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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
너무 너무 귀여운 책이예요. 네이키드를 좋아하는 아이가 엄마 아빠 옷을 몰래? 입어보고 악세서리 화장품으로 꾸미는 와중에 엄마 아빠가 등장하면서 들키고 말아요. 네이키드 였던 아이는 어느새 옷을 다 갖춰입은 모양새가 되죠. 가족 모두가 같이 꾸미면서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더워져서인지 요즘 네이키드로 있고 싶어하는 저희 아이인지라 이 책을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책 속 내용처럼 같이 립스틱으로 장난도 한번 쳐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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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엄마 아빠 옷을 입어보는 이야기에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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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Fred가 부모님의 옷을 몰래 입어보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만한 유쾌한 책이에요. Fred는 부모님의 옷을 입으면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시도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귀엽고 엉뚱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웃을 수 있어요. 부모님의 옷을 입어보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받을 수 있고, 옷을 입는 과정에서 오는 작은 혼란도 재미있는 포인트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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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Peter Brown의 Fred gets dressed 에요.
피터 브라운의 대표적인 작품인 오싹오싹 팬티나 당근 책으로 유명하기도한데 이건 원서로는 아직 너무 어려울것같아 Fred gets dressed 먼저 구매해보았습니다.
일단은 발가벗고 등장하는 주인공이 너무 귀엽기도 했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일것같아서 고른 원서인데 재미있게 읽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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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아빠 옷을 입으려다가 너무 커서 엄마 옷을 입고 화장품을 바르며 장난 치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런 아이를 나무라지 않고 같이 어울려 노는 엄마 아빠 이야기가 참 따뜻하죠. 아이라면 특히 여아라면 엄마 옷이나 엄마 화장품 탐을 내잖아요. 공감이 되는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와 집중해서 잘 읽었습니다. 유치 초저 연령의 여아라면 추천드리고픈 그림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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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4
아이에게 읽어주니 좋아하네요.
아직 스스로 읽진 못해서 읽어주는데 흥미롭게 봅니다.
스스로 읽을날이 오길 기다리며 짧막한 책들 읽어줍니다.
다른 재미난 책들도 많이 소개해주세요
웬디북에 책도 다양하고 아직 더듬더듬 겨우 읽는 우리 아이가 읽을만한 책도 많아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언제쯤 혼자 스스로 읽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날을 기다리며 읽어줘야지요
이 책은 그림체도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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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남아처럼 보이는 아이가 엄마옷을 막 입어보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옷 좋아하는 아이에게 취향저격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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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귀여운 그림과 노력하는 부모님의 모습이 마음 따뜻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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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아이가 어렸을 때 립스틱으로 장난 쳤던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어렸을 때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하니 책 내용도 더 와닿고 그 때문에 더 여러번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엄마 옷을 훔쳐 입은 프레드도 너무 귀엽고 마지막에 온 가족이 함께 꾸민 모습에서 웃음이 터집니다. 오실 입고 받는 것에 대한 단어를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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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어릴 때 한 번 쯤은 부모님 옷가지, 화장품 등이 궁금해서 건드려 보지 않나요? 그런 경험이 잘 녹아 있는 책이에요. 세대는 달라도 아이도 본인의 비슷한 일상이 책에 나오니 더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전에 먼저 한글 책을 아이가 골라와서 읽어본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더 잘 본 것 같기도 해요. 특히 발가벗고 다니는 장면은 엄청 공감이 됐는지 넘 재미있게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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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아이 시선으로 얘 왜이래~~이러면서 재미있게 봤던 책이에요. put on 말고도 제목으로 자연스럽게 get dressed 라는 표현 익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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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오래전에 이 책의 번역본 한글책을 우연히 접했었는데 아이가 좋아했었거든요. 북클럽 도서에서 보고 반가워 얼른 주문했는데, 역시 아이가 좋아하네요. 몇번을 반복해서 몇날 며칠 읽었답니다.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또래 모습도 재미있게 보는 것 같고, 엄마 아빠의 옷을 입어보고 화장 등의 흉내도 내보는 등, 어른들이 하는 걸 따라하고픈 프레드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좋았어요. 특히 마지막 장면은 저의 아이가 항상 먼저 따라 말하더라구요ㅎ 다음 시리즈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저도 아이도 너무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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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읽어주는 엄마의 옛이야기도 꺼내보고, 아이와의 어릴 적 추억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책입니다.엄마 구두 신고 또깍또깍 소리내던 아이, 아빠 면도기 들고 흉내내던 이야기 등 모든 게 궁금하던 아이의 모습이 책에서도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책 속의 Fred의 부모님 반응을 보면서 반성하는 시간도 갖고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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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Fred Gets Dressed, 언뜻 보면 별다른 내용 같지는 않지만 생각해볼 수 있는거리가 있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아이가 남자아이인데 왜 엄마옷을 입고 화장을 하냐고 물어봤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함께 이야기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책의 매력이 이런거 같네요?!!!! 아기들도 형님들도 읽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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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어렵지 않은 표현이라 아이와 재밌게 봤습니다. 표지처럼 책내용에 아이가 옷 벗고 가는 장면에서 아이가 빵 터지면서 제일 좋아했어요ㅎㅎ그림체도 가족관련
주제도 좋았고 프레드도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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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23.10.31
순수한프레드 이야기에요 엄마를 닮고싶어 하는 모습이 저희 아이들 어릴때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그립기도 하고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도 보면서 엄마 나도 어릴때 이랬어? 나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ㅎㅎ 하고 물어봅니다 ㅎㅎ 엉뚱하고 귀엽고 순수한 프레드 이야기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영어를 처음 접한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한 것 같아서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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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프레드가 옷을 입어보고 화장을 하고 하는 행동이... 마치 우리 아이같아서 전 웃음이 나더라고요. 우리 아이도 자기 어렸을때 같은지..ㅎㅎ 이해하는것같았고요.. 그런데 자기는 이정도는 아니었다며ㅋㅋㅋ 전세계 어린이들은 다 그런가봐요. 그래서 공감대가 있어서 아이들이 다 이해할듯요. 그리고 마무리가 따뜻하게 끝나서 더 좋았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 좋은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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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아이를 키우면서, 어른인 우리도 어렸을 적에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에요. 엄마하는 것, 아빠하는 것을 따라하고 싶고 모든게 궁금한 아이! 커버의 그림처럼 아이는 어느 날, 아빠의 옷도 입어보고 엄마의 악세사리를 온 몸에 두르고 화장까지 하게 됩니다ㅎㅎ 보면서 저희 아이는 너 큰일났다! 이랬는데 세상에... Fred의 부모님은...아니었어요. 아이가 엄마랑 다르네~하는데 괜히 미안해지는.. 반성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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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4세아이 공감하며 읽기에 좋았어요~^^ 주인공 행동이 이해되는지 끄덕거리면서 보고 화장하는 장면에서는 본인도 화장하고 싶어했어요. 다같이 예쁘게 꾸민 장면보면서 아이도 같이 꾸며보자고 조르네요~^^;; 아이를 혼내기 보다 같이 신나게 놀아주는 부모님을 보면서 육아법을 배웁니다ㅋㅋㅋ내용도 쉽고 글밥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 무난하게 재밌게 아이와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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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한번쯤 이럴때가 있었던거 같아요
엄마하는것을 따라하고 싶고 아빠 하는 것을 따라하고 싶고
이 책도 그런 이야기라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엇어요
갑자기 옷을 벗은 아이가 옷장에 가서 엄마옷 아빠옷을 입어보는데 ㅎㅎㅎㅎ
그 장면이 아이가 보기에도 웃긴거같아요
결국 엄마 화장품까지 가게되는데 나중에 엄마 아빠 반응이 정말 신선했어요
혼날까봐 조마조마했던거와는 달리 반전이 있어서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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