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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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어떻게 이름을 이렇게나 기발하게 표현을 이용해서 지었지 하게 되는 책이에요~ 아이는 책을 읽고 나서 한동안 Not me~를 반복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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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not me를 반복하는 모습이 닮았는지 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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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귀여운 책 ^^ 두번은 안읽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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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엉뚱한 유머를 좋아해서 아이들이 깔깔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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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낫미~~~ ㅎㅎㅎ 매번 양말짝이 사라지는 우리집에도 적용가능할 것 같은(?) 재미있는 책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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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5살 아이한테 읽어주기에 글밥은 적당하고 단어 수준도 적당하지만, 숨겨진 내용의 의미를 파악하지는 못하네요ㅠㅠ 유머가 숨어있어요! 그림체가 귀엽고 또래 아이들이 등장해서 감정 이입하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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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언어유희로 재미있는 책!! 아이가 정말 좋아하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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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ㅎㅎ 제가 읽으면 너무 재치있는 책인데 아직까지 4살 아이는 이해하기 어려워하네요ㅜ 아쉽지만 좀 더 있다가 다시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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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귀여운 캐릭터로 쉬운 글과함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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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QR코드 음원 있어서 너무 좋아요ㅎ
그림도 완전 귀엽고 내용도 언어유희라 기발하고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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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아이도 처음에는 관심보이며 잘 읽었어요. 반복적으로 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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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그림도 귀엽고 스토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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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아이들의 일상 속 말실수와 변명을 유쾌하게 그려내서 공감되면서도 웃음이 나요.
반복되는 문장 구조 덕분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문장을 따라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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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Not은 부정적이고 me는 나라는걸 조금 알고 있는 6세 남아ㅎㅎ 지저분~~~하게 해놓고 난 아니라고 하니 자기 생각나는지 엄청 웃었어요 글씨를 읽고 캐릭터 이름을 알게되면 또 재미있을것같아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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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Not me~ 라는 표현을 배워서 알차게 실생활에 적용하게 합니다. 다 읽고는 또 읽어줘 또 읽어줘라고 하고요 언제나 아이들은 요렇게 엄마들이 안했으면 하는건 기가 막히게 캐치해서 빠른 선행을 실천하는 재주가 있다니까요. 그림도 귀엽고 장난스러움이 뚝뚝 묻어나요. 한번 재밌게 웃고 넘어가기에 좋은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쉬우니까 읽으라고 시켜보기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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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우선 리뷰가 좋아서 관심 갖고 보던 중 표지의 NOT ME 캐릭터가 귀엽고 궁금해서 구매하게 됐어요. 처음엔 휘리릭 가볍게 읽다보니 캐릭터에 씌여진 Not Me, Not True, Not Fair가 캐릭터들의 이름이라고 인식하지 못 했는데 스토리를 다 읽고나니 이름이 제대로 보이더라구요ㅎㅎ It's Not Me. It's Not True. It's Not Fair.와 같은 문장들은 평소에 많이 쓰는 표현들이기 때문에 처음에 책을 읽을 때는 일차적인 뜻으로만 받아들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 책장을 넘기면서 캐릭터의 이름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작가의 재치에 감탄하며 읽었답니다. 초3 남자아이가 읽고 너무 좋아했고 방에 들어가서 캐릭터 이름을 쓰더니 자기 배 위에 붙이고 다니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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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원서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고 있는데
웬디북에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책 재미있고 표현 익히기도 좋아요!

간결하고 코믹해서 웃으며 한 문장씩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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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0
표지와 간단한 줄거리만 보고, 요즘 '나 아니야'를 외치는 우리 아이가 생각나서 읽어줘야지 하고 구매한 책이예요. 그런데 유머가 담긴 나름 심오한? 책이었네요. 말장난이 담긴 것 같은데, 보는 5세 아이는 ?????응??? 표정으로 그게 뭐야? 무슨 뜻이야? 그래요. 글밥의 양과 문장의 어려움과는 다른 면에서 조금 더 커야 조크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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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책 표지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와 홀린듯 결제한 책입니다. Elise Gravel님 특유의 귀엽고 선과 색이 분명한 그림체가 눈을 사로 잡는 책입니다. 표지에 양말이 널부러져 있는데, 그림책의 시작도 널부러진 양말을 치우지 않아 아빠가 치우라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과연 누가 양말을 널부러뜨려 놓았을까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로 아이가 깔깔대며 읽을꺼라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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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저 상황이 너무 웃기고 공감가서 그런지, 완벽하게 이해하는것 같지는 않지만 재미있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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