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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호랑이가 나올까봐 "안돼" 하며,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몰입도 아주 잘되는 스토리와 시각적으로 심플하게 표현된 그림이 아이와 내용에 집중하기에 좋았어요. 반복해서 읽다보니 새로운 어휘도 많이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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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엄마가 하지말라고 하지만 하고 싶은 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묘사한 것 같아요. 결국 위험에 처했다가 다시 살아나지만 또 maybe.. 를 외치며 끝나는게 아이에게는 재미의 요소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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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이 작가님의 시리즈 중 제일 첫번째로 샀던 책이에요. Maybe~ 하면서 궁리하는 포즈를 취하면서 읽는 즐거운 책입니다. 진짜 감쪽같이 숨어 있는 호랑이를 찾는 재미도 있고요. (저보다 애가 더 잘 찾아요 ㅎㅎ) 하지 말라고 하면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꼭 해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대리 만족을 시켜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엄마 말 안 들으면 큰일 날 수도 있다는 꺠달음도 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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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2
역시 원서는 엄마가 어떻게 읽어주느냐가 반인가봐요 ㅎㅎㅎ 사각사각그림책에서 한글판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었던 기억이 있는데 원서도 역시나 좋아해요!ㅎㅎ
책 넘기며 호랑이 찾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그림이 막 예쁘다~~ 이건 아니지만 특색있고, 포인트되고 좋아요 ㅎㅎㅎ 몇번 읽어주다보니 maybe 부분은 꼭 따라하면서 즐거워하네요^^ 너무 어려우면 듣다가도 다른거 하거나 다른곳으로 가버리는 둘째인데 이건 재미있는지 끝까지 자리 지키고 앉아있어요^^ 다 읽고나면, 역시 엄마말을 잘 들어야겠지?하면서 약간의 세뇌도 시키고 있답니다
책 넘기며 호랑이 찾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그림이 막 예쁘다~~ 이건 아니지만 특색있고, 포인트되고 좋아요 ㅎㅎㅎ 몇번 읽어주다보니 maybe 부분은 꼭 따라하면서 즐거워하네요^^ 너무 어려우면 듣다가도 다른거 하거나 다른곳으로 가버리는 둘째인데 이건 재미있는지 끝까지 자리 지키고 앉아있어요^^ 다 읽고나면, 역시 엄마말을 잘 들어야겠지?하면서 약간의 세뇌도 시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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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크리스 호튼 책은 빠짐없이 구매하여 함께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읽어주는지가 무척 중요한 것 같아요. 실감나게 읽어줘야 책의 재미가 배가되는 것 같습니다. 글은 별로 없지만 내용이 재밌어서 어릴 때도 보고 커서도 가끔 책장에서 꺼내두고 봅니다. 그림체가 독특하면서도 간결하고 컬로도 예뻐요.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로 계속 구매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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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chris haughton 작가의 책은 색감도 예쁘고 내용도 쉽고 따뜻해서 좋아요^^ 다른책들을 읽어봤을때 적당한 유머도 있고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maybe책은 어쩌면 괜찮을지 모른다는 생각을하며 하면안되는 것들을 하나씩 하는 원숭이들의 이야기인데 아이들의 행동이나 생각과 닮아서 웃음을 짓게 하는 책이네요. 한바탕 죽을고비를 넘기고도 마지막에 maybe를 외치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maybe책은 어쩌면 괜찮을지 모른다는 생각을하며 하면안되는 것들을 하나씩 하는 원숭이들의 이야기인데 아이들의 행동이나 생각과 닮아서 웃음을 짓게 하는 책이네요. 한바탕 죽을고비를 넘기고도 마지막에 maybe를 외치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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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5
크리스 호튼 작가의 책은 아주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유의 그림체와 글씨체를 아이가 먼저 알아보고 반가워합니다.
이번 책의 주인공들은 원숭이네요.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망고를 먹고 싶은 아기 원숭이들이 호랑이들과 술래잡기하듯 숲을 누비고 다닙니다. 중간에 나름 아찔한(?) 추격전도 있어서 흥미진진합니다. 집에 돌아온 엄마에게 능청을 떠는 원숭이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마음 속에 은밀하고 유쾌한 동질감을 불러 일으킬 것 같아요.
이번 책의 주인공들은 원숭이네요.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망고를 먹고 싶은 아기 원숭이들이 호랑이들과 술래잡기하듯 숲을 누비고 다닙니다. 중간에 나름 아찔한(?) 추격전도 있어서 흥미진진합니다. 집에 돌아온 엄마에게 능청을 떠는 원숭이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마음 속에 은밀하고 유쾌한 동질감을 불러 일으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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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6
크리스 호튼 작가는 책마다 강렬한 포인트 색을 쓰는게 특징인 것 같아요. 이 책은 빨강이 포인트 색이라 더 눈에 띄네요. 그림이나 글씨체도 작가만의 독특한 느낌이 있어서 딱 보면 알 수 있는 개성이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원숭이들인데요. 엄마 원숭이가 아이들한테 호랑이가 있으니 망고나무로 내려가지 말라고 당부하고 외출합니다. 망고가 너무 먹고 싶던 아이 원숭이들은 maybe를 써가며 괜찮을거라고 호랑이가 있는지 살피고선 결국 내려가서 망고를 먹습니다. 점점 과감해지는 원숭이들은 결국 호랑이를 만나 간신히 나무위로 도망치고 집에 돌아온 엄마는 호랑이가 밑에 있는데 너희들은 여기 위에 무사히 있어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아이 원숭이들이 없을거라고 하는 호랑이가 배경에 숨어있는 것을 찾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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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크리스호튼 작가 좋아해서 책 하나 하나 샀었는데, 뒤늦게 이 책도 구매했네요. 귀여워요. 근데 이 책 읽어줄 때 maybe 부분을 잘 살려 읽어줘야 글맛이 확 삽니다.또 중반 이후로 원숭이들이 호랑이에 쫓기는 부분은 숨넘어가듯이 속도감을 살려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영어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도, 파닉스를 잘 읽고 책을 스스로 읽기 시작한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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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5
Five Litttle Monkeys 책 때문일까요?
원서에서 몽키가 나오면 실패가 없는듯 합니다.
아기 원숭이들이 망고를 먹고 싶어서 엄마가 가지말라고 한 망고나무근처에 갔다가 호랑이한테 잡아먹힐뻔 하고 엄마에게 혼이나지만, 결국 바나나 나무에 가고 싶어 하는 몽키들.
뭔가 하지말라면 더 하는 우리 아가들 같아서 넘 재밌고 공감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아기가 좋아합니다.
원서에서 몽키가 나오면 실패가 없는듯 합니다.
아기 원숭이들이 망고를 먹고 싶어서 엄마가 가지말라고 한 망고나무근처에 갔다가 호랑이한테 잡아먹힐뻔 하고 엄마에게 혼이나지만, 결국 바나나 나무에 가고 싶어 하는 몽키들.
뭔가 하지말라면 더 하는 우리 아가들 같아서 넘 재밌고 공감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아기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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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3
비룡소 사각사각 좋아하는 아기라면 이 책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아기가 사각사각의 아마도..라는 책을 좋아하는데 그 책의 영어원서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쨍한 색감과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그림,
유머까지 더하여 아기가 너무 좋아했고, 세트로 구입하길 잘 한것 같습니다.
원서는 호불호가 한글책보다 확실한데 세트로 좋아하는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더 좋아요.
아기가 사각사각의 아마도..라는 책을 좋아하는데 그 책의 영어원서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쨍한 색감과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그림,
유머까지 더하여 아기가 너무 좋아했고, 세트로 구입하길 잘 한것 같습니다.
원서는 호불호가 한글책보다 확실한데 세트로 좋아하는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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