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9.27
효린파파선생님의 추천으로 재밌게 읽었었는데
이번에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서 반갑네요.
처음에는 두께가 두꺼워서 살짝 놀랐는데
글밥은 생각보다 부담이 없어서 어렵지 않게 수월하게 읽어나갔어요

Peter와 Ernesto는 나무늘보입니다.
둘은 베스트 프렌드이지만 비슷한 점이 전혀 없어요.
Peter는 살고 있는 나무에서 이동할 생각이 전혀 없지만,
Ernesto는 여기 저기를 여행하고 싶어하죠.
어느날 Ernesto는 모험을 떠나고 남겨진 Peter는 결국 용기를 내어 친구를 찾아 떠나가는 모혐 이야기에요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추천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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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웬디북클럽 추천책으로 알게 되었어요 peter와 ernesto 나무늘보 이야기인데 두께감도 있고 글이 많은듯해서 걱정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네요 한번에 다 읽어주기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읽어주는 저도 재미나서 읽다보니 시간이 솔솔~ 가버리네요 둘째가 가장좋아하는 인형이 나무늘보라 가져와서 같이 앉혀놓고 읽어주니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한글책도 있는거 같은데 그것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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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이번 웬디북클럽 시즌 책으로 접했는데 책이 꽤 두꺼워서 헉했는데 두껍기만 할뿐 책장 넘기는건 시간가는줄 모를만큼 엄청 재밌는 스토리들로 가득차있어요. 느림보 나무늘보들 이야기인데 모험심 많은 나무늘보가 친구를 찾으러 나서면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는 이야기도 재밌고 친구를 따라 나선 나무늘보도 웃기고 결국은 마지막은 우스꽝스러운 장면으로 아이도 깔깔거렸네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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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자기가 살고있는 나무를 떠나 더 많은 하늘을 보고싶다는 Ernesto를 Peter는 밖은 위험하다며 말리지만 Ernesto는 모험을 떠나요. Ernesto는 고래도움을 받아 바다도 건너고 낙타의 도움을 받아 사막을 건너면서 보지 못했던 별자리와 오로라까지보며 하늘을 만끽하는데 배고픈 곰을 만나 어쩌면 세상이 Peter의 말처럼 위험하다는걸 깨닫고 집에 다시 돌아가기로 해요. 그사이, 걱정되는 Peter는 Ernesto가 갔던 길을 용기있게 따라 나서면서 여러 친구들을 사귀는데 바다앞에서는 더 이상 갈수가 없어요. 항상 여행을 하며 다시 돌아온다는 게들의 말에 Ernesto도 꼭 돌아올거라고 깨닫는 Peter. 각자의 기준으로 엄청한 모험을 하고 만난 두 친구의 여정이 재미있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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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만화 형식이지만 두께도 좀 있고 호흡이 긴 책이라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봤어요
나무늘보는 느리다고만 생각했었는데 호기심도 많고 세상구경하러 떠나네요
모험을 떠나는 친구가 걱정되어 뒤늦게 친구를 찾아 떠나는...따뜻함♡

책의 나무늘보와는 다른, 나무늘보의 느린행동을 흉내내며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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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책의 두께가 꽤 되는 책이었지만 상황 하나하나가 재미있고 유쾌한 내용이에요. 버날드가 드래곤을 찾으러 갔다고 확신하며 찾으러 가는 이야기에요. 느림보 나무늘보들이 친구를 찾으러 떠나는 여정도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사실은 그대로 그 나무를 떠난 적 없던 버날드가 오히려 친구들에게 어디갔냐며 되묻는 상황이 웃겼어요. 아직 영어에 서툰 6세 아이도 만화식으로 된 책이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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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9.25
나무늘보 친구들의 이야기인데 나무늘보 답지 않은 모험심 많은 친구가 모험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나무늘보라고 해서 천천~히 뭔가를 하는게 많을 줄 알았는데 그런건 전혀 아니고 처음 시도해보는 모든 것에서 새로운 경험도 하고 새로운 친구도 만나요.
그런 친구를 걱정하는 또다른 나무늘보는 그 친구를 찾으러 뒤늦게 따라나서면서 또 본인만의 새로운 경험을 쌓게 되죠.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따듯함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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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책태기 온 조카들 선물로 사줬는데 만화책 느낌이라 아이들이 생각보다 더 좋아하네요 ㅎㅎ
영어책들과 친하지 않은데 단어를 찾아보고 물어봐가면서 잘 읽었어요.
아이들이 한살한살 먹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이모,엄마인 저도 책들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
나무늘보가 주인공이기때문에 혹시 나무늘보를 모른다면 한번쯤 찾아보고 나무늘보의 특성도 알고 읽으면 더 좋을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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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peter 와 Ernesto 라는 나무늘보의 이야기네요 ㅎ
아이가 만화책이라면 ㅎㅎ 너무 좋아하는데다가 최애책이 dog man 이에요^^;; 그래서 이 책도 물론 재밌게 볼거라 생각했어요. 훨씬 글밥도 적고 금방 술술 읽습니다. 가볍게 읽기에 좋고, 효파님 말씀대로 아직 두꺼운 책을 보는 아이가 아니라면 호흡을 좀 가다듬고, 나누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거의 반 이상도 더 되니 쉽게쉽게 볼 수 있는게 장점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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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두께도 있고 아이가 아직 나무늘보를 잘 모르다보니
대여해서 읽어봤는데 아직은 아이한테 좀 긴 내용인거 같아요
상품평에 한글책으로 접해봤다는 후기 보고 저도 한글책 먼저 읽어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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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9.23
처음에 이 책보고는 뜨아했네요. 두 친구 시리즈들 엄마인 저는 많이 좋아하지만 책 두께가 있다보니 아이가 끝까지 잘 봐줄지 염려가 되더라구요. 그러던 중 효파님 영상에서 두꺼운 책일 경우 한꺼번에 다 읽어주려는 의욕 앞세우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되었어요. 재미있는 책도 나눠읽을 수 있다는 말씀. 들으면 무릎을 쳤네요. 페이지당 글밥이 많지는 않은데도 톡톡 튀는 이야기나 모험 이야기 류를 좋아하는 아이라 처음에는 반응이 그닥이었는데 한글책을 찾아 보여주고 며칠 있다가 다시 보여줬더니잘 보네요. 영어책을 번역해주면서 읽히는 건 지양할 일이지만 때론 이 방법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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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9.22
두께도 꽤 되고 만화 형태라 아이 반응이 어떨까 고심하다 선택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았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두 나무늘보가 등장하는데요. 한 친구가 모험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상황들을 담고 있어요. 살짝 감동과 메세지도 담고 있습니다.
글보다는 그림의 비중이 더 높은편이구요. 글의 난이도도 높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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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2
한글책은 학습만화라도 잘 못 보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엄마가 영어만화책은 오케이 하니까 Peter & Ernesto #1: A Tale of Two Sloths 을 주었을때도 어찌나 반가워하던지요. 그래픽노블은 정말 사랑입니다. 이제는 정말 혼자 만화책 읽듯이 즐기면서 보고 있습니다. 영어영상도 그렇게 보고 있구요. 너무 만화책만 보려고 하는거 아니야라고 걱정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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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9.21
미리보기만 보고 두께가 상당해서 일단 도서관에 대여하려고 하니 한글판 밖에 없더라고요. ㅎㅎ한글판먼저 보여줬는데 재미있어해서 구입했는데 이런 시리즈 잼있고 생각보다 술술 넘어가는 것 같아요. 글밥이.많은 것 같지만 한페이지에 1~4컷정도의 만화형식이라 생각보다 술술 넘어갑니다. 시리즈로 구매할까 엄청 고민했는데 아이만 잘본다면 하나하나 추가로 구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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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9.21
두께가 있는거 같아서 단권으로 샀는데,
다 살걸 그랬나..싶었네요.
귀엽고 재미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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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9.20
나무늘보가 주인공인데 이야기는 늘어지는 것 없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오늘은 엄마가 Peter, 아이가 Ernesto 역할 바꾸어가며 읽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두께가 꽤있는 편인데 읽다보면 술술 책장이 넘어가요 ㅎㅎ 가격대가 있어서 1권 노출시켜보고 시리즈 단권으로 구매해야지 했는데 이번에도 시리즈물 같이 구입할 껄 후회가 됩니다^^ 효린파파님 추천 시리즈는 그냥 세트로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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