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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봄에 잘 어울리는 책.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간결한 글로 잘 표현해 주어서 아이도 저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또 식물이 자라는 과정 뿐만 아니라 해바라기 씨앗이 새의 먹이가 되고 또 시앗이 다시 식물이 되는 ~ 식물이 자라면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도 보여주는책이었답니다. 2호가 유치원에서 강낭콩을 심어왔는데 요즘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에 빗대어 설명도 해 줄 수 있어서 ! 굿~ 독후활동으로 화분심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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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자연관찰책을 영어로 시작하기에 딱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논픽션이라고 하면 뭔가 어려울 것 같고 그런 느낌이 있는데,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간결하고 쉬운 글밥과 직관적인 그림으로 군더더기 없이 나타내주고 있어서 읽어주기도 쉽고 아이도 이해하기 쉬웠어요.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집에 있는 한글책으로 확장까지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두고두고 활용하기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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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연계독서 하기도 좋았그욥 ㅎㅎ 유치원에서도 spring에 관해서 하는 달이여서 집에와서도 질 봤어요
천천히 읽기 시작하는 중인데 한두문장 외우다 싶히 익혀서 읽기를 시작하기도 했네요 ㅎㅎ 한국어로는 계절책 잘 안보는 편인데 .. 원서는 또 잘보고 있네요 ㅎ ㅎㅎ 이럴수도 있구나 싶네요 ㅎㅎ
봄을 봄에관해 아주 쨍하게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전면에 냅두니 쨍쨍하네요
천천히 읽기 시작하는 중인데 한두문장 외우다 싶히 익혀서 읽기를 시작하기도 했네요 ㅎㅎ 한국어로는 계절책 잘 안보는 편인데 .. 원서는 또 잘보고 있네요 ㅎ ㅎㅎ 이럴수도 있구나 싶네요 ㅎㅎ
봄을 봄에관해 아주 쨍하게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전면에 냅두니 쨍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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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유명한 the watermelon seed책을 읽은지 얼마 안됐을때 알게된 책이였어요 이번엔 seed가 자라는 책이여서 연계책으로 읽어주기 좋았어요 해바라기의 한살이 책이구요 씨앗에서 꽃을 만들고 그 씨앗은 다시 싹을 틔우는 등 해바라기 꽃을 통해 보여주는 자연관찰 그림책이에요 짧은 영단어 문장으로 되어있어 첫 책으로도 무난하고요 비문학책이지만 어렵지 않게 접근이 가능하고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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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딱 봄에 읽기 좋은 책이에요
봄 주제로 제격이겠다해서 구매했어요
마침 식목일쯤 배송이 되어서 씨앗 심기하기 전후로 읽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이기도 했는데 잘샀네요
꽃씨부터 점점 자라고 자라서 해바라기가 되는 책인데
간결한 문장과 그림으로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듯해요
설명이 많아지면 어렵고 복잡해지기도 한데 이책은 아니에요
자연관찰책 같기도 하고 비문학인 책이라 두고두고 볼듯합니다
봄 주제로 제격이겠다해서 구매했어요
마침 식목일쯤 배송이 되어서 씨앗 심기하기 전후로 읽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이기도 했는데 잘샀네요
꽃씨부터 점점 자라고 자라서 해바라기가 되는 책인데
간결한 문장과 그림으로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듯해요
설명이 많아지면 어렵고 복잡해지기도 한데 이책은 아니에요
자연관찰책 같기도 하고 비문학인 책이라 두고두고 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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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단순한것 같지만 비문학책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쉽고 그림이 단순한 책을 많이 봐야 점점 올라갈수록 많은 바탕이 된다고 생각해요.
얼마전 식목일을 맞아 학교에서 가져온 씨앗을 화분에 심고 매일 확인하는 아이들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과 대단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아주 작은 씨앗이 해바라기가 되는데 책이 쭉 펴지면서 키가 큼을 확인하면서,
tallest도 얘기해봤습니다.
얼마전 식목일을 맞아 학교에서 가져온 씨앗을 화분에 심고 매일 확인하는 아이들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과 대단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아주 작은 씨앗이 해바라기가 되는데 책이 쭉 펴지면서 키가 큼을 확인하면서,
tallest도 얘기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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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영어 접하는 초반에는 진짜 욕심없이 이런책을 보여줘야 아이들이 확실히 이해하고, 거부감도 없고, 표현이 정확하고 간결해서 습득이 빨랐던것 같아요.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영어로도 배울 수 있었고, 중간에 해바라기가 커서 펼쳐지는 책 페이지에서 아이가 흥미로워하며 잘 보았네요. 씨앗에서 부터 시작해서 뿌리를 내리고, 새싹 줄기 등등 단어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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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해바라기가 커가는 과정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에 한, 두 줄의 글로 아이가 식물이 커가는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바라기가 길게 자라난 페이지는 플립 형태로 그림책이 길어지니 아이가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논픽션에 관심이 없거나,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충분히 쉽게 즐길 수 있고, 책의 형태로도 충분히 흥미를 느낄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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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그림이 너무 예쁜 논픽션 책입니다. 아이도 저도 맘에 들어한 책입니다. 한권을 다 읽고 나면 다시 돌아가서 계속 읽어야할 것 같은 무한반복의 책이었네요. 식물의 한살이를 자세하게 볼 수 있고, 글밥은 많지 않지만 이야기거리가 많아서 한참을 아이와 이야기 나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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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Hey water, Not a box, Not a stick을 쓰신 Antoinette Portis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작가님의 책은 논픽션인데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내용을 풀어주셔서 아이들이 읽기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 또한 속지에서 새가 씨앗을 물고 있는 장면부터 마지막 떨어뜨리는 장면까지 씨앗의 순환을 다 엿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엔 책의 내용을 요약해주셔서 한눈에 보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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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해바라기의 변화 모습이 직관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넌 픽션이지만 딱딱하지 않은 책이라 좋았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과 예쁜 일러스트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웬디북 북클럽은 진짜 실패가 없는데다 아이의 수준에 맞아서 편안하게 따라만 가면 되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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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페이지마다 해바라기의 생태변화 과정을 간결한 단어와 문장으로, 그림과 매치해서 미취학 아이도 쉽게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번 달 non fiction 중 한 권이에요.
지난 시즌 도서였던 와 작가님 책이기도 하구요. 를 다시 펼쳐보니 묘하게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같은 작가님 책임을 인정합니다.^^ 빵터지게 재밌는 책은 아니지만 이런 넌픽션 책은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매 달 선정해 주셔서 좋더라구요~:)
지난 시즌 도서였던 와 작가님 책이기도 하구요. 를 다시 펼쳐보니 묘하게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같은 작가님 책임을 인정합니다.^^ 빵터지게 재밌는 책은 아니지만 이런 넌픽션 책은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매 달 선정해 주셔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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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봄에 딱 맞춘 책 선택이네요.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즐겁게 읽었어요.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읽기 어렵지 않았어요. 그림 또한 큼지막하고 직관적이여서 바로 이해가 됩니다.
식목일에 맞춰 읽었는데, 따로 나무를 심지는 못 했지만 독후 활동겸 씨앗을 화분에 심었는데, 벌써 많이 자랐어요. 이렇게 독후 활동도 해 볼 수 있는 책이니 한 번 읽어주시길^^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읽기 어렵지 않았어요. 그림 또한 큼지막하고 직관적이여서 바로 이해가 됩니다.
식목일에 맞춰 읽었는데, 따로 나무를 심지는 못 했지만 독후 활동겸 씨앗을 화분에 심었는데, 벌써 많이 자랐어요. 이렇게 독후 활동도 해 볼 수 있는 책이니 한 번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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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유치원에서 식목일에 시드볼과 화분을 들고 와 부지런히 물도 주고 햇볕이 잘 들고 공기가 통하는 곳에 내 놓았다 들였다 하고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집중해서 본 책입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대부분 아는 단어들이라 대화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수 있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이렇게 쉽고 대화가 길어지는 책은 영어에 대한 좋은 감정을 더 많이 쌓아 주는 것 같아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대부분 아는 단어들이라 대화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수 있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이렇게 쉽고 대화가 길어지는 책은 영어에 대한 좋은 감정을 더 많이 쌓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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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4월 식목일에 맞춘 책인가요. 효린파파님 센스 최고입니다! 저는 이런 직관적인 책도 보기좋더라고요,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것을 그림으로 딱 나타내주니까 grows 그림으로 바로나타내주니 아이도 알아듣기쉽고요. 색감도 쨍해서 아이가 좋아하고요, 글밥은 적었지만 (덕분에 아이는 읽기도 편하고 좋죠 ㅎ) 하지만 아이가 읽기 편하고 좋아했습니다~ 덕분에 좋은책읽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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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개인적으로 해바라기씨가 너무 친근한 저희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책입니다. 부담스럽지않은 글밥과 그림으로 과학그림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내용이 좋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아이 스스로 읽고 또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계절에 읽기 너무 좋은 그런 책입니다. 직관적인 단어와 예쁜 일러스트로 눈도 호강하고, 아이들은 편안하게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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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식목일에 아이가 가지 모종을 집에 가져와서 떡잎도 찾아보고 키우고 있는데 북클럽에 책이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그림과 글이 찰떡이고 직접 기르고 있는 식물에서 영어 표현으로 나타내보고 정말 활용잘했어요 ㅎㅎ 북클럽 책들중에 자연관찰과 관련된 책들은 구매해서 실패하는 법이 없네요!! 직접 그린 것 같은 그림도 따뜻하고 아이랑 새싹, 해바라기 그려보며 어휘 익히기에도 좋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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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웬디북 이번 시즌책이고 표지가 쨍한 노란 해바라기가 예뻐 구입했어요. 글밥은 적지만 간결하게 아주 쉽게 식물의 생애를 이해할 수 있어요. Sprouts라는 새싹의 뜻도 알게 되고 다 읽고 식물이 자라기에 필요한 것을 영어로 soil, sun, water(rain), air라고 말해주는데 아이가 잘 이해했고 읽어준 보람도 느꼈네요. 처음 씨를 물고 있던 새가 마지막에 또 나오면서 날다가 씨를 떨어뜨리는데 이렇게 해서 식물이 다시 자라고 반복된다는걸 알았네요. 유익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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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찌보면 과학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지만 씨앗이 나무가 되는 과정을
이렇게 그림으로 간결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워요
그림책의 색감에 민감한 첫째가
이 책을 읽고는 자기책이라고 찜 했답니다.
마지막에 나무에서 다시 씨앗으로 돌아가는 엔딩이
인상깊었답니더. 그림책의 힘은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