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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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적당한 레벨의 아이가 하면 참 좋을 책인 것 같아요. 챕터북 입문할 때 자신감을 키워주기 좋은 책 같습니다. 저는 고학년 아이에게 줬더니만 유치하다고 갖은 원성과 원망까지 들었어요 ^^;; 아이 어릴때 잘 읽게 하심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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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꼬마 명탐정 네이트 시리즈는 꼬마 소년 탐정 소설인데, 두께가 얇고 글도 별로 없는 것치고 꽤 탄탄한 탐정, 추리 과정을 그리고 있어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그림 자체도 유명한 작가님이 그리신거라 그림 자체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책이기도 하더라고요. 이 책도 시리즈물인지라 한번 빠지면 여러권을 주륵 읽을 수 있는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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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Nate the Great...은 우리 아이가 처음 읽게 된 탐정시리즈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숱한 탐정시리즈를 읽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탐정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이 책은 Nate the Great1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Nate는 어찌 보면 대수롭지 않은 사건들을 수사하는데요...
그림이 칼라로 되어 있고, 글이 많지 않아서, 그림책을 본 후에 넘어가는 시기에 읽히면 딱 좋을 수준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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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
문장길이도 단어도 리더스어느정도하고 챕터북 입문으로 딱이예요 그런데 더 좋은데 내용이 제가 읽어도 잼나요 아이들책이라고 내용이 예측되거나 그러지않아요 저도 끝에 내용이 궁금해서 다읽었네요 다음 시리즈책도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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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Nate the Great은 그림도 좋고, 문장도 짤막하면서 쉬워서,
아이들이 챕터북을 읽기 시작할 때 보면 좋아요..^^
팬케이크로 아침을 먹고 있다가 네이트는 친구 애니의 전화를 받고,
잃어버린 그림을 찾기 위해서 애니에게 갑니다.
애니는 어제 개 팽을 그리고 나서, 그림을 말리기 위해
책상위에 뒀는데 없어졌다고 말을 합니다.
네이트는 먼저 애니의 방을 조사하고, 그 후에, 목격자인 친구, 로자몬드,
동생인 해리, 개 팽을 차례대로 만납니다.
팽이 땅 속에 뭔가를 묻곤 하기 때문에 네이트와 애니는 마당을 파보지만
아무 수확이 없었어요.
친구 로자몬드의 집에서는 그림은 못 찾았지만,
잃어버린 헥스 고양이를 찾아주게 돼요.
이런 식으로 해서, 네이트가 애니의 그림을 찾아주는 내용이
나오는 책이에요...
단순한 내용이긴 하지만, 탐정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입문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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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nate가 자기 소개를 하고, annie의 전화를 받고 annie의 잃어버린 사진을 찾기 위해 nate가 조사하고 질문하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단어가 어렵지 않고 리더스에서 적응한 아이들은 잘 넘어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만 정리하면 잘 넘어갈 수 있습니다. 칼라책이라 아이들이 더 잘보는것 같아요. cd를 들으면 바로 이해되구요. cd의 읽어주는 속도가 책수준에 비해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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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5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네이트 더 그레이트는 AR 레벨 2.0으로 초기 챕터북의 형태와 수준을 가지고 있지만 웬만한 리더스북 처럼 쉽게 읽히고 그림도 많습니다. 그래서 챕터북을 시작하고 싶지만 너무 부담을 줄까 고민이신 어머님들이 많이 선택하시죠. 책 자체도 칼라판이고, 꼬마 탐정이 친구들의 사건을 해결해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엔 Annie의 사라진 그림을 찾기 위해 나서는데요, 네이트 시리즈의 1권인만큼 nate와 그 친구들의 설명이 찬찬히 나오고, 생각보다 어린이 책인데도 불구하고 놀라운 추리가 담겨 있네요. 책 뒤에는 내용과 관련된 액티비티들이 설명되어 있으니 그 뒤도 빼놓지 말고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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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6
이 책은 집에 오디오도 있어서 집중해 들으면서 읽은 책이네요. 한참 영어책 읽기의 맛을 알아가는 아이라 혼자 읽으라고 쥐어주면 정말 딱! 인 시리즈입니다. 적당한 글밥에 삽화도 디테일하게 그려져 몰입도가 정말 좋네요. 얼핏보면 아무일 아닌 것 처럼 보이는 사건들이지만 세밀한 아이들의 관찰력으로 추리를 해나가다보니 어른들이 봐도 은근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한동안은 다른 책들은 반찬으로 주식은 요 시리즈로 푹 파져지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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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전에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로 시작을 했었는데, 글씨가 좀 작고, 내용이 길고, 작품의 스토리 구조가 다소 복잡해서(9살 짜리 아이에게 복잡하단 뜻) 1권 읽다가 멈춘 적이 있어요. 그 때 발견한 것이 바로 꼬마 탐정 이야기 '네이트 더 그레이트!'
일단 글씨가 큼직큼직해서(그렇다고 너무 큰 건 아니고) 한 페이지씩 아이와 함께 교대교대로 읽으면 스토리 파악도 잘 되고 아이에게 부담도 주지 않는 것 같아요.
종이 재질도 깨끗하고 칼라로 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좋고요. 사실 이 책의 인쇄가 칼라로 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또 있지요. 스토리랑 관련이 있는데 '네이트'가 '애니'의 사건을 해결할 때 색깔이 아주 중요한 'Clue'가 되거든요. 궁금하면 읽어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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