 엄청 신이나서 맞추려고 해요
신체부위를 보여주고 페이지를 넘기면
정답을 확인하듯
맞춰보고 본인이 맞췄다 혹은 틀렸다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아주 적당한 책입니다
조금 엄마가 더 신나게 퀴즈내듯이 접근하면
아이들이 엄청 신이나서 맞추려고 해요
신체부위를 보여주고 페이지를 넘기면
정답을 확인하듯
맞춰보고 본인이 맞췄다 혹은 틀렸다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아주 적당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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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저는 겉표지를 보고 구매를했는데 아이들은 겉표지를보고 읽으려하지않았어요~그래도 한번 읽어보자고 달래고달래서 보았는데 웬걸?너무좋아하네요?동물의 한부분을 보여주고선 어떤 동물인지 맞추는건데 단어가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있었지만, 퀴즈를 푸는것처럼 푹 빠져서 재밌게 본책이예요~역시 책은 겉표지도 중요하지만 속의 찐재미도 중요한것같아요~천천히 아이와함께 보면서 소통하고 누가먼저 맞추나 내기도하기 참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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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What do you do with a tail like this?] 논픽션 책이지만 뭘까~? 하며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그림과 구성에 시키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맞춰보겠다고 하며 생각해보고 맞추면 좋아하면서 봤어요 :) 틀리면 아쉬워 하고 새로운 걸 알게되며 신기해 하기도 하고요. ^^
뒤에 백과사전같이 빡빡한 부록 보고 헉! 했는데 막상 아이는 배경지식이 있어선지 어렵지 않게 보더라구요.
완전 부록까지~ 정보가 빠방한 그림책입니다.
뒤에 백과사전같이 빡빡한 부록 보고 헉! 했는데 막상 아이는 배경지식이 있어선지 어렵지 않게 보더라구요.
완전 부록까지~ 정보가 빠방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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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5.16
요즘 부쩍 동물에 관심이 많아지는 1호가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특히 우리 인간의 신체부위 역할과 다른 부분을 알아가며 아이는 neeear~ (무릎에 달린 귀) eareye(귀눈~) bleeding eye~ 이런 식으로 아이가 맞장구를 치면서 보더라구요. 신체부위도 익히고 동물들의 특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재미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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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4.27
칼데콧 수상작. non-fiction이어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했으나 의외로 너무나 재밌게 봤어요.동물들의 신체 부위를 보고 어떤 동물인지 유추해보는 재미가 있고, 바로 뒷장에는 해당 동물들을 보여주며 신체부위들의 기능을 간단하게 설명해 놓았구요.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각각의 동물들에 대한 사전적 정보들이 실려있어 유치부터 고학년까지 유용한 지식 습득이 가능합니다.
언젠가 아이가 전갈이 영어로 뭐냐고 물어봐서 scorpion이라고 알려준적이 있는데 마침 꼬리 페이지에서 전갈이 나오니 꼬리에 독침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각각의 동물들에 대한 사전적 정보들이 실려있어 유치부터 고학년까지 유용한 지식 습득이 가능합니다.
언젠가 아이가 전갈이 영어로 뭐냐고 물어봐서 scorpion이라고 알려준적이 있는데 마침 꼬리 페이지에서 전갈이 나오니 꼬리에 독침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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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4.26
표지와 다르게 속에 나와있는 삽화가 제법 사실적이고 부분적으로 나와 있어서 아이는 좀 무서워했어요.실사가 너무 상세하게 나와있으면 무서워해서 자연관찰도 잘 못보는 아이라....그만큼 그림퀄리티가 높아요 ㅎㅎ
다양한 동물의 명칭이 자주 접하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미리 연습을 해야하는게 필요할듯하구요.
꼬리뿐아니라 동물들의 다양한 신체부위의 기능에 대해서 알수있어서 내용적으로도 배울게 많네요
다양한 동물의 명칭이 자주 접하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미리 연습을 해야하는게 필요할듯하구요.
꼬리뿐아니라 동물들의 다양한 신체부위의 기능에 대해서 알수있어서 내용적으로도 배울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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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4.04
동물들의 눈,코, 입, 귀, 꼬리, 발의 모양과 기능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앞 장에는 특징이 되는 신체의 일부만 보여주고 다음 장으로 넘기면 전체 모습을 볼 수 있고 각 동물들이 그 신체부위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해주는데 신체일부만 보며 추측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그림이 꼴라주 기법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하나하나 미술작품이네요. 그림만으로도 훌륭합니다. 맨 뒤에는 등장했던 동물들을 꽤 상세히 백과사전처럼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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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처럼 궁금해하고, 맞춰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어쩌면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이런 잡다한 지식이 더 많을 때도 있고,
관심도 더 많더라고요 ㅎ
어른의 관점에선 별로 재미없지 않을까? 싶지만
특이한 부위를 알려주며 소개되어 있으니, 충분히 흥미를 끌만합니다.
잘 모르는 동물들은 따로 찾아보면서 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