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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앤서니 브라운 책을 워낙 좋아하는데, 이 책도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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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동생이 처음 집에 오는 날. 많은 변화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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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아이가 달라진 그림 찾느라 푹 빠진 책입니다. 왜 자꾸 변할까요?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점점 집 안의 물건들 모양이 바뀌는데 마지막에.. 두둥! 동생이 태어났네요. 동생이 태어나서 생기는 변화를 그림책에 잘 담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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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너무 유명한 책인데 저희 아이는 별로 안 좋아하네요ㅠ
저희 아이가 유독 Anthony Browne 책에 호불호가 좀 있는것 같아요.
이러다가 갑자기 좋아질때도 있던데 그때까지 일단 모셔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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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재밌게 잘읽었어요. 배송도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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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 책장은 넘길때 마다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제목에서 변화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었지만, 아이가 혼자 집에 있고, 아빠는 엄마를 데리러 갔어요. 그런데 익숙했던 공간의 집에 뭔가 이런 저런 변화가 생겨나고 그 변화가 아이의 눈에 들어납니다. 엄마를 데리러 아빠가 집을 나서기 전에 모든 것이 별할꺼라고 했었는데 진짜 눈 앞에 있는 공간과 물건들이 하나씩 변하니 독자 입장에서도 긴장감이 높아졌지요. 아이는 혼자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불을끕니다. 그때 엄마와 아빠가 돌아오게 됩니다. 엄마, 아빠만 돌아온것이 아니라 여동생도 함께요. 이제 모든 것이 변하게 될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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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앤서니 브라운의 유명한 책이라서 벌써 구매해 두었는데 아이가 즐겁게 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영어로 읽었을 때 좋은 구문이 많았고 집 안에 물건들이 바뀌는 모습에 아이는 다른 그림 찾기 하듯이 책의 앞 뒤 장을 들춰보면서 바뀐 점을 즐겁게 찾으며 읽었어요."이제 많은 것이 바뀔거야."라며 집을 떠난 아빠의 말이 아이에게는 두렵게 느껴지며 그 마음이 실제처럼 느껴지는 아이의 불안한 마음까지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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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아이가 이런 초현실적인 그림과 내용을 좋아해요.
그래서 앤서니 브라운 책을 좋아하는데 특히 이 책은 더 애정하네요.
내용도 좋아서 동생이 생기는 아이들이 읽기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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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여동생이 기다리며 일어나는 일들을 신비하게 잘 묘사했어요. 앤써니 브라운 특유의 재치도 잘 녹아있습니다. 트레이드 마크인 바나나와 고릴라도 등장합니다. 딸아이한테도 여동생이 생겨서 구매했는데 다른 앤써니 브라운 책들보다 흥미는 덜 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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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고르면 딸은 앤서니브라운
오드리우드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림때문인데요. 그림을 보며 상상의 날개를
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달라는 책은 사주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체인지입니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에 그림보고 웃고 본인이 주인공이
되어서 감정이입하며 낭독도 하고 그림안에 숨은
작가의 생각을 엄마보다도 더 잘 캐치합니다.
아이들에게 영어그림책은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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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일단 웃긴거 좋아하는 남자 아이가. 앤서니 브라운 그림이 아무리 서정적이로 신비롭고 호기심을 자극하고 유명하고 해도. 이 이야기 자체는 재미가 별로 없나봐요.

Through the magic mirror 이랑 Willy the Wimp 이야기는 작가의 의도대로 좋아하는 편이라서

집에 이거 한글 책이 있길래 영어책도 같이 보여줘보자 싶어서 보여줬더니. 집에 있는 책 왜 또샀냐며 ㅋ 반응 별로 ㅋㅋ 다신 영어한글책 똑같은거 안사려구요 ㅠ 애따라 다르네요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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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아이가 앤서니 브라운 작가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뭔가 사물을 투영해서 그린 것이 아이 마음에 쏙 드나봅니다.
사물을 보는 작가의 능력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라 같이 감탄하며 보고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역시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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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동생이 태어난다는 것 아이에게 엄청난 변화이긴 한데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생각하면서 그 마음이 사물로 투영되죠~
그래서 주전자가 고양이로 변하고, 쇼파가 고릴라로 변하고...
온갖 상상을 하게되죠~~ ^^ 영어문장이 길고? 내용이 바로 그림을 통해서
이해되는 건 아니라서~ 영어를 처음 접할 때는 이해하기 힘들 것 같고,
어느 정도 영어실력과 인지능력이 있을 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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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아빠가 말합니다.
뭔가 변화할 거라고..

이 말을 들은 아이는 무언가 불안합니다. 그래서 주변의 물건이나 가구들이 무서운 동물들로 변화하는 걸 상상해요.
주전자, 소파, 이런 것들이 살아움직이는 고릴라 악어 고양이 등으로 변합니다. 심지어 집 근처에서도 같은 현상이 발생해요.
그러면서 생각합니다. 아빠가 말하는 변화는 이거 였을까?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생각합니다. 마침내 아빠가 엄마가 새로 태어난 동생을 데리고 와요.

책을 읽고 엄마인 제가 여러 가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여러 모로 최고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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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동생이 태어나는 상황을 이렇게 표현하다니 놀랍네요~
큰아이는 동생이 태어나는 상황을 모든것이 변하는걸로 받아들입니다..
그게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되었네요~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집안의 물건이나 가구들이 점점 변해가는걸로 나타냈습니다~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역시 앤서니 브라운~
혼자 불안초조하게 기다리던 아이는 엄마 아빠가 동생을 데리고 오자 기쁘게 맞이합니다~ 참 흐뭇해지는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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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한글책 대여해서 읽고 사달라길래 영어책 사줬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소파가 고릴라로 바뀌는 등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앤소리 브라운 책은 글밥은 많지 않지만 참 심오해서
초딩들어가면 세트로 사서 읽어줘야 겠다 싶었는데
유치원에서도 읽고 도서관에서도 읽고하는데 재미있어 해서
사기로 결심했답니다. 요거랑 willy 시리즈 낮은 단계로 한두개 같이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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