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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이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 4권 중의 1권은 수상을 3개까지 받았으니까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AR 레벨이 2.4부터 3.3까지 있어서 아이가 읽으면서 영어의 실력이 모르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AR 레벨이 조금 있어도 매 페이지를 볼 때는 글자보다 그림이 더 많이 커서 읽기에는 더 편합니다. 그림과 글이 모두 따뜻해서 보기마다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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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매사에 예민하고 자기의 생활패턴 안에서 생활하고 싶어하는 곰과 그것과는 반대적 성향의 다소 눈치없는 생쥐 이야기에요. 티격태격 티키타카하지만 곰은 그런 생쥐를 다 받아주고 우정을 나누게 되죠. 빵빵 터지는 포인트는 없지만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고 일러스트 또한 잔잔하고 예뻐요. 글밥이 아주 적진 않아서 아이랑 같이 보기 전에 한번 읽어보고 내용을 알고 읽어줬더니 훨씬 더 재미있게 봤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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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잔잔해 보이는 그림이라 아이가 과연 좋아할까? 하며 접했는데, 엄청 큰 반응은 없었지만 물 흐르듯이 잘 보고는 있네요~ 글밥이 그리 길진 않아서 술술 내려가는 듯 해 보이지만, 막상 탁탁 막히는 부분이 가끔 있어서 엄마가 먼저 리뷰를 한 뒤에 아이에게 읽어주는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쥐와 곰 사이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표현해주고 있는 책인데 티키타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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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누구나 다 같은 마음 인 듯 합니다.
곰에게 어찌 되었든 도움이 되고 싶어 맴도는 생쥐와
그런 생쥐에게 무심하게 굴고 툴툴 대지만 또 잘 따라오는 곰 이야기.
따뜻한 색감의 그림체도 이야기의 흥미를 이끌어 주는데 한 몫 합니다.
도서관에서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이 깊은데요...
도서관 매너도 까먹을 정도로 또 둘이 티격태격 하고
책을 추천해 주는 생쥐의 이야기는 흘려 듣는 것 처럼 무시 하지만,
결국엔 같이 대여 하는 모습에서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곰에게 어찌 되었든 도움이 되고 싶어 맴도는 생쥐와
그런 생쥐에게 무심하게 굴고 툴툴 대지만 또 잘 따라오는 곰 이야기.
따뜻한 색감의 그림체도 이야기의 흥미를 이끌어 주는데 한 몫 합니다.
도서관에서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이 깊은데요...
도서관 매너도 까먹을 정도로 또 둘이 티격태격 하고
책을 추천해 주는 생쥐의 이야기는 흘려 듣는 것 처럼 무시 하지만,
결국엔 같이 대여 하는 모습에서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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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북클럽을 통해 알게된 금책입니다
까칠하고 덩치 큰 곰과 작고 조금은 눈치없는 생쥐의 우정이야기에요
생각보다 약간 글밥도 있고 어휘도 간간히 어려운게 섞여있어서
읽어주기 전에 미리 한 번 어휘를 훑어보고 읽어보시길 권유드려요
(아무 준비 없이 읽었다가 저도 버벅거리고, 그 바람에 아이도 흥미를 잃어버렸던 가슴아픈 기억이 있습니다ㅠㅠ)
평범한 우정이야기라기에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과
약간의 갈등(?)과 유머가 함께 하는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까칠하고 덩치 큰 곰과 작고 조금은 눈치없는 생쥐의 우정이야기에요
생각보다 약간 글밥도 있고 어휘도 간간히 어려운게 섞여있어서
읽어주기 전에 미리 한 번 어휘를 훑어보고 읽어보시길 권유드려요
(아무 준비 없이 읽었다가 저도 버벅거리고, 그 바람에 아이도 흥미를 잃어버렸던 가슴아픈 기억이 있습니다ㅠㅠ)
평범한 우정이야기라기에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과
약간의 갈등(?)과 유머가 함께 하는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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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냉소적인 곰과 눈치 없는 생쥐는 애증의 관계일까요~ 결국은 둘도 없는 친구란 얘기겠죠?! 이 시리즈들은 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봤어요~ 영어그림책 초급자인 6세 친구는 글밥이 좀 있어그런지 흥미를 금방 잃더라구요~
초급에서 중급 넘어가는 친구는 재밌게 읽으며 책 속 웃긴 상황들을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서 전 시리즈 구매했어요~ 꼭 읽어보세요^^
초급에서 중급 넘어가는 친구는 재밌게 읽으며 책 속 웃긴 상황들을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서 전 시리즈 구매했어요~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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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냉소적인 곰과 우직하게 들이미는 생쥐의 ...알고보니 우정 이야기^^
처음 제가 먼저 책을 보았을때, 글밥이 적지 않고
생소한 단어들이 꽤 되어서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려울 단어들이 많이 보여서 좀 걱정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도 책을통해서 슬쩍씩 접해보는 느낌으로 읽으면
되겠구나 하는거러 느꼈습니다.
집에 누가 오는걸 싫어하는 냉소적인 곰이
생쥐가 차한잔 달랄때 마다 생쥐를 내쫓아요.
go away,
i told you to leave.
out
away with you
vamoose
begone
toodle-oo
등등 이런 표현들로 생쥐를 내쫓아요.
처음 보는 표현들도, 그림책을 통해서 이런상황에 쓸수있는 말들이란걸 느낄 수 있어요^^
몇가지 더 들어보자면 곰이 생쥐의 숨바꼭질(?)에 확 질려버려서 포기를 선언할때도 다양한 표현이 나와요.
i give up
you win
i am undone.
너무 단어가 어렵다는 것에 책을 덮지 마시고
조금 연기를 하며 아이들에게 읽어주니 글밥이 많아도
가끔씩 읽어달라며 다시 가져오는 책이더라구요^0^
생쥐의 꼭꼭 숨바꼭질 장면이 가장 묘미에요.
시리즈 책들도 단어양과 난도 정도가 비슷합니다.
부모님께서 먼저 읽어보시고 계획적(?)연기로 읽어주시면 분명히 반응이 좋을 책입니다~
처음 제가 먼저 책을 보았을때, 글밥이 적지 않고
생소한 단어들이 꽤 되어서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려울 단어들이 많이 보여서 좀 걱정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도 책을통해서 슬쩍씩 접해보는 느낌으로 읽으면
되겠구나 하는거러 느꼈습니다.
집에 누가 오는걸 싫어하는 냉소적인 곰이
생쥐가 차한잔 달랄때 마다 생쥐를 내쫓아요.
go away,
i told you to leave.
out
away with you
vamoose
begone
toodle-oo
등등 이런 표현들로 생쥐를 내쫓아요.
처음 보는 표현들도, 그림책을 통해서 이런상황에 쓸수있는 말들이란걸 느낄 수 있어요^^
몇가지 더 들어보자면 곰이 생쥐의 숨바꼭질(?)에 확 질려버려서 포기를 선언할때도 다양한 표현이 나와요.
i give up
you win
i am undone.
너무 단어가 어렵다는 것에 책을 덮지 마시고
조금 연기를 하며 아이들에게 읽어주니 글밥이 많아도
가끔씩 읽어달라며 다시 가져오는 책이더라구요^0^
생쥐의 꼭꼭 숨바꼭질 장면이 가장 묘미에요.
시리즈 책들도 단어양과 난도 정도가 비슷합니다.
부모님께서 먼저 읽어보시고 계획적(?)연기로 읽어주시면 분명히 반응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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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이 책 시리즈는 정말 다 사랑이죠. A bear for visitor를 우연찮게 작년초인가 구입하곤 너무 재미나서 하나더 사서보면 되지 하다가 웬디북클럽 찬스로 시리즈를 갖추게 되었네요ㅎㅎ Jory John작가님의 I love you alreday 책 외 3종 세트 내용들과도 비슷하지만 뭔가 재미나 감상포인트 쪽으로는 이 책이 한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밥도 좀 많지만 훨 재밌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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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근데 글밥이 좀 있어서인지 아이가 먼저 가져오는 책은 아니라서 아쉬워요. 간간히 어려운 단어도 나옵니다. 나중에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꾀돌이 생쥐가 익살스럽게 잘 표현되었어요. 곰은 좀 심술맞은 구석도 있지만 생쥐하고 티격태격하면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었어요. 그림이 수채화 풍으로 잔잔하게 잘 그려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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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Bear and Mouse시리즈는 까칠하고 예민한 곰과 귀여운 생쥐의 우정이야기에요~^^ 그림체도 귀엽고 글밥은 적당히 있어서 만만하게 봤는데 저에겐 어떤 책은 은근 어렵긴했어요 그런데 내용도 매력적이고 어휘문장들도 매력적이에요 제 기준에 흔히 봤던것들이 아닌 새로운것들로 대체(?)되어있어서 아 요런말도 있구나 싶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본 그림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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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웬디북 북클럽을 통해 알게 된 책입니다.
별 기대없이 읽어줬는데, 쥐의 행동 때문에 웃겨서 봤던 책이였어요. 혼자 있고 싶은 곰, 친구가 되고 싶은 쥐의 티키타카가 재미있었어요. 오지말라고 no visitors 를 문에 붙여놨는데도 어떻게 알고 들어오는지.., 어디선가 자꾸 들어오는 읽다보면 대체 어디로 쥐가 들어오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마지막은 해피엔딩으로 장식되네요
별 기대없이 읽어줬는데, 쥐의 행동 때문에 웃겨서 봤던 책이였어요. 혼자 있고 싶은 곰, 친구가 되고 싶은 쥐의 티키타카가 재미있었어요. 오지말라고 no visitors 를 문에 붙여놨는데도 어떻게 알고 들어오는지.., 어디선가 자꾸 들어오는 읽다보면 대체 어디로 쥐가 들어오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마지막은 해피엔딩으로 장식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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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약간 귀차니즘 곰이랑
눈치없는 장난꾸러기 쥐의 콜라보 입니다 ㅋ
시리즈로 여러권이 있는데, a visitor for bear 가 참 재밌었습니다.
오지말라고 no visitors 를 문에 붙여놨는데도 계속 들어오는 쥐.. 어디선가 자꾸 들어오는 쥐 ㅋㅋㅋ
읽다보면 대체 어디로 쥐가 들어와서 있는건지 신기할 정도라서 아이와 엄청 웃으면서 잘 보았습니다 ㅎ 다른 시리즈도 물론 재밌구요^^
눈치없는 장난꾸러기 쥐의 콜라보 입니다 ㅋ
시리즈로 여러권이 있는데, a visitor for bear 가 참 재밌었습니다.
오지말라고 no visitors 를 문에 붙여놨는데도 계속 들어오는 쥐.. 어디선가 자꾸 들어오는 쥐 ㅋㅋㅋ
읽다보면 대체 어디로 쥐가 들어와서 있는건지 신기할 정도라서 아이와 엄청 웃으면서 잘 보았습니다 ㅎ 다른 시리즈도 물론 재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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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곰은 사실 부정적이기도 하고, 어떻게보면 굉장히 현실적인 사람이지요. 우정이라는 것도 믿지 않았던 그가, 눈이 반짝이고, 끈질기게 곰에게 우정을 표현하는 귀여운 아기쥐로 인하여 나름 딱딱하고 단단했던 마음이 무너져내리고, 결국 그와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읽으면서 일러스트의 느낌과 색감의 느낌과 비슷한 따뜻함과 감동이 느껴진다 생각했는데, 시리즈 내 두 주인공을 한 책들 모두 재미있고 따뜻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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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곰과 함께 하고싶은 생쥐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곰의 우정 이야기네요. 틱틱거리지만 결국 생쥐의 말을 들어주고, 생쥐를 찾는 곰을 보면 어리숙하지만 정감이 가고요. 말썽꾸러기 같고 얄밉기도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생쥐 이야기에 아이들도 좋아해요. 그림도 포근하고 따쓰해서 좋았습니다. 한 권 읽고 재미있어서 세트로 구비하게 된 책이랍니다. 글밥은 조금 있어서 읽어주기 전에 미리 공부하고 읽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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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7
영어 그림책을 보다보면 곰은 늘 어딘가 모자라고 당하는 역할을 많이 맡는 것 같아요^^
쥐는 어쩌다 보니 늘 곰을 골려주는 역할을 하네요!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언제나 아이들이 딱 좋아할 내용의 책을 추천해주셔서 이번에도 고민없이 샀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들이 곰이 불쌍하다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시리즈 다 좋아하네요~ 추천합니다!
쥐는 어쩌다 보니 늘 곰을 골려주는 역할을 하네요!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언제나 아이들이 딱 좋아할 내용의 책을 추천해주셔서 이번에도 고민없이 샀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들이 곰이 불쌍하다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시리즈 다 좋아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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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1
이 책은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기보다 부모님이 옆에서 읽어주는 책이라는 게 더 어울릴듯 한데요 E.B. White 상을 수상했다고 했는데 읽어보면 아하 하고 동의하실 듯요. 단어가 쉽지는 않지만 운율을 살리고 멋진? 단어들이 종종 등장해요. 그림이 너무 멋지고요 곰이랑 쥐의 티키타카가 아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읽고 감동했다가 결국은 소장 (하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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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그림체는 잔잔한 느낌인데 이야기 속에 유머가 잔뜩 묻어있어요. 네 권 한번에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다 읽어주니까 더 없냐고 찾네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길 좋아하는 곰과 어떻게든 함께 하려는 생쥐의 이야기인데요.. 곰은 뭐랄까.. 까칠한 듯 하지만 결국 생쥐와 함께하게 되는..?(츤데레라고나 할까요 ㅎㅎ) 상황 설정들이 재미있어서 유머러스한 책 좋아하는 아이가 특히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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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읽어줬을때는 재밋게 듣더니 막상 펼쳐보지는 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