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6
Marvin Wanted More 이 책은 욕심이 많았던 Marvin에 대해서 보여주는 책이에요~!
Marvin 은 항상 친구들보다 더 커지고 싶었어요~ 친구들과 자기를 비교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커질까 고민하다가 주변에 있는 것들을 먹어치우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Marvin 의 몸집이 조금씩 커집니다! 표지에서 Marvin 의 몸이 둥그런 이유는 바로 지구를 삼켰기 때문이에요 ㅎㅎㅎ
Marvin 은 항상 친구들보다 더 커지고 싶었어요~ 친구들과 자기를 비교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커질까 고민하다가 주변에 있는 것들을 먹어치우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Marvin 의 몸집이 조금씩 커집니다! 표지에서 Marvin 의 몸이 둥그런 이유는 바로 지구를 삼켰기 때문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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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웬디북 추천도서는 정말 실패하지 않네요. 역시나 이번 시즌 책도 모두 성공적입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첫째와 둘 때가 모두 흠뻑 빠져 있는 이 책은 첫째가 한번 들고 왔다가 책꽃이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밥 먹을때도 자기 전에도 "또 읽어줘" 지옥(?)속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는 더 더 커지기를 바라는 양 이야기!!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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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아이들의 사회생활이 시작되면 비교(?)를 하게되죠. 그때 안성맞춤인 그림책이에요. 친구들보다 느리고 점프도 잘 못하는 Marvin은 불평을 하지만, 친구 Molly는 있는 그대로의 Marvin이 좋다고 해요. 친구들보다 더 크기 위해서 더 많은 풀을 뜯기시작하는데 풀, 나무, 산, 땅, 심지어 지구까지 먹어버려요. 갑자기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친구들이 그리운데 특히나 Molly가 더 그리운 Marvine. 그래서 결국 먹었던걸 다 토해내기 시작해요 Baaaaaa.
누가뭐래도 있는 그대로의 나가 제일 좋지❤
I like you just the way you are.
I like me just the way I am, too.
누가뭐래도 있는 그대로의 나가 제일 좋지❤
I like you just the way you are.
I like me just the way I am,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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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과유불급, 욕심은 금물! 안분지족,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탐하지 않는 삶이라는 교훈을 주는 귀엽고 재밌는 그림책이었어요. 목장에 있는 양 중 MARVIN이라는 친구가 유독 GETTING BIGGER 하고 싶어하죠. 결국 자꾸 커지다 못해 양이 지구까지 먹어치우는 장면에서 아이들은 웃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어요. 저도 지구에서 물, 땅 다 먹어치우는 부분은 진짜 신박한 접근이라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메세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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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초원에서 놀던 마빈..
평화로워보이지만 마빈은 뭔가 좀 꿀꿀해 보여요.
자기가 조금 더 커지길 바라나봐요. 그래서 다른친구들이 먹고 휴식을 취할 조금 더 먹어요.
그리고 마빈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커졌어요.
커지고 커지고 커지다 마빈은 달까지 가버려요.
그러나 먹는 것을 멈추고 나니 혼자 남은 것 같았죠.
자기가 먹은 것을 모두 토해낸 마빈은 다시 친구들에게 돌아와요.
평화로워보이지만 마빈은 뭔가 좀 꿀꿀해 보여요.
자기가 조금 더 커지길 바라나봐요. 그래서 다른친구들이 먹고 휴식을 취할 조금 더 먹어요.
그리고 마빈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커졌어요.
커지고 커지고 커지다 마빈은 달까지 가버려요.
그러나 먹는 것을 멈추고 나니 혼자 남은 것 같았죠.
자기가 먹은 것을 모두 토해낸 마빈은 다시 친구들에게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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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다른 양들 보다 더~ 더 ~ 멀리 높이 뛰는 등,
뭔가 잘하고 특별해지고 싶었던 Marvin 이라는 양이
더 커지기 위해 남들보다 더 많은 양의 먹이를 먹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먹다먹다보니 정말 크기가 엄청나게 커져요 ㅎㅎ
그림으로 보면 웃길정도로.. 말도 안되게 말이죠 ㅎ
커지니까 자꾸 먹는것들도 많아지고.. 결국 지구까지 먹게 되는데요.
욕심은 좋지않고, 원래대로 순리에 따르는것이 좋더라.. 하는 교훈을 주는 내용이네요^^ 글밥도 어렵지 않고 읽기 좋아요 ㅎ
뭔가 잘하고 특별해지고 싶었던 Marvin 이라는 양이
더 커지기 위해 남들보다 더 많은 양의 먹이를 먹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먹다먹다보니 정말 크기가 엄청나게 커져요 ㅎㅎ
그림으로 보면 웃길정도로.. 말도 안되게 말이죠 ㅎ
커지니까 자꾸 먹는것들도 많아지고.. 결국 지구까지 먹게 되는데요.
욕심은 좋지않고, 원래대로 순리에 따르는것이 좋더라.. 하는 교훈을 주는 내용이네요^^ 글밥도 어렵지 않고 읽기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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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만4세, 남자 아이이고 엄마표영어로 영어 노출한지 1년 넘었습니다.
일단 표지가 시선을 끌어서 합격입니다.
영어 수준 어렵지 않고, 책 내용도 아이가 흥미롭게 따라 옵니다. 다만, 재미가 아주아주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대박책까지는 아니고 평범.
구립 도서관에 책이 없어서 구매하긴 했는데 아주 대박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구매를 후회하지는 않는 책입니다 ㅎㅎ
일단 표지가 시선을 끌어서 합격입니다.
영어 수준 어렵지 않고, 책 내용도 아이가 흥미롭게 따라 옵니다. 다만, 재미가 아주아주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대박책까지는 아니고 평범.
구립 도서관에 책이 없어서 구매하긴 했는데 아주 대박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구매를 후회하지는 않는 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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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여기 나오는 마빈은 털이 복실복실한 양이지요. 하지만 그가 다른 양과 달랐던 것은 욕심이 많았다는 것. 어떤 욕심? 다른 양보다 더 많이, 더 커지고 싶다는 그 욕심. 그래서 에펠탑부터 산까지 여러가지 것들을 먹어치우지요. 이 먹어치우는 장면에서 아이가 재미있는지 웃음이 떠나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결국 배탈이 나서 모든 것을 뱉어냅니다. 죽는 가혹한 엔딩이 아니라 다행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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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더 빨리 달리고 싶은, 더 높이 점프하고 싶은 Marvin은 다른 친구들이 먹고 있지 않을 때도 조금씩 조금씩 더 먹어요
점점 더 커지고 또 조금 원하고
점점 더 커지고 또 더 원하고
Marvin 스스로 멈출 수 없을 때까지 계속 원하고 더 먹고 ...
제일 좋아하는 친구의 말도 들리지 않네요
숲도 먹어 치우고, 호수도, 산도 ... 온 세계를 다 먹어버린 Marvin
그러다 어느 순간 외롭고 아프게 된 Marvin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예쁜 그림책으로 그려낸 것 같아요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점점 더 커지고 또 조금 원하고
점점 더 커지고 또 더 원하고
Marvin 스스로 멈출 수 없을 때까지 계속 원하고 더 먹고 ...
제일 좋아하는 친구의 말도 들리지 않네요
숲도 먹어 치우고, 호수도, 산도 ... 온 세계를 다 먹어버린 Marvin
그러다 어느 순간 외롭고 아프게 된 Marvin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예쁜 그림책으로 그려낸 것 같아요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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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커지고 싶은 마빈. 아니 욕심이 어느 정도여야지
마빈은 다른 친구들 보다 더 커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풀도 뜯어먹고 숲도 뜯어 먹고 후에는 엄청나게 커지게 되는데...결국 다시 혼자남게되고 작아지게된다. 어떻게 작아졌을까? 너무 엉뚱해서 아이와 읽다가 약간 뻥졌다. 그림이 귀엽고 단순한데 진짜 이정도 까지 커지고 먹고 한다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ㅋㅋ
마빈은 다른 친구들 보다 더 커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풀도 뜯어먹고 숲도 뜯어 먹고 후에는 엄청나게 커지게 되는데...결국 다시 혼자남게되고 작아지게된다. 어떻게 작아졌을까? 너무 엉뚱해서 아이와 읽다가 약간 뻥졌다. 그림이 귀엽고 단순한데 진짜 이정도 까지 커지고 먹고 한다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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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웬디북클럽 시작하기 전부터, 관심있게 눈여겨둔 책인데 북클럽에 선정되며, 역시 나의 눈이 틀리지 않았구나 혼자 뿌듯해 한 책입니다. 주인공 마빈의 흥미있는 요소로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동물의 등장으로 , 불호가 없을듯 합니다. 영어를 시작하는 유아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그림도 이쁜 책이랍니다. 마빈의 입에서 뭐가 나올까요 ? 모두가 신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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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Marvin gets mad.랑 함께.있었는데, 아이가 표지를 보고선 커디란 골프공 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1편에서 Mad 시리즈도 엉뚱하고 재밌었는데 이 책도 만만치 않습니다. 매일 매일 열심히 먹는 마빈은 친구들 보다 어느새 점점 더 커지더니 곧 나무만큼, 산처럼, 또 전 지구만큼 엄청 커져버립니다. 이것저것 먹다가 결국 탈이 나고 말아요. 우엑~하는 순간....마빈의 입에선 그 동안 먹은것들이.다 나와버리죠 ㅎㅎㅎ 친구들도 에펠탑도 산 나무 모두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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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상이 귀여웠어요. 얘가 다먹었는데 우리는 왜 여기있어?ㅋㅋㅋ
책읽고 난뒤에 마빈 따라하며 책에서 읽은 문장도 발화하고 좋은 현상이^^
8살 여자아이 재밌게 잘읽었어요. 이번시즌 북클럽 책중엔 엄마기준 제일 재밌었네요.