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7.27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고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셔서 구매해서 읽었어요~ 역시 영어책도 재미있어합니다~ 바람부는 날 펭귄이 연을 날리다 하늘로 떠 올라가자 친구들이 구해주려고 내리려고하다 한마리씩 딸려 올라가 따뜻한 지역까지 가게 되고 다시 남극으로 돌아가게 되는 내용인데 돌아올때는 과연 몇명으로 돌아왔을까요? 아이도 한글책을 먼저 읽어서 반가워했고 잘 듣고 있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으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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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Blown Away 이 책은 Rob Biddulph 작가님의 책이에요~
연을 날리던 파란 펭귄 Blue 는 바람이 너무 강해서 연에 매달려 하늘로 날아가기 시작합니다!
날아가는 펭귄을 보고 친구들이 날아갈 수 없도록 잡으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요~
모두 다 주렁주렁 매달려 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자기도 하늘을 날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ㅎ ar 지수도 1점대라 쉽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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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연이 날라가요. 날아가는 연을 잡기 위해서 동물친구들이 하나둘씩 주렁주렁주렁 매달려 날라갑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어요.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신 책 중 하나고요. 시리즈가 있어서 저는 시리즈로 다 구매했는데요. 다른 나머지 책들도 다 너무 재밌어요. 시리즈로 구매해서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영어책의 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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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Rob Biddulph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 귀여운 일러스트에 신선한 이야기전개때문에 아이가 집중해서 봤어요~ 블루는 연을 날리는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날려가기 시작해요. 친구들이 붙잡으려고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아요. 주변친구들이 하나 둘 다 달라붙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않고 연에 주렁주렁 매달려 날려가요. 점점 친구들이 늘어나니 그것을 보는재미도 있고 이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해지게 하네요.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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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지난 시즌 웬디북클럽 그림책 중 하나이기도 했고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피드에도 종종 소개해주셨던 재밌고 유쾌하고 기발한(?) 그림책입니다. 제목과 커버그림처럼 날아가는 펭귄의 이야기에요. 펭귄 한마리가 연을 날리다가 강한 바람에 하늘로 날아가버리는데 도와달라는 펭귄의 외침에 도와주던 친구들도 다 줄줄이 매달려 날아가요. 이 장면이 아주 아이들의 웃음포인트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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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아이가 펭귄을 워낙 좋아해서 펭귄이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점만으로도 좋아했던 책이었네요. 펭귄이 하늘로 예상치 못하게 날아가게 되는데, 그로 인하여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지요. 롭 비덜프 작가님은 영국에서 워낙 그림으로 유명하신 분이라, 또 록다운 시절에 많은 도움을 주었던 분이라 자주 챙겨읽는 작가님 중 하나랍니다. 그림들이 정감있고 귀엽고 아기자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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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그림부터 진짜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ㅎ
펭귄이 한마리 연을 날리다가.. 바람이 너무 쎄어서 하늘로 날아가 버리는데..
줄줄줄 도와달라고 도와주던 펭귄들도 같이 날아갑니다 ㅋ
그러면서 이어지는 스토리가 너무 웃기고 귀여운데요
다른 동물들도 엮이고, 아무래도 하늘을 날다보니 여행하듯 다른 장소도 지나가게 되고..
내용도 너무 쉽고 읽기에 하나도 어렵지 않아서 유아들 보여주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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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세련되고 색감도 참 예쁜 책입니다. 내용 설정도 웃기고 그림을 보면 내용 이해도 쉽게 되는 책이어서 아이에게 몇 번 읽어주었는데 읽어줄 때마다 집중해서 잘 보는 책입니다. 영어 문장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크게 부담이 없던 책이었어요. 종종 꺼내며 앞으로도 읽힐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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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아주 유아적인 그림책입니다. 줄줄이 사탕처럼 엮어 정글로 날아가게 되는 이야기에요. 제목이 딱 맞지요. 연 날리기를 하던 펭귄이 날려가자 다른 동물들도 도와주려다 줄줄 딸려 날아가요. 이 책은 그림이 아주 귀엽습니다. 펭귄이 그냥 네모고 연은 가오리가 다이아몬드모양이네요. 멀리 날아가는 모습이 마치 그냥 도형같아요. 파란 하늘에 도형이 둥둥,,, 글자는 자그마한게 그림 구성이 참 이쁘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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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
바람부는 날 연을 날리던 펭귄블루가 연과 함께 날아가면서 다른 남극 친구들도 펭귄블루를 구하려다 함께 날아가게 됩니다. 그렇게 정글로 가게 된 친구들 야자잎과 줄기등을 이용해 돛을 만들고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친구들 몰래 따라 온 원숭이가 바람부는 날 연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설정도 재미있네요. 그림도 귀엽고 라임이 살아있는 그리 길지 않은 텍스트도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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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8
스토리 자체가 너무 재밌어요. 한글 책으로 먼저 접했고 원서를 접해서 어렵지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영알못 엄마가 읽어주기에 어렵지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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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기운 뻗치는 날 저녁먹고 가벼운 마음으로 신나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색감도 시원하고, 내용도 blown away 에 딱 맞게 줄줄이 딸려서 날라갑니다. away 의 느낌을 잘 느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북 큐레이션 하는 어느 프로그램(아마도 효린파파님?) 에서 보고 구매한 책인데 잘 샀다고 생각하는 책입니다. 영어 시작한지 몇개월 안된 비기너에게 딱 맞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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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날아가는 펭귄 ㅋ설정이 재미있어요. 바람으로 할 수 있는 상상을 그림으로 옮겨놨고 그림체가 세련되요. 그래서 약간 눈에 바로 들어오는 느낌은 없었어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ㅋㅋ그림을 살펴보는데 바빠서 이야기의 재미를 100프로 느끼진 못한 것 같아요. 아직은 책장 한편에 꽂혀있지만 다시한번 읽어봐줘야 겠어요. 글밥이 적진 않지만 많이 어려운 어휘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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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
이건 뭐.. 처음부터 웃음 요소를 가지고 옵니다. 귀여운 그림과 그리 많지 않은 글밥이라 어린 아이까지 읽으면 끝까지 즐길 수 있는 책 같습니다. 좀 큰 초등은 시시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봅니다! 펭귄이 날아가는 걸 보고 다른 동물들도 도와주려다 다함께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 하지만 또 뒤에 깨알같이 재미있는 요소도 들어가 있어서 그림도 잘 보면 이야기 할 부분이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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