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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논픽션에 아직 거리감을 느끼는 아이에게 이렇듯 간결한 자연관찰 책이 많은 도움이 된다. 표지부터 선명하고 시원시원한 구성은 내지에서도 마찬가지로 쭉 이어지는데, 직관적으로 글의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림이라 엄마도 아이도 쉽게 읽어나갈 수 있다. 식물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 독후활동으로 봄에 어울리는 식물가꾸기도 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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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커다란 해바라기에 싹이 난 그림의 표지를 보면
가볍게 싹이 나고 꽃이 피는 이야기일것같았는데,
꽃이 피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쉽고도 간결하게 풀어낸 책이에요
중요단어들이 큰 글씨로 되어있고
그림도 간결하고 예쁜 색감으로 되어있어서 부담없이 보면서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어요
마지막에 요약된 페이지가 이책의 백미네요
한글책보다 더 재미있는 비문학 책이네요
다 읽고나서 초5아들이 다른 책도 또 보자고 하네요
효린쌤의 추천은 언제나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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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표지가 눈에 확 들어와요!

그림책으로 보는 논픽션이라 거리감없이 재미있게 봤어요
간결한 문장과 그 문장에 맞는 단 하나의 그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본거같아요

또 봄이라는 주제로 딱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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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아이가 북클럽책 온책중에 제일 먼저 집어든 책이에요. 꽃이피는 봄에 어울리는 책이고 혼자서 읽어주기도 전에 그림부터 막 훑어보더라고요 며칠동안 이책만 들고다녔어요. 내용은 특별할게 없을 수 있지만 그림위주의 책이라 아이가 한장한장 넘기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고 강조되어있는 글자를 읽기도하고 기대보다 더 좋아했어요. 저도 같이보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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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그림책 색이 쨍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입니다. 글밥도 적고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어서 읽어주는 엄마도 듣는 아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비문학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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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마침 이 계절이 봄이고, 아이가 화분에 강낭콩 씨앗을 심고 식물을 키우고 있는 중이여서 더 반가운 책이었어요. 이 책의 영향인건지, 책을 읽은 후 며칠 지나지 않아서 독후활동으로 사과나무를 만들었는데 아이는 흙아래 있는 뿌리까지 만들어내더라구요. 마지막장면에서 씨앗이 땅에 떨어지는 걸 보고 아이는 Again?! 하고 웃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라이프 사이클이 나와 있어서 함께 가볍게 개념 정리도 해보았어요. 넌픽션이 이렇게 쉽게 그림책으로 표현되니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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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북클럽 시즌7 도서로 샀는데 아이와 함께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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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일단 표지가 너무 예쁩니다^^ 태양인듯 해바라기인듯 선명한 색의 대조를 이루는 표지에 눈길이 가지 않을수가 없네요. 그림만 봤을 때는 창작인 줄 알았는데 논픽션이라니, 글도 간결한데 단어에도 포인트 줘서 그림과 포인트 단어만 봐도 바로 무엇을 얘기하는지 알 수 있어서 저희집 5세 7세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어요^^ 마침 식목일기념 때 심은 바질과 방울토마토가 싹이 났는데, 아이들이 A Seed Grows처럼 자라는거냐며 신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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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묘사한책이고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아이가 쉽게 볼수 있었습니다. 저번에 어린이집에서 준 씨앗을 심어 콩나물도 키워보고 토마토도 심어봤는데 매일 애타게 기다리던 아이모습도 얘기나눠 보았습니다. 이렇게 식물의 성장이 기다리고 기다려야 한다는것 또한 생각할수 있어 좋았어요. 글밥도 많지않고 어렵지않아 좋았고 자연관찰책 같은 느낌또한 참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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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우리 지구, 우리 땅에서 일어나는 일,
식물의 한살이를 아이에게 쨍한 색감과 함께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인내를 가지고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볼 수 있는 과정이기에 아이를 키우는 어른에게도 성장과 기다림이라는 키워드를 배울 수 있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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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그림도 내용도 평화롭고 지금 계절에 잘 맞아 부드럽게 읽어낼 수 있는 책입니다. 잠자리 독서책으로도 참 좋았어요. 글밥이 적으니 아이가 부담없이 편하게 책을 봅니다. 그림을 몇 번이고 자세히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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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마침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있어서 선택해 본 책이에요
너무 좋아해요 길가다가 꽃이 피는 모습을 보면서 책 이야기해주니 더 좋아하구요~ 아직 글밥 많은건 지루해하는데 짧고 간결한 내용이라 좋네요 한번 읽고 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추천 도서 거의 다 성공이네요! 봄에 바깥 나들이하면서 책 내용 떠올려볼 수 있어서 더욱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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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5
식목일이 있는 4월에는 원에서 씨앗심기 활동이 있기 마련이죠~
저희 아이들도 원에서 꽃씨 심었다고 좋아했었어요!
그에 맞춰서 딱 읽어주니 아이들이 집중하며 잘 읽네요^^

간단하고 명료한 그림과 단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렵지 않고, 그림 색감도 쨍하니 넘 좋아요~~

해바라기 꽃의 한살이를 그려놓은 책인데 다른 식물들도 다 비슷해서 자연관찰 책이랑 연계해서 읽으니 더 확장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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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직관적인 논픽션책
아이와 식물 키우기를 하면서 재미있어할 것 같아 구입한 책입니다.
독후활동이 아니라, 먼저 식물 키우기를 하고 책을 보니 책을 더 집중해서 보고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매우 직관적이고 단순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논픽션에 관심없는 아기들도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는 책이고, 어린 아기때부터 볼 수 있을만큼 어휘가 어렵거나 글밥이 많지 않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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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너무너무 직관적으로 ,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된 식물의 한살이에요.
글도 너무 짧고 어렵지 않은데, 딱 거기에 필요한 단어만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딱 알아보기 쉽더라고요^^
논픽션류 어렵지 않은걸로 첫 시작하기에 좋은 책인거 같아요^^
그냥 보기엔 그림책 같아 보여서 거부감도 없지요 ㅎ 논픽션은 단어만 좀 알아도 단계 올리기가 아주 쉬우니 많은 책을 보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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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색깜이 쨍하고 예뻐서 어린 아기가 좋아할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독후활동하기도 좋고, 직관적이라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해바라기가 씨앗에서 꽃이 되고 씨앗이 다시 싹을 틔우는 식물의 일생을 다룬 책인데, 자연관찰을 좋아하는 아기라면 좋아할 것 같고, 글밥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아주 어린개월 때부터 보아도 좋을 책 같아요 아기와 재밌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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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쉬운 단어들로 식물의 한살이를 간결하게 표현 해 줍니다. 마지막에는 순환 되는 그림을 삽입해 한눈에 보면서 한번 더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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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3
내용이 간결하고 그림 표현이 직관적이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워서인지 관심있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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