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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웬디북 추천책이고 ar지수도 아이에게 적당하여 구입하게 되었어요. 제목처럼 어글리 피쉬가 표지에 딱 있어요. 산지는 좀 되었는데 표지가 별로 끌리지 않는지 아이가 뽑아 오지 않았는데 살짝 잡아 먹는 장면을 먼저 보여 주니 호기심이 생겼는지 보게 되었어요. 어글리 피쉬가 자기 보다 작은 물고기들을 다 잡아먹다가 나중에 외로움을 느끼고 자기보다 더 큰 물고기가 나타나자 반가워 하는데 반전이 있는 결말이네요. 마지막 tank가 참 웃음 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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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마음도 얼굴도 못난 ugly fish…ㅋㅋ
다른이에게 못되게 대하면 나도 결국 똑같은 대우를 받게된다는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가 6세때 같이 봤는데 그냥 앙~!! 하고 잡아먹는 장면을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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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이 책은 맨처음 도서관에서 접했어요!
제목과 표지가 눈에 띄어서 빌려왔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봐서 웬디북에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여자아이라 예쁘고 귀엽고 공주공주 핑크핑크한것만 주로 골라오는데
처음에 ugly fish 제목과 그림 보더니 읔!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치만 내용이 너무 좋아서 금세 푹 빠졌답니다~~^^
내용도 좋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도 좋아서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정말 강추하는 책이에요.
아이와 이 책 한권 읽고 많은 대화를 하며 즐거운 독서시간 가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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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Ugly Fish 는 정말 표지에서부터 Ugly 한 매력을 퐁퐁 내뿜고 있는 fish 가 시선을 확 잡아끄는 책입니다 ㅎㅎㅎ
어항에 들어오는 물고기들을 하나하나 족족 잡아먹으면서 자신의 파워를 자랑하죠~ 정말 못되게 생긴 물고기가 못된 행동만 골라서 하다보니 책을 읽어줄 때 아이들이 정말 나쁜 물고기라며 미워했어요 ~! 그러다 결국... 다른 더 커다란 물고기에게 잡아먹히는데 반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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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제목도 눈에 띄고 표지의 주인공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엄마 관점에서) 관심이 생겼던 책이에요. 아이도 아빠도 그림책 그림 보고 관심을 가져하더군요. 아빠가 읽고서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해주더라고요. 약자한테 강하고 강한 자한테 약하게 행동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엄마인 저는 그림책을 읽었지만 아빠처럼 생각해 보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다시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니 연관성이 있더라고요. 어글리한 fish가 어글리하게 행동하는 이 그림책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려고만 했었는데, 좋은 주제로 그리고 제일 큰 자신의 세계가 어항이었던 잡아먹힌 어글리 fish는 알지 못하는 세계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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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프랑켄슈타인을 닮은 Ugly Fish.정말 못생긴 물고기에요. 4살 이상이면 읽어줄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Ugly Fish 로 토론도 해볼 수 있어요. Ugly fish 가 어항에 들어온 물고기들을 다 잡아 먹고는 마지막에 Shiny Fish 에게는 친구가 되자고 다가가지만 결국에 잡아먹히는데요. 결말 부분을 놓고 어떠한 결말이 Ugly Fish 의 태도에 적당한지 토론해보면 재미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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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그림도 웃기고 내용도 쉽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재밌는 책이에요. 약간의 반전과 위트가 있는.. 도서관에서 빌려 봤었는데 꽤 재밌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역시 효린파파님 추천도서이군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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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Ugly fish는 좀 큰아이는 뒷 이야기가 예상이 될 그런 이야기지만 예측가능해도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에는 바닷속인가했지만 알고보니 작은 어항이더라고요. Ugly fish는 어항에 들어오는 물고기들을 들어오는 족족 잡아먹으면서 세상 자기가 제일 힘쎄고 잘난줄 알죠.그렇게 우쭐대다가 다른 물고기에게 잡아먹혀버려요. 마지막 그림에서 알고보니 아주 작은 어항이었다는 사실에 이게 머냐고 어이없어하면서 배잡고 웃더라고요.그림책하나로 권선징악, 역지사지, 우물안 개구리까지 알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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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 그림책 중 하나로 한창 첫째 아이가 바다생물에 관심이 많던 때라 이 책을 구매하자마자 아이가 이렇게 생긴 물고기가 있나아~ 하며 보길래 예쓰! 하며 읽었던 기억이 나요. 심해어처럼 생겼다고 했는데 이 물고기는 못생긴 외모에 괴팍하고 불친절에 이기적이기까지 해요. 조금 덩치가 크고 위협적인 외모때문인지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며 주변에 친구들도 다 잡아먹는 폭군처럼 지내니 외로움만 남고.. 그럴 때 자신보다 좀 큰 친구가 나타나는데 반가워서 마음을 내줬지만... 샤이니피쉬의 속은 그게 아니었어요ㅎㅎ 하지만 더 큰 반전은 여기가 바다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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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지난 시즌 표지만 보고 구매 안하고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이번에 할인해서 구매해서 읽었어요~ ugly fish는 모습처럼 참 ugly하게 자기보다 작은 다른 물고기들을 잡아 먹다가 자기보다 큰 친구를 만나게되고 반전이 있는 책입니다~ 역시 책은 표지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걸 다시 느꼈고 역시나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재미있습니다~ 영어도 어렵지 않아서 더 좋으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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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북클럽책은 왠만하면 반응좋은데, 이 책은 읽고 나서 아이가 우울해 하네요 작은 물고기들 잡아먹는 나쁜 물고기도 결국 잡혀먹으니, 어른입장에서는 고소하다 싶었는데ㅋㅋㅋ 아이는 그것도 잔혹하게 느껴지나봐요. 8살 감수성이 예민한 여자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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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표지에 확실하게 ugly한 물고기가 등장하네요. 생김새 만큼이나 성격도 고약한 물고기. mean이라는 단어의 새로운 뜻을 알게 되네요.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알고 교활하게 다른 물고기들을 괴롭힌 ugly fish 결국은 당하게 되겠죠?ㅋㅋ 특히 이 책은 물고기의 이동 방향을 따라가며 글자들이 배열되어 있어 진짜 물 속에서 수영을 하며 글을 읽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하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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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이 책은 재밌는 이야기 책이지만 양육강식에 대해 알려주는 .. 마지막 반전이 있는 책이에요. 아이와 처음 펼쳤을 때 생각보다 ugly하고 못된 물고기에 얘는 왜이래? 라는 아이의 반응이 있었지만 내용 자체는 재밌어서 보았는데 마지막에 .. 반전에 아이가 살짝 놀랬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들이라면 더욱 좋아했겠지만 마음 여린 딸이여서일까요 ㅎㅎ
그래도 재밌게 보았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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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못생긴 물고기가 나오는 재미있고, 동화같은 책이에요..
그림은 못생겼지만, 글씨체가 예쁘고 내용은 흥미로워서 정감가는 책이네요...
5학년 아들과 함께 읽었는데..약간 유치한듯도 했지만..
그림이 맘에 들었는지, 내용이 궁금했는지 끝까지 집중해서 봤어요..
반복되는 문구들도 많고, 스토리가 있는 책이라서 리딩 연습용으로도 괜찮을것 같아요..
딸아이와도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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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못생기고 심술궂은 Ugly fish가 어항 속에 물고기들이 들어오는 족족 다 잡아먹습니다. 다른 물고기와 영역을 나눠 가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었죠. 그렇게 계속 잡아먹으니 혼자가 되고 외로움을 느낀 ugly fish는 다른 물고기가 들어온다면 잡아먹지 않고 친구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엄청 큰 Shiny fish가 들어오자 엄청 반가워합니다. 그런데 결국 자기가 했던 대로 잡아먹히게 된다는 이야기인데요 마지막 장면에서 어항의 크기에 아이가 웃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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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사야지 하고 구매 리스트에 있던 책이었는데 이번 5월 메인 도서에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던 책이에요. 문장도 간결하고 내용도 아이에게 교훈적이라 미리 소장해두었습니다. 아직은 노래 위주로 들려주고 있어서 이 책은 저만 혼자 봤었는데, 아이가 표지 보고 흥미로웠는지 읽어달라고 해서 그림 보면서 읽어줬더니 좋아합니다. 도서관에서 cd가 있는 책으로 빌려봤었는데 리딩 음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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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반전이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적고 해서 아이랑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어글리라는 단어도 익힐 수 있고 내용이랑 그림이랑 보면서 피식 웃으며 아이랑 봤어요 함께 읽어 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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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책을 며칠후에 읽어줬는데 아이가 빙긋이 웃으면서 듣더라구요? 읽다가 못참고는 엄마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요..
하더라구요.. 너 이거 읽었어? 했더니 읽었다네요 ㅎㅎ 재밌다고.. 그래서 먼저 읽어봤다고..
대견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재밌다고 한번더 보자고 하네요.. 하룻밤에 3번 읽었습니다.
아이도 엄마도 재미나게 본 책!
아이가 스스로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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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괴물을 닮았고,,, 성격이 좋지 않아 보이는(?) 물고기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 페이지 당 문장이 길지 않고 반복되는 문장도 많아서 아이한테 읽어주기에는 어렵지 않은 수준입니다. 표지만 봤을 때는 심해에 사는 물고기 인줄 알았는데 어항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모습이었네요.. 자신보다 작은 물고기들이 어항 속에 들어올 때마다 자기 어항이라며 그 물고기들을 잡아 먹어버렸는데 나중에는 외로움을 느끼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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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엄마는 표지보고 안끌렸지만
아이가 이거 사고 싶다해서 샀는데
엄마가 더 재밌게 잘 보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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