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4.16
다양한 빵의 종류와 굽기 방식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어른스러워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내용은 생각보다 단순했어요. 그림과 문장이 생각보다 직관적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2.21
온세계 빵들이 다 모여있어서 빵을 좋아하는 아이가 즐겨보고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1.20
실물사진이 있어서 흥미로운 책이에요. 여러 나라의 여러가지 빵들이 나와서 빵이 나올 때마다 어느 나라 빵일지 추측해보는 것도 재밌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20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빵을 소개해요. 익숙한 빵도 있고 처음 보는 것도 있어요. 사진이 생생해서 마치 여행을 하는 기분이에요. 문화마다 다르지만 모두 따뜻한 ‘빵 냄새’로 이어져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17
내용은 간결해요. 음식관련 책을 좋아해서 구매하게되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부담없이 읽고 보는거 같아요
신고
2024.04.04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먹는 음식인 빵을 소재로 한 책이라 빵순이인 저한테는 무척 반가웠네요.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빵을 먹고 만들고 파는 모습들이 실제 사진과 함께 큰 글씨로 소개되고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마지막 인덱스에 어느나라의 무슨 사진인지도 친절하게 나와있어서 다시 한번 사진과 함께 꼼꼼히 보게 되네요. Cd에 스토리송과 들으면 신나고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3.02.06
실사책+먹는거 좋아하는 19개월 아기를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빵이 나온다고 빵! 빵! 아는체 하는데 얼마나 웃긴지 몰라요. 근데 몇 번 보더니 덮네요. 영어로 먼저 읽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ㅜㅜ 천천히 이 책과 친해지길 기다려야겠어요.

아이가 어리고 모서리에 찔릴 것 같아서 코너커터기로 모서리 다듬고, 유튜브에서 원어민이 읽어주는거 따다가 세이펜 작업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2.11.28
아기가 좋아해서 이책을 볼 때마다 난 이책먹을래~
하면서 재밌게 봅니다. 실사책은 어린연령 아기들에게 실패가 없는듯 합니다.
사진작가가 세계를 다니면서 찍은 사진작품 활용해서 만든 책이라는데
정말 이래서 원서가 좋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었던 즐거운 책입니다.
실사책 좋아하신다면 아묻따 구입 추천드려요 :)
웬디북에는 아기들 좋아할만한 책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2.08.19
Bread를 세계 여러 곳에서
다양한 모양의 빵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즐기고 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보여지는 책입니다
문장도 길지 않고 단어도 쉬워서 어린 친구들이 보기에도 좋으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책 제목도 사진도 너무 눈에 띄지요. 아이들이 영어를 읽으며 세계문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브레드 브레드 라는 제목과 사진에 이끌려 구매하게되었어요. 읽으면서 엄마 아빠가 예전에 먹어보았던 세계 여러나라의 빵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그때 어떤 여행이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수 있어요. 음원도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다양한 빵 여행을 할수있답니다~
신고
2022.06.14
이 책은 표지부터 끝까지 실사로 가득 채워진 책입니다. 아이가 과연 이 책을 좋아할까? 살짝 고민이 되었지만 구매를 해서 제가 먼저 읽었어요. 한국은 빵이 주식은 아니지만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빵을 먹는 모습들이 담겨 있는 책 입니다. 그리고 빵을 만드는 과정도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토이 쿠키 만들기 키트를 구입해서 쿠키도 만들어보았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재미있었고 시판용 토이 쿠키 맛도 괜찮아서 깜짝 놀랐어죠. 독후 활동까지 이어서 재미있게 또 맛있게 읽을 수 있는 괜찮은 책 입니다. 베이킹을 좋아하는 엄마에게는 더더욱 강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빵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실사가 담긴 원서책을 구매해 보았어요 ㅎㅎ
이 책을 읽으면 빵으로 세계 여행 하는 기분도 드네요.
아이가 평소에 먹던 빵이 세계 각지의 다른 이들도 즐기는 것이며 그 밖에도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지..어떤 종류가 있는지 등을 실제 사진으로 볼 수 있게 되어 관심과 시선을 사로잡는 도서인 것 같아요.. ㅎㅎ
빵돌이 아기 두신 분부터 실사책이니 일반 어린이까지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11.20
표지가 사진인 것처럼 이 그림책은 사진으로 꾸려진 그림책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빵과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두었습니다. 다양한 나라를 알아보고 그 나라의 빵도 알아보는 과정에서 이 사진처럼 빵 만들어먹자는 두 딸. 엄마는 그냥 사 먹을란다. 요리를 좋아하는 가족들이라면 그림책보고 함께 만들어보는 과정도 살아있는 교육이겠지요. 영어 공부 초창기 친구들에게 권해드립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6.20
이 책은 반대어-어휘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익숙한 빵을 주제로 반대어-어휘를 하니 아이들도 부담없이 잘 본다.
근데 또 남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니 실사책이여서 아닌가 싶다.
세계여러나라의 빵을 먹는 모습.만드는 모습, 빵이 주는 기쁨을 사진으로 잘 표현했다.
그리고 그 배경들에 대해서 같이 느껴 볼수 있는 책이다..
아주 만족했다...




신고
구매도서
2018.07.13
처음 영어를 접하는 4-5세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라임을 이용하여 동사를 배울 수 있고 형용사와 빵에 관한 명사들도 접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빵을 좋아해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8.07.13
저희 아이는 빵을 좋아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문장이 매우 간단하여 4-5세에 적합합니다. 빵에 관한 동사를 라임으로 형용사 명사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신고
2018.06.19
Tools를 쓴 앤 모리스의 글이에요.
어떻게 보면 사회, 과학, 지식 책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빵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진들이 선명하고 자세해서 영어 뜻을 몰라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가 사진을 거부감 없이 나름 흥미있게 쳐다 봐요.
쉬운 지식책으로, 지식 입문책으로 추천입니다.
J2~J3 수준의 책으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음원도 좋다고 들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16.05.13
Ann Morris 작가의 책은 처음이에요
실사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딸아이... 구매를 반대 했었는데요...
음원 노래도 좋고~ 둘째는 좋아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구매했어요~
여러 종류의 빵들이 소개되어있는 책이라 첨엔 사진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ㅎㅎㅎ
사지 말라고하던 딸이이도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노래 들으면서 책 보아주네요^^ 둘째는 더 좋아해주길~~
신고
구매도서
2012.09.05
지난번에 shose 란 책도 아이가 잘 봐서 같은 작가여서 샀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각 나라 사람들이 빵 먹는 모습부터... 잘 모르는 단어도 알게되구요. 그림이 아주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11.11.09
빵 특히 바게트빵을 좋아하는 5세딸과 함께 읽었답니다.
세계 많은 나라의 다양한 빵사진이 들어있어서 다른책들과 차별성이 있어요.
빵을먹는모습 빵을 만드는모습 빵을파는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보고 이야기했구요.
빵을먹으면 힘도세지고 잘큰대 하면서 빵의 효능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했어요.
역시 아이는 Skinny bread 가 젤좋대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