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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이 책들은 뻔뻔하고 천연덕 스러운 생쥐가 포인트인 그림책이에요. 자기가 다른 동물이라고 정작 그동물 앞에서 말하는 이 생쥐의 연기가 이 그림책 읽어줄때의 포인트였던거 같아요. 그럼 아이가 빵빵 터졌던 그림책입니다. 그림으로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수 있어서 글을 100퍼센트 이해하지 못해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여러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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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영어를 잘 하지 못해도 그림을 보며 내용이 이해가 되는 책이 그림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엉뚱한 생각을 하는 쥐를 보며 고개를 갸웃갸웃 하고.. 이상해 이상해 라고 함께 말하며 책에 빠져드는 순간을 지켜보니.. 엄마는 행복하네요. 이 책은 니콜쌤이 웬디북(?)에서 소개해 주는 영상을 보고 구매했는데 성공적입니다>0< 영어책은 재밌어.. 라는 생각을 갖게해 준 책이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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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영어책 읽어주기 초창기에 많이 읽었던 책인데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도 나도 지금도 생각날 때마다 이야기하는 책이다. 유치원에 늦어 빨리 달려가야할 때 I'm a tiger! 하면서 우다다다 뛰기 시작하면 아이는 I'm a rabbit! 하면서 깡총거리며 쫓아온다. No! You are not a rabbit! I am a rabbit하며 깡총거리다보면 유치원에 쏜살같이 도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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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조그마한 생쥐가 얼마나 귀엽고 깜찍하고 용감한지요^-^엉뚱하기도 하고 상상력이 뛰어나더라구요. 아이들이랑 한참 보면서 참 신기한 생쥐인데 행동과 말하는 것이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고 하네요^-^ 이 책도 집에두니 책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스스로 독서를 잘 하더라구요^-^ 정말이지 엄청 좋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 많아서 더욱더 스스로 잘 읽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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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막무가내로 우기며 엉뚱하고 능청스럽고 웃긴 생쥐의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덩치가 크지도 않고 줄무늬도 없고 으르렁거리지도 않으면서 생쥐가 자기는 끝까지 호랑이라고 우깁니다. 생쥐와 이를 듣고 있는 친구들의 표정이나 행동들이 웃음을 주어요. 하지만ᆢ 결국은 생쥐 자신이 악어라고 깨달으며 끝나지요ㅋㅋ 이책이 시리즈의 시작인데요, 이책을 먼저 읽고 코끼리, 공룡 순서로 다른 책들도 같이 읽으면 더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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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이 시리즈 묶음으로 사길 잘 했어요.젤 좋은건 qr코드가 있어서 들려주기 쉽죠.
이 책은 엄마나 아빠가 오버스럽게 실감나게 읽어주면 깔깔깔 뒤로 넘어가는 책이죠.
니콜쌤 영상보고 한수 배웠어요.ㅎㅎ 앙큼한 쥐의 행동과 말도 잼나지만 지켜보고 반응하는 동물들 표정도 유머의 한 몫.5살 막내도 좋아하지만 10살 큰애 아직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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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공룡을 좋아하는 6세 여아예요~ I can roar like a dinosaur만 샀다가 책 마지막 표지에 있는 나머지 시리즈도 너무 궁금하다기에, 애간장을 녹이며 하나씩, 하나씩 추가 구매 해 줬어요~ 심심하면 혼자서 꺼내에 보는 인기책 중 인기책이랍니다~ 아직 영어책을 읽을 줄은 모르는데요, 내용을 암기해버렸어요~ 그림만 보고서도 간단한 문장을 말로 중얼거리며 잘 봐요!! 진심으로 추천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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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매번 자기는 하나도 안무섭다며~ 내가 더 무섭거든!!! 으르렁! Roarrrrr~!! 거리며 공룡, 괴물 흉내내고 다니는^^;; 저희 아이의 모습과 참 비슷해서 웃기고 공감되었던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도 책 보면서 어이가 없는지 ‘엄마 저 생쥐 왜 저래~~~’ 깔깔 거리며 챕터마다 동작을 따라하고, 대사도 따라하며 엄청 재미있어했어요 ^^ 세 권 모두 강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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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다른동물들이 공룡흉내내며 짓는표정들이 너무웃겨요 그림만봐도 빵터졌어요ㅋㅋ 아이랑 직접 따라하면서 책읽다보면 거부감없이 잘볼수있을것같아요
공룡덕후아이들이라면 무조건 통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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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22.05.15
일단 공룡 나오는 책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기 마련인데 엉뚱한 생쥐까지 나오니 재미없을 이유가 없습니다 ㅎㅎㅎ 용감하고(?) 엉뚱한 생쥐때문에 어이없어서 아이도 어휴~~ 하며 빵빵 터지더라구요 나름 용감하면 된다는 교훈도 있는것 같고요 그림도 글밥이 엄청 적은편은 아니지만 그림이 풍부해서 귀엽고 동물소리 내면서 읽어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공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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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책 표지의 그림을 보고 재밌어보여서 골랐었는데 역시나,그림만큼이나 기발하고 재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아이가 다음 내용 궁금해하면서 엉덩이 들썩들썩 거리면서 들었어요. 여러 상을 받은 책이던데 읽어보시면 그럴만하다 싶을거예요.
재미있는 내용에 그림체도 시원신원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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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쉽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6세 아이도 즐겁게 봐요.
생쥐가 주인공으로 재미있고 위트있는 이야기를 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작가님 책은 믿고 볼 것 같아요.^^ 한권 보더니 뒤에 첨부된 그림을 보고 이거 이거도 볼꺼야를 연발하신 따님
그래서 세트로 다 보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책도 다 찾아서 읽어보고 싶어요.
앞으로 재미있는 책 많이 찾아서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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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아이의 유머코드와는 맞질않았는지 엄청 큰 반응은 없었던게 사실입니다만ㅋㅋㅋ 엄마인 제가 봤을 때엔 재미있게 봤네요^^;; 아직 언어적 이해도가 낮아서인지 농담을 한다던지, 가정적인 표현은 아직 이해못해서 아쉬웠네요~ 책 자체는 유머스러운 표현과 그림에, 글 자체도 어렵지않고 이해가 쉬워서 좋았어요~한글책 노출 조금 더 해주고 다시보면 더 잘볼꺼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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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자기전에 오늘도 들고온 책이에요. 구매하고 몇 번은 숨기기도 했던(다른 책도 읽으라고ㅎㅎ) 그런 책이네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고 표지와 제목만 봐도 대박책 느낌이 나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우스의 뻔뻔함과 대범함에 읽는 내내 웃음이 나던 그림책이었어요.
그림 묘사도 시원시원하고 쥐가 처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는 과정에서 아이와 관련 상황을 이야기해보기 좋아 찐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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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타이거 표지와 악어표지에 반해서 셋트로 들였어요~
엉뚱발랄하고, 허풍 가득한 생쥐..
주변에서 힌트를 주는데도 잘 듣지 않고
본인 생각대로 하는 모습이 딱. 우리 아이들 같기도 해요
생쥐와는너무 동떨어진 터무니없게도 호랑이라고 우기고 공룡이라고 우기는 생쥐가 참 어이없으면서 귀여워요.
그리고 압권은 마지막 반전이겠죠~~ 그림도 이뻐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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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공룡과 동물을 좋아하는 6살 작은 아이를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우스꽝스러운 쥐의 얘기 위주로 시작이되는데 저희 아이는 타이거, 코끼리 그다음 공룡 순으로 반응이 좋았어요. 쥐가 자기가 쥐라 생각하지 않고 다른 동물로 착각하고 익살스러운 표정과 내용들이 아이들 유머코드에 맞았어요. 글도 짧아서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읽어주는데 잘들어 주어서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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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공룡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공룡을 워낙 좋아해서 그 위주로 찾다가 발견한 책인데 결국 시리즈로 다 구매를 했네요. 내용이 처음에 읽어주면 의아해 해요
생쥐가 자꾸 우기니깐요 ㅋㅋ
근데 몸짓도 같이 따라해 주고 소리도 따라 흉내 내보고 하면 두 번째 세 번째 읽어줄 때는 웃기다고 킥킥거리며 보더라구요~
몸도 같이 움직여주면서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
저희집 아이는 4,5 세라 더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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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처음엔 한권만 살까하나 왠지 시리즈 다 재밌을거같아서 세트로 다 구매했어요~
silly하기도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생쥐가 넘 웃기네요
아이랑 같이 보면서 넘 웃기다고 몇번이나 이야기했네요ㅎ
글밥이 그렇게 많은편이 아니어서 영어 잘모르는 둘째 아이랑도 그림보면서 설명 약간 곁들여주면서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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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처음 이 책을 봤을때 작가님의 상상력이 대박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I am tiger 를 먼저 봤는데 몸집이 제일 작은생쥐가 자긴 호랑이라고 떠들고 다니니 다른동물들의 어이없어하는 표정도 압권이에요 ㅋㅋ 아이랑 저랑 한참 웃었네요 스토리도 좋고 그림까지 이쁘니, 등장 캐릭터들 표정도 꼼꼼히 보는게 좋아요~^^ 나머지 두권도 겁없는 생쥐의 어이없는 이야기이니 한번 다 같이 보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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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읽고 또 읽고 또 읽는 책 입니다.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리얼하게 읽어주고 동작까지 해 주는게 포인트인거 같아요 영상도 찾아보고 다른 친구들 읽는 것도 보면서 흥미도가 올라가서 최애 책이 되었어요
어이 없는 쥐의 행동에 아이들의 웃음이 넘쳐납니다 다음책도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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