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12.28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한글판으로 먼저 본 뒤에 영어책이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 아빠의 잔소리 부분이였습니다. 랩 하듯 이어지는 긴 글을 보면서 아이랑 줄줄 읽어보는데 키득키득 웃기도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었네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가끔 꺼내 와서 보는 책입니다. 연극도 함께 봐서인지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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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7
백희나 작가님 책을 한글책으로 많이 본 아이여서 이 책을 영어로 읽어주면 아이가 들을까...조금 걱정이 앞섰는데 다행히 아이가 잘 들어주었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 영어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듣는 재미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읽어주면서 영어식 표현이 새로웠고, 처음 읽는 책 느낌이 들었어요. 한글책을 안 본 아이라도 내용이 워낙 재미있고, 독특한 삽화로 누구나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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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7
Magic Candies 이 책은 백희나 작가님의 정말 유명한 책인 '알사탕'이 영어로 번역되어 나온 책입니다~
이 책은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글밥이 엄청 많은 아빠의 잔소리 페이지가 있어도
아이들에게 읽어주니 크게 어려움없이 이해하더라구요~
한국적인 정서가 담뿍 담겨져 있는 책이라
이 책은 외국인 친구들에게 추천을 해주어도 정말 좋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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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3
친구들에게 같이 놀자는 말도 못 하고 놀이터에서 혼자 구슬치기 하는 동동이...
새 구슬 사러 문방구에 갔다가 주인 할아버지의 꼬임에 넘어가 사탕한 봉지를 사게 되고 알사탕을 하나씩 먹게 되는데...
그런데 이 사탕은 그냥 알사탕이 아니다.
사탕을 먹으면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낡은 소파, 구슬이, 잔소리쟁이 아빠의 속마음, 너무나 그립지만 만날 수 없는 할머니까지...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마음들을 알게 된 뒤, 이제 동동이 손에는 투명한 사탕 한 알이 남았다. 이 사탕은 동동이에게 누구의 어떤 마음을 들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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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알사탕이라고 너무나도 유명한 백희나 작가님 책이죠!!!
한글책으로 수없이 읽었었는데 이렇게 원서로도 즐길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한글책으로 내용까지 달달 외울정도로 읽었어서 원서책으로도 쉽게
너무 너무 즐기면서 책을 읽었어요~ 같이 책을 즐기는데에는 언어가 문제되지 않는다고 느꼈네요!
혼자서 외로운 동동이에게 마법의 알사탕이 생기면서 목소리를 듣게되고 소통하게 되는 너무 교훈적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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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아이들이 저에게 그림책중 제일 좋아하는 책이 뭐냐고 묻곤하는데요. 그 때마다 저는 알사탕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이 영문으로 나왔다길래 고민없이 바로 주문을 했구요.
아이들 역시 아주 좋아하는 책이 되었네요.
알사탕이야 많은 아이들이 읽었을텐데 영어버전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더라구요.
읽으면서 아 이 말이 영어로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알게 되기도 하고 특히 아빠의 잔소리가 나오는 부분에는 마치 속사포랩처럼 다다다다 빠르게 읽으면 더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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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알사탕이라는 정말 우리 고유의 그 특이한 느낌을 담지 못하는 제목이라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내용에는 딱 맞는 매직캔디네요 ㅎㅎ
부끄럼도 많고 어울리지 못해서 혼자서 노는 주인공 아이가, 알사탕 하나를 먹고 갑자기 들려오는 사물(또는 강아지)들의 소리에 놀라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지요 ㅎ 뮤지컬도 보고 한글책도 많이 봤었는데, 영어로도 읽으면 더더욱 좋겠죠? 백희나 작가님은 아이 어른 모두 재밌게 볼 수 있는 멋진 동화를 쓰시는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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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알사탕을 워낙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엄마표 영어를 처음 시작하며 뭐 부터 볼까 하다가 쌍둥이책으로 골랐어요.
어렵지만 쌍둥이책이라 관심을 가지네요.
구린 발음이라 유투브에 있는 음독 영상 참고해가며 읽어주고 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읽어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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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아이 어렸을 적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는 한글책이 원서로 있길래 구매했어요.
아이는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래 지며 영어원서로도 있어냐며 깜놀 하네요.
쌍둥이북은 조금 시간차를 둔 후 원서로 읽히는 편인데, 이 책은 워낙에 아이가 애정하던 책이라 시간차를 둔 효과가 조금 반감되긴 합니다ㅎ
한글책으로 백번도 더 읽고, 공연까지 봤기에 그런듯 합니다.
구매한지 몇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심심할땐 집어드는걸 보면 아이가 뜨거운 애정을 주는 책은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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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워낙 잘 아는 책이라~~^^ 찜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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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1
알사탕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세돌 아이에게 번역본도 보여줘봤어요. 한글책만큼은 아니지만 역시나 좋아하고 영어로 들으니 무언가 새롭나봐요. 엄마인 저는 본책과 영어번역본을 비교하며 보는 맛이 있고 영어표현도 더러 알아갈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박하향 난다는 표현은 실생활에서도 자주 쓰게 되더라구요!(목캔디 같은거 먹을 때) 한글책,번역본 쌍둥이책으로 보여주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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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8
쌍둥이북으로 추천랍니다. 아이들 성향상 어떤 모르는 어휘가 나오면 그게 해소되지 않는 아이들이 있는데 저희 첫째가 그래요. 그래서 쌍둥이북이 이 아이에겐 참 요긴랬답니다. 아이가 좋아라는 책을 원서로 똑같니 들여줬더니 정말 많이 늘었구요. 또 유명한 워낙에 알려진 책이라서도 구매했어요. 영어로도 깔끔하게 읽어지네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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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5
워낙 유명한 알사탕은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책이라 한번 사야겠다고 생각만하고 아직 못샀었어요. ㅎㅎ
영어책이 엄마담당이라 영어책만 맨날 샀는데 왠걸 영어로 잇는걸 보고 당장 샀습니다 ^^
번역도 찰지게 잘 해주셔서 너무 즐겁게 잘 읽었어요 ㅎㅎ.아이가 집에 자기는 구슬없냐며 구슬을 찾네요.
책이 그제.도착했는데 하루이 3번 4번씩 책을 찾네요
이렇게 폭발적일지는 몰랏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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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알사탕 우리책을 도서관에서 먼저 접하고 아이가 집에 소장하고 싶어 하길래 한국어책 사면서 영어책도 같이 구매했어요~ 워낙에 원작을 좋아하고 잘 보는 아이라서 영어책도 무리없이 잘 볼 줄 알았는데 다 아는 내용이라지만 40개월 아이가 받아들이기에는 내용이 좀 길었나봐요. 중간쯤 읽어주다보니 “엄마 도대체 언제 끝나는거야~~”라며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ㅋㅋ 그후로도 알사탕은 읽어도 매직캔디는 거부하더니 몇개월 지난 최근들어 읽어주면 얌전하게 잘보는거 같아요ㅎ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도 술술 읽힐만큼 어렵지않은거 같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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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6
한국어판으로 먼저 읽은 별사탕이 매직캔디로 번역이 되어 나왔네요
찰흙으로 빚어 낸 듯한 그림체로 아이들이 표지만 보고도 좋아해서 읽어달라고 해요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체도 예뻐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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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 책을 좋아하는 아이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한글책 보다 영어책의 수준은 아직 낮은 편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나 표현도 있었지만, 그림이 재미있고 한글책으로 이미 내용을 알고 있는 책들이라 쉽게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백희나 작가님의 책은 통통 튀기도 하고 흔한 소재가 아닌데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 많아서 사는 것마다 너무 만족스럽고 원서도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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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한글책으로도 너무 유명한 백희나 작가님 알사탕 책이죠~
한국 작가님이 원서를 내면 꼭 사서 보는 편입니다~
항상 혼자서 구슬치기나 하며 시간을 보내는 아이.
오늘은 새로운 구슬을 찾아 가게로 향하는데, 멋진 구슬을 고르고 보니 아니 이건 MAGIC CANDIES!
그렇게 맛보게 된 사탕들의 특이한 모양, 새로운 맛에서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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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아이들에게 정말 인생책이라 할 수 있는 알사탕 책인데 영어로 나온대서 구입했습니다. 뮤지컬도 보고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 내용알고 영어로 읽으니 또 새롭네요. 너무 잘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확인하니 쌍둥이책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아빠 마음속 말 페이지!! 아시죠? 랩하셔야됩니다 ㅎㅎ 언젠간 아이가 랩하며 읽어줄 날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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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백희나 작가님의 입니다. 너무 유명해서 아이들이 스토리를 알고 있어서 단어와 문장이 어려워도 재밌어했습니다. 절대 한번만 보고 팽~하는 그런 책이 아닙니다. 재밌는 그림책을 찾고 계시다면, 아이가 스토리가 있는 한단계 높은 책을 접하게 해주고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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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아이들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책을 영어로 만나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실 아직 아이들에게 영어로는 글밥이 조금 많은 편이었지만 쌍둥이책으로 읽어서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아이들은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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