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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가 마음에 남는 책입니다.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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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한글 그림책으로 읽고 접해서 쉽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그림체가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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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추천도서예요. 다행히 잘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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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동화책이에요 내용도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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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
이제는 편지보내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추억속 유물이 된 우체통. 그 속에 토끼 Willow가 살고 있습니다. Willow는 책 제목처럼 매우 shy한 성격이라 조용히 우체통속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하지요. 어느 날 엄마생일에 달이 가장 밝게
빛나게 해달라는 소년의 편지가 우쳬통에 들어오고 Willow는 달에게 그 편지를 전하러 당장 길을 떠나게 됩니다. 우여곡절끝에 달에 도착한 Willow는 드디어 소년의 소원을 이뤄줍니다. 파스텔 톤의 그림이 예쁜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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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만 3살이 읽기 제법 긴 스토리인데 만화처럼 구간 설명된 그림이 많아서 잘읽습니다.
물론 엄마가 읽어주긴 합니다만
스토리도 너무 소녀갬성♡ 토키 윌로우의 행복을 응원하는 40살 애엄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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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Shy Willow는 잔잔하면서 귀엽고 아름다운 책 같아요
저희 아이는 평소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발표도 잘 하고 활발하게 잘 생활하고 있지만 저는 알아요 사실은 수줍음이 많은 아이라는 걸요 그래서 윌로우를 보면서 아이가 윌로우의 심정에 많이 공감하지 않았겠나 생각했어요 꼭 나서야 할 때, 용기내서 말을 꺼내야 할 때 심장이 얼마나 두근거리는지, 긴장으로 목소리와 몸이 떨릴 것 같지만 용기를 내는 순간의 심정. 이런 것들에 공감하기 때문에 잔잔하면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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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이 책은 효리파파님의 웬디북클럽에서 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역시 추천 책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그림책을 보고 그림이나 색감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서 소장각입니다.
내용도 너무 따스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았습니다.
우선 글밥을 보고 내가 읽을수 있을까 좀 겁을 먹었는데
북클럽하면서 많이 훈련이 되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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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이번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이고 효린파파의 소개영상을 통해 아이와 읽고 싶어 구매했어요. 겉표지가 너무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우체통에 사는 윌로우에게 어느날 한 아이가 편지를 넣고 가요. 편지에는 달에게 엄마의 생일날 가장 밝게 비춰줄수 있냐고 부탁하는 내용이었어요. 윌로우는 그 아이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달에게 직접 찾아가서 편지를 전해주려고 하는데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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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책 읽고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고 아이에게 매일 읽어주고 싶었어요. 그림도 예쁘고 아이에게 공감이 되는 감동적이였어요.내 아이의 모습을 보고 말로 하는것보다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가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아이가 토끼처럼 두려움도 부끄러움도 많은데 자신감 , 용기가 필요할땐 힘을 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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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Shy Willow 이 책 너무 괜찮더라구요. 주인공 토끼가 어찌나 기특하던지 읽는 내내 엄마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책임감을 위해서 자신의 두려움도 넘어서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메시지를 던져줄 수 있어요. 책을 통해 배운대는게 그런 의미일거라 생각합니다. 엄마나 아빠의 의도된 말들보다 책 속의 주인공에 공감하며 함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정말 책의 순기능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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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일단 그림책이 정말 엄마 취저네요..아이도 언젠가 이 예쁜 그림을 감성에 담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shy한 토끼 willow가 한 아이를 위해 보름달에게 편지를 전달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 예뻤어요. 세상 밖엔 나가 보지 않고 위험 투성인데 용기를 낸 마음도 기특했고요! 특히 보름달과 만나는 장면은 그림도 넘 예쁘고 기억에 남아요. 이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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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표지부터 너무 따스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내성적이고 수줍은 성격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엄마인 저도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수줍어하고 낯설어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도 많이 공감할 수 있을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감정과 대면하면서 성장하는 과정,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건강하게 표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표지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아름다운 수채화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느끼게 해주고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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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Shy Willow’는 Cat Min 작가님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작은 토끼 Willow의 내성적이고 수줍은 성격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을 거에요. Willow가 자신의 감정과 대면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은 용기와 자신감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줘요. 또한, 아름다운 수채화 스타일의 그림은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깊게 해줘요. 특히 수줍음을 극복하려는 모든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가치 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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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살짝 요렇게 잔잔하면 우리 애들도 반응이 잔잔해요?^^ 좋아하는지 어쩐지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끝까지 들어는 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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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토끼를 좋아하는 딸램이의 픽! 너무 좋아합니다. 색감이 예뻐서 저는 반했고요, 아이는 토끼가 주인공이라서 더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는 또 읽고싶은책이라고 가지고 나오더라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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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이 책은 같이 웬디북클럽을 하며 친해진 분들이 추천해준 그림책! 소심하고 겁도 많고 수줍이 많은 토끼 WILLOW는 공원의 버려진 우체통 속에서 살아요. 어느 날, 우체통 안으로 편지 하나가 들어오죠. 테오라는 아이가 달님에게 보낸 편지인데 저희 아이 영어이름도 테오라 더 재밌게 읽은 거 같아요^^ 테오가 엄마를 위해 달님에게 쓴 편지를 꼭 전달하고픈데.. 그럴려면 우체통 밖을 나가야하는데 과연 WILLOW는 편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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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작가 이름이 좀 특이해서 검색해 봤더니 홍콩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고, 뉴욕에서 그림공부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이 작가의 첫번째 그림책이라는데 일러스트가 무척 예뻐서 일단 엄마의 시선을 사로 잡아 구매했습니다. ^^
버려진 우체통인 줄 모르고 엄마를 위해 커다란 보름달을 생일 선물로 주고 싶어하는 소년이 달에게 쓴 편지가 도착한 것을 보자 외면할 수 없는 Willow. 수줍음 많고 바깥 세상 보다는 버려진 우체통 안이 오히려 더 편한 Willow가 소년을 위해 편지를 달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사랑의 모험을 떠나는 일련의 과정이 감동적인 스토리. Willow가 산을 오르는 장면은 민화를 보는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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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이 책은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책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좋아하는 책이에요!색감도,이야기도 모두 마음에 들어요!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더 자주 읽어준 것도 같은 책으로ㅎ아이들도 모두 좋아해요!책을 읽으며 우리가 여행, 도전을 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용기낸 토끼 멋지다고 칭찬도 해주며 어떻게 풍선을 만들었을까?궁금해해서 같이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던 그런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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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그림도 너무 예쁘고 따뜻하고 내용도 너무 따뜻하고 예쁜 책입니다. 부끄럼쟁이이지만, 너무나 마음 깊은 주인공 토끼를 따라가며 같이 걱정하고 긴장하며 또 마음이 따뜻해지는걸 느낍니다. 4살 아이가 이해할까 하며 읽었는데 아이도 그림이 예뻐서 그런지 끝까지 집중해서 들어주고 제법 이해하는 듯 보였어요. 재미있어하는데 나름 엄마 생각하는 마음에 동감해주는 느낌이라 읽어주며 아이에게 감동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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